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할 때 남편 누나가 딱 그랬거든요.
쟤네 결혼시키지 말라고.
그러면 자기 결혼 못한다고.
????????
그러더니 결혼하니까 저희집에 아무때나 문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서
드러눕고 밥 얻어먹고
그러고 지내기를 벌써 이십년 채웠네욯ㅎㅎ
싱글로 환갑 다 되어갑니다
반전은 좀 후회되긴 해요
그 때 결혼하지 말았어야했는데 ㅎㅎㅎㅎㅎ
어제 38살에 결혼 어렵다는 글 보고 생각난
ㄴㄴ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22-07-27 13:59:05
IP : 223.38.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Lh
'22.7.27 2:01 PM (119.67.xxx.22)심보가 참….
그런 사람이 또 눈은 처지에 안맞게 높아요.2. 시누가
'22.7.27 2:02 PM (175.223.xxx.86)희생해서 힌트준다 했는데 안들은건 원글이임
3. ...
'22.7.27 2:19 PM (175.113.xxx.176)그때 말을 좀 듣죠.ㅠㅠㅠ
4. ..
'22.7.27 2:25 PM (223.62.xxx.12) - 삭제된댓글시누가 참 교양이 없네요
남동생 있어도 의지는 커녕 거의 교류 안 해요5. 어우
'22.7.27 3:44 PM (61.254.xxx.115)시누이 미쳤다~ 일도 안나가나요? 원글님도 대환장파티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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