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하나 까딱 않던남편
행궈놓고 분리수거도하고
주2회 쓰레기 버립니다
자기는 좋은 남편 이라면서 시늉을 해요
애들 수험생이라 집에 없다가
이제는 대학가서 방학때는 집에도 있으니
바로 애들시킵니다
애들 시킬거면 내가 시켰지
자기가 시키고 나한테 생색내고
진짜 짜증나요
애들 살살 시켜가면서
달달 볶고 있는거 쳐다보면
꼭 내가 당하고 있던 모습인거 같아
열불이 납니다
와이프 잠시라도
쉬는 꼴을 못보는 그 심보요
제가 원래도 부지런떠는 성격이니
얼마나 몸이 나갔게요
다른 남편들도 저러나요
1. llll
'22.7.26 8:39 PM (116.123.xxx.207)마누라 부려먹을려고 태어났나보네요
저런인간 결혼하지말고 혼자 살아야2. 저는 오늘
'22.7.26 8:42 PM (39.7.xxx.206) - 삭제된댓글이 글을 읽고 났더니 웬만한 남편들 얘기에는 너그러워지네요.
https://m.ygosu.com/board/?bid=yeobgi&idx=1961847&m3=real_article&frombest=Y&p...3. 저는 오늘
'22.7.26 8:43 PM (110.70.xxx.243) - 삭제된댓글이 글을 읽고 났더니 웬만한 남편들 얘기에는 너그러워지네요.
http://m.ygosu.com/board/?bid=yeobgi&idx=1961847&m3=real_article&frombest=Y&p...4. 차분하게
'22.7.26 8:56 PM (211.204.xxx.55)저기 쓴대로 말하세요. 그래도 잘난 척하면 비웃어주시고요.
5. 누가 그러대요
'22.7.26 9:00 PM (70.106.xxx.218)애 어릴땐 손하나 까딱안하다가
애들 좀 크니 애들한테 밥 하라고 시키고 상 차려오라고 시킨대요.
썩을놈들 천지.6. 원글
'22.7.26 9:05 PM (121.166.xxx.19)거기에 더한 사람이 또 있군요
7. ㅇㅎ
'22.7.26 9:15 PM (61.105.xxx.11)물한잔도 시키던 남편
주말부부 되니까
살림산다고 바쁘더라고요
쓰레기 버리고 정리하고
본인이 안하면 안되니까
하긴하네요8. ㅇㅇ
'22.7.26 9:38 PM (211.209.xxx.126)맞벌이세요?
저는 전업이라 제가 다 하거든요9. 그 언니도
'22.7.26 9:43 PM (172.58.xxx.167)나이 오십에 애들 고딩 대학 다 보내고
일자리 찾아 나간건데 언니가 일하느라 밖에 있으니
남편놈은 집에서 고딩 대학생애들 볶아가며 밥 차려와라 술상 봐와라
이러더래요. 애들 어려서나 커서나 자기손으로 물한잔 안먹는건 여전하다고.10. ㅇㅇㅇ
'22.7.27 12:11 AM (117.111.xxx.208)애도 자기 몫 집안일 하는게 맞죠. 요즘은 애들을 무슨 상전 모시듯 키우는데 그러면 후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