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태몽글이 있어 저도 얘기하고싶어요
복숭아과수원을 지나고 있었어요. 오솔길처럼 나있는 과수원길을 걷는데 양쪽 사이드로 복숭아 나무에 아기 머리통만한 발그레한 복숭아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어요. 그걸 보는데 참 예쁘고 탐스럽고 복숭아가 너무 이쁘고 기분이 좋았어요. 아이는 남아. 지금 중3인데 초등까지는 엄마 껌딱지에 머리도 똘똘하고...하지만 지금은 공부도 잘 안하고 엄마가 좀 껴안으려고 하면 정색을 하네요ㅠㅠ 그래도 기분좋은 태몽을 꾸어서 위안하면서 살고 있어요..좋은 태몽맞죠??
태몽
... 조회수 : 548
작성일 : 2022-07-28 22:09:40
IP : 180.71.xxx.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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