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는 늘 내욕구를 눌렀음.
내가 공부 더하는것도 싫어함.결국내가알바해서 학비댐
2.내가 모은 종자돈으로 첫투자처를 엄마가 골랐는데 손해봄. 그거 10년간 골칫거리
3. ㄱ에 투자할랬는데 돈이 모자라서 고민하니 엄마가 ㄴ을 팔아서 보태라하심. 어쩔수없이 그러긴했는데 ㄴ이 훨씬 더 오름.
나의 굵직한 터닝포인트에서 나혼자 판단한것보다 조언받은게 더 안좋아지니 싸한느낌듬.
그리고 다른형제투자를 왜 나한테 조언구하는지 내가 바빠서 스킵하니 화내고. 정작 그 본인은 뭐하는지도 모르는데
나의 싸한 느낌
싸한 조회수 : 2,958
작성일 : 2022-07-28 12:12:24
IP : 223.62.xxx.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7.28 12:24 PM (180.228.xxx.136) - 삭제된댓글원글 참 철없고 자기 중심적인 생각만 하는 것 같음
2. 살루
'22.7.28 1:00 PM (211.209.xxx.144)첫댓 뭐예요 원글님이 그렇게 느낄수도 있죠 우연인지 의도인줄은 알수는 없으나 부모자식도 안맞는 인연 있다고 봐용
원글님은 앞으로 좀더 신중하게 행동하심 되죠3. ....
'22.7.28 1:10 PM (59.15.xxx.81)근데 최종 결정은 본인이 했는데 왜 엄마를 원망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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