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모사....랑 일해보신 분 계신가요?
전 하청인데 짜기는 짜고 의뢰하는 일은 많고
거기에 일하는 방식, 내용이 절대적으로 이상해서 너무 피곤해요
여러 중소 모여서 비딩 들어가려고 했을 때 ㅇ모사가 고객이라니까 거기 아주 피곤하다고 내뺀(?) 업체가 있었는데
그게 시그널이었어요
돈도 안 되는데 일은 요상하고 자원은 자원대로 투입되고 그리고 각 담당자들이 솔직히 말해서 일머리가 없는 건지 뭔지 좀 그래요.........
1. ...
'22.7.26 7:08 PM (116.36.xxx.130)굴지의 대기업 N사 하청중인데 양아치중에 최고봉이네요.
2. 초성 답답해
'22.7.26 7:09 PM (211.215.xxx.21)엘지를 말하고자 하시는 건가요, 아님 로 끝나는 두 음절의 재벌 기업을 말하고자 하는 건가요? 그런 기업이 있나요?
3. 음
'22.7.26 7:10 PM (223.38.xxx.213)블라인드 가서 이야기 하시죠.
엘사 계열사 한두개도 아니고.
돌려까기 인가요?
본인은 어느 계열사와 일하시는데요?4. 초성 답답해
'22.7.26 7:11 PM (211.215.xxx.21)모.. 로 끝나는
꺽쇠 안에 가두었더니 안 나오네요;;5. 엘지는
'22.7.26 7:11 PM (39.117.xxx.21)원래 그래요.
엘지 구매에 학떼는 업체들 많죠.
직원들한테도 제일 박하죠.6. 너무
'22.7.26 7:20 PM (118.235.xxx.248)너무 답답해서 써봤어요
일반적인 갑질이나 인신공격 이런게 아니고.... 일 진행이 안 되고 하나부터 열까지 요상하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가 안 보이고 얼른 납품하고 빨리 끝맺을 수 있기만 기다려요
머리가 지끈지끈한데 전혀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이 생기고 일 진행이 되질 않아요
울 회사만 겪는 문젠가 해서요
진짜 답이 안보여요..7. 그럼에도불구하고
'22.7.26 7:21 PM (211.215.xxx.21)다른 재벌에 비해 사내 문화는 인간적이라던데요...
삼성은 악질이고
옛날 얘긴가요?8. 또
'22.7.26 7:24 PM (118.235.xxx.248)인간적이긴해요 근데 친목이 아니라 일을 하려고 모인거고 납품해야 계약이 끝나는데 일이 진행이 안 되고 진도만 안 나가는게 아니라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유형의 요구와 사건 사고가 생기죠...........
9. 아
'22.7.26 7:41 PM (1.225.xxx.157)저도 요새 그 회사랑 일하는데 사람 복장 터트려 죽일것 같은 답답함이 있더군요 삼숭 하고는 또 다른 어려움이에요. 그리고 대기업인데도 넘 지엽적인것에 집착하느라 전체적인 일의 진도가 안 나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