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문) 아들이 밥을 못먹는데요.. 코로나증상 울렁거림

코로나 조회수 : 2,370
작성일 : 2022-07-28 15:06:08
자꾸 울렁거린다고 어제 부터 밥을 못먹고있어요
안그래도 마른아이라 너무 걱정이되는데...ㅠ

토욜확진이고 월욜에 열은 다 떨어졌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뭘 먹여야될지 대면 진료받아야할까요?
초등6학년 아이입니다.
IP : 118.235.xxx.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769
    '22.7.28 3:10 PM (116.122.xxx.232)

    몇일 입맛 잃을 순 있죠.
    누룽지 같은거 끓여서 조금씩 먹게 하다 보면
    속 진정되지 않을까요.
    계속되면 덜 울렁거리게하는 수액도 맞고요.

  • 2. 아아아아
    '22.7.28 3:15 PM (118.235.xxx.134)

    제 딸도 초6인데 토요일 확진되고 이틀 정도 열나고 열떨어졌는데
    속이 자꾸 울렁거린다고 안 먹었더라구요. 어제 수액 맞고는 좀 살아났어요. 속 안좋다고 따로 처방 받았구요

  • 3. 울렁거림
    '22.7.28 3:22 PM (118.235.xxx.20)

    제가 걸렸을땐 울렁거리지않았어서..
    애들은 울렁거림이 있을수도 있나봐요..
    안그래도 말랐는데 코로나오고 정말 뼈만 남아있는듯한 느낌이라
    맘이 넘 안좋아요..
    지금 회사에서 급 조퇴하고 집에 가는중인데
    답변 감사해요

  • 4. . .
    '22.7.28 3:36 P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여러 종류인데 을렁증은 없지만 목이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못먹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목은 아파도 미친듯 식욕일어난 사람도 있고. 목은 안아픈데 약이 독해서 울렁증와서 굶었더니 속이 쓰린 사람도 있고

  • 5. . .
    '22.7.28 3:44 P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저는 울렁증때문에 약을 끊었었어요. 그리고 단호히 목이 찢어질듯 아파도 고기, 추어탕 등 먹었어요. 도저히 어지러워서 살수가 없었는데 먹으니 살것같아서요

  • 6. ,,,
    '22.7.28 3:59 PM (121.167.xxx.120)

    수액 맞게 하시고 마시는 포도당도 처방 받아 마시게 하세요.

  • 7. ..
    '22.7.28 5:29 PM (182.231.xxx.124)

    전담병원가서 수액맞추세요
    금방회복되고 체중도 확 늘더군요
    물론 수분이겠지만

  • 8. 우리도
    '22.7.28 11:04 PM (118.218.xxx.119)

    우리 아이도 6학년인데 매일 매일 밥 뭐줄꺼냐고 물어보면서 먹을것만 생각하는 아이인데
    토요일 확진받고 그저께부터 밥을 거의 안먹어요
    복숭아 조금 먹고 자연드림 쁘띠첼 종류 먹고 끝이네요
    외식 좋아해서 포장해 줘도 안먹고
    뭐 줄까 하면 아니
    밥먹자 하면 배 안 고파 이런적 처음이네요
    우리는 비만 가까운 아이라 강제 다이어트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입맛이 갑자기 뚝 떨어질수도 있나싶네요
    다른집 애들은 확진받아도 다 잘먹었다고 했거든요

  • 9. 6학년
    '22.7.28 11:36 PM (59.24.xxx.132)

    6학년들만 그러는건아니죠??ㅠㅠ
    저희아들 수액맞고왔는데도 아직 울렁거리고 머리아프다고
    누워있네요.. 하..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74 도태되고싶다 ㅇㅇ 16:24:16 17
1809773 앞으로 요양원, 요양병원들 다 문 닫겠어요 4 민노총 16:22:26 293
1809772 브런치작가 선정 어려운가요 ㅇㅇ 16:19:22 80
1809771 최태원은 불륜해도 승승장구하는.. 11 .. 16:12:09 631
1809770 오늘 코스피 떨어진 이유 10 어이없음 16:11:42 1,097
1809769 속담?? 1 속담인가 16:07:38 137
1809768 박해영 노희경 작가 실망이네요 6 .. 16:06:28 1,042
1809767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형량 2년 .. 5 ... 16:06:05 346
1809766 인터넷에서 파는 운동화 4 ㅇㅇ 16:04:28 241
1809765 엔비디아 시대 끝! 결국 웃는건 삼성·하이닉스 I 김정호 카이스.. 3 유튜브 16:04:17 631
1809764 자산을 늘리기 위한 노력은 스트레스가 따르네요 6 스트레스 16:00:36 533
1809763 서울시청 건물은 왜 욕먹는거예요? 6 ㅇㅇ 15:55:24 452
1809762 김건희 김희영 공통점 나댄다 11 조용히 15:54:49 623
1809761 30억노후 18 15:49:07 1,650
1809760 학군지에서 전교1등 13 .. 15:46:24 1,064
1809759 소고기 4인 가족 저렴히 한 끼 먹으려면 7 ㅇㅇ 15:45:39 624
1809758 최근 장안의 화제 '평택군 조두달선생' 논란에 관해 14 월억 15:43:54 627
1809757 숨고 이용하시는 분 있으실까요? 5 숨고 15:39:45 385
1809756 유방초음파 검사 얼마정도 내세요? 5 검진 15:38:12 630
1809755 당근에서 이런경우에요. 5 론라 15:36:53 363
1809754 한윤서 그결혼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8 .. 15:33:31 1,550
1809753 노후준비가 어느정도 되셨다고 하셨던 분들에게 궁금해요 15 궁금아줌마 15:31:41 1,439
1809752 힘들때 떨어져있는게 나쁜건가요.. 6 .. 15:30:51 553
1809751 종로 귀금속상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4 여름이 15:29:41 436
1809750 DDP 올 때마다 정말 욕 나와요 29 환장함 15:20:47 2,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