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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자의 느긋함

.... 조회수 : 4,244
작성일 : 2022-07-27 15:50:32
있는 사람의 느긋함이 부러워요.
왜냐하면 저는 없는데 느긋하거든요. ㅋㅋㅋㅋ
주위에서 보면 쟤는 뭐 믿고 저리 느긋해 하겠지만
모르겠어요. 저는 별로 아등바등 안살게 되네요.
아, 그렇다고 게으른 사람은 아닙니다.
한직장에 20년 열심히 다니는것만으로도
게으른 사람은.. 아니죠?




IP : 223.39.xxx.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심
    '22.7.27 3:52 PM (119.203.xxx.70)

    물욕이 없으면 느긋해져요...

    성격 따라 달라요.

  • 2. .....
    '22.7.27 3:53 PM (210.223.xxx.65)

    스트레스 안받는 타입이시죠?
    좋은 타입이신거죠


    난 남편이 돈을 내 분에 넘치게 갖다줘도
    사회생활 하고 싶다고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으며
    아등바등,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키는 성격 ㅠㅠ

  • 3. ....
    '22.7.27 3:54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물욕이 없으면 느긋해질것 같기는 하네요 .. 옆사람이 봐도 원글님 같은 사람이 보기 좋아보여요 . 너무이래도 한평생 저래도 한평생인데 그렇게까지아등바등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 4. ...
    '22.7.27 3:54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물욕이 없으면 느긋해질것 같기는 하네요 .. 옆사람이 봐도 원글님 같은 사람이 보기 좋아보여요 . 한평생 저래도 한평생인데 그렇게까지아등바등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 5. 우리신랑
    '22.7.27 3:55 PM (125.179.xxx.89)

    한 직장20년 다니고 빚만 몇억
    여전히 느긋해요..빨리갚을 맘도 없고 한없이 느긋~
    있어보이고 여유로워보여요..전 제 속이 타고, 조급해지고 암유발자 같아요

  • 6. ...
    '22.7.27 3:55 PM (175.113.xxx.176)

    물욕이 없으면 느긋해질것 같기는 하네요 .. 옆사람이 봐도 원글님 같은 사람이 보기 좋아보여요 이래도 한평생 저래도 한평생인데 그렇게까지아등바등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 7.
    '22.7.27 3:58 PM (182.209.xxx.145)

    한직장에 20년 다니셨으면 먹고살만큼은 버셨을꺼 같네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 8.
    '22.7.27 3:59 PM (210.96.xxx.242)

    언제 죽을 지 모르는데 느긋하게 살아요
    나서서 몸에 암 만들지 말고요
    이제 지쳐서 아등바등할 기운도 없네요
    나만 위하고 살아보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어요

  • 9. ㅎㅎ
    '22.7.27 4:01 PM (59.15.xxx.252) - 삭제된댓글

    물욕 없으니 느긋해요.
    물욕은 원래 없었고. 나이드니 다른 뭐도 다 관심없고 하고픈게 없고.
    오전에 알바다녀오고 나면 그냥 시간보내기 ㅎㅎ
    스트레스는 심하게 받아요. 소심한 성격이고 예민하고 불안증이런게 있어서요.

  • 10. ..
    '22.7.27 4:07 PM (175.113.xxx.176)

    저도 210님처럼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변에서 하늘나라 가는 사람 몇보고 나서 그런지 . 예전에 20대때는 엄청 계획대로 살려고 하고 그랬던것 같은데 40이 된지금은 그렇게까지는 살기는 싫더라구요.. 진짜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막말로 제 나이에도 죽는 친구들 보면서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건강 해쳐가면서 까지는 살기는 싫더라구요.

  • 11. ㅇㅇ
    '22.7.27 4:21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있으나 없느나 느긋하고 아니고는 타고난 성향이에요
    없어도 느긋한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 12. ...
    '22.7.27 5:28 PM (219.250.xxx.140)

    수백억 부자라도
    안달복달하면서 살아요.
    그냥 성격..

  • 13. ....
    '22.7.27 6:26 PM (110.13.xxx.200)

    그게 차라리 나은것..
    돈많아도 더 많고 싶어서 뺏길까바..
    성격상 그러고 사는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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