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숙박비 안 아끼시는 분 계실까요?

숙박비 조회수 : 3,511
작성일 : 2022-07-29 01:07:58
여행가는데 되도록이면 한 번 간곳은 안가요
목적이 보통 호캉스죠. 호텔이나 콘도에 있는 모든 시설먼저 즐기기
가면 비싸도 깨끗하고 좋은곳만 가요. 3번 갈 걸 한 번만 간다고 해도
좋은 곳으로 되도록이면 최고급 호텔로요. 

요새 코로나라 서울 근교 깨끗한 풀빌라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IP : 27.1.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랑반대시네요
    '22.7.29 1:12 AM (122.32.xxx.116)

    전 4성하고 5성 차이는 못느껴요
    보통 외국갈때 4성정도면 만족 ㅋㅋㅋ

  • 2.
    '22.7.29 1:46 AM (14.32.xxx.215)

    5성보다 신설 3~4성이 더 좋더라구요
    부띠끄호텔 같은데...

  • 3. 저도요
    '22.7.29 6:37 AM (49.175.xxx.11)

    먹는것 보다 숙박이 더 중요해요. 숙소가 안 좋으면 별로 놀러가고 싶지 않고요.

  • 4. 저요
    '22.7.29 6:58 AM (223.38.xxx.4)

    보통 5성급 정도로 가요 남편은 잠만 자고 가는데 몬 의미 있냐는데 전 깔끔한 숙소에서 마무리로 안주에 맥주 먹는게 낙이라

  • 5. 저도
    '22.7.29 7:18 A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요즘은 신축 부띠끄 호텔 위주.
    아이들 어릴때는 크고 시설 좋은 특급호텔위주로…

  • 6. ..
    '22.7.29 7:36 AM (182.222.xxx.164)

    그럼 1박에 얼마정도에 가세요? 극성수기는 가격도 두배라 너~무 부담되던데요
    8월 첫주에 펜션 취소하고 8월둘째주에 회사리조트 겨우 잡았네요

  • 7. 코로나
    '22.7.29 7:46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전부터 일단 성수기엔 잘 안움직여요
    성수기엔 집 주변만 다녀도 한산
    비성수기때 원하는 레벨로 연박 붙여서 여유있게 다녀와요
    코로나 터지고는 비성수기도 예전보단 몰리지만 그래도 일단 7.8월 극성수기땐 돈줘도 안움직여요
    사람 몰리는곳 가는가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어릴때 그런게 너무 싫었던 기억

  • 8. 저두예요
    '22.7.29 8:22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먹는것보다 숙박시설이 중요
    그것냄에 진짜 좋아하던 사람과
    헤어진 적도 있어요
    난 관광이나 쇼핑 먹는거보다 숙박시설이
    중요하다고 분명 말했음에도
    굳이 한등급 아래인 곳을 예약했더라구요
    그 한가지로 이 인간이 내 말을 귓등으로
    듣는구나 한창 좋은 연애때도 이러는데
    결혼하면?
    넌 십만원에 날 잃었어
    딱 한마디하고 끝내버림
    아무리 콩깎지 씌었어도 힌트를 놓치면 안됨

  • 9. dlfjs
    '22.7.29 8:30 AM (180.69.xxx.74)

    주로 돌아다니고 숙소는 잠만 자서 .. 적당한곳이면 ㅇㅋ 에요

  • 10. 숙박비
    '22.7.29 9:01 AM (39.7.xxx.186)

    에 돈 많이 쓰는 편입니다. 위치 좋고 서비스 좋은 호텔 먼저 잡고 여행 가요~ 해외서 오래 살았는데, 경치 좋은 거 많이 봐서 그런지 … 저는 숙소가 좋아야 여행 맛이 나드라구요~~~~
    서울 와서도 집 근처 포시즌에 호캉스 가는데요~ 거기서도 룸 없글해서 클럽룸 예약하면 뷰랑 서비스가 달라져요~~~

  • 11. 깨끗하긴
    '22.7.29 10:12 PM (58.229.xxx.214)

    새로 생긴신설 3-4 급인데
    대신 3-4 급은 침대와 침구가 싼거라 취침이 불편 숙면이 안됨
    오래된 5 급은 카펫이 많이 깔려있어 호흡이 불편

    걔중 3-4 급정도인데. 침대 침구 괜찮은 곳
    대걔 좀 연식이 있는 곳? 이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34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2 ... 13:58:02 68
1797433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1 ㅇㅇ 13:56:46 108
1797432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7 ... 13:56:34 165
1797431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 ....,... 13:56:20 68
1797430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내돈내산 13:51:29 70
1797429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2 .. 13:50:52 157
179742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1 13:50:47 212
179742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1 ㅇㅇ 13:50:06 211
179742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2 오늘 13:44:34 670
179742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3 OO 13:43:58 149
1797424 쯧쯧..요즘 애들은.. 2 Dd 13:43:51 322
179742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16 13:42:05 535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13:40:15 702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219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3 ... 13:26:13 749
179741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9 . . . 13:24:59 1,105
179741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372
179741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4 .. 13:18:08 889
179741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2 .. 13:18:03 595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45 후덜덜 13:16:28 1,248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300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0 루이이모 13:11:13 1,259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8 ㅇㅇ 13:07:02 1,003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2 다행 13:06:49 392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7 ㅇㅇ 13:05:04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