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잼있는데...영애엄마
지랄하네 ... 이년아 하는것도 좀..
그런데 미친년 미친년 너무 듣기싫은데
영애씨 장녀로 착하고 책임감있고
잘하는데 ..
그래도 영애씨는 꽃미남후배부터
다 잘생긴남자랑 연애하는데...
원준, 산호,장동건 ..ㅎㅎ
1. ㅎㅎ
'22.7.26 4:06 PM (223.38.xxx.150)영애엄마보다는 연희동 여편네가
더 진상이에요 ㅋㅋ2. 연희동
'22.7.26 4:07 PM (211.36.xxx.112)아줌마로 나온 분이 미자 어머니에여~~두 분다 연기 너무 잘하죠^^
3. 개지순
'22.7.26 4:10 PM (125.177.xxx.42)맞아요~ㅋ
연희동 아줌마 파마머리 풍성한가발 썻는데
넘 이쁘시더라구요
한방오리백숙집에서..ㅎㅎ
영애엄마 지대로 한방먹엇죠~~ㅋ4. 닉넴이개지순
'22.7.26 4:12 PM (223.38.xxx.150)이시네요 ㅎㅎ
근황궁금해요5. 129
'22.7.26 4:15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영애씨 나름 사랑 듬뿍 받고 자랐고
교육자 집안에 서울 한복판에 주택 보유한 집안이잖아요.
몇년전 영애씨 열풍일때 친정엄마에게 영애씨 에피소드 얘기했더니
친정엄마가 기함을 하시던............;;;;;
우리야 보고 웃지만,현실세계에서 그런 막돼먹은 짓 하면......거의 소패 수준이긴 하잖아요...........
대머리 독수리에게 음식에다가 이상한 짓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6. 막영애 다시
'22.7.26 4:17 PM (223.38.xxx.150)해도 될거같은데 왜 안만들까요.
영애가 실제로 돌싱됐는데
그걸 소재로해서 시즌 만들면될거같아요.
왜안만드는건지7. 맨날
'22.7.26 4:23 PM (39.7.xxx.125)이년저년 소리듣고 자랐는데...ㅋ
엄마랑 무지 사이 좋고요ㅋ
안그런 엄마들도 있나요?8. 네???
'22.7.26 4:23 PM (183.99.xxx.3) - 삭제된댓글개인의 아픔을 드라마 소재로 쓴다구요? 헐…
영애씨 엄마는 다른데도 좀 나왔음 좋겠아요.9. 도련님
'22.7.26 4:36 PM (211.208.xxx.4)저도 요즘에 영애씨 5.6시즌 다시 보고 있어요..유투브로요..넘 재미있어요..
그 엄마 맨날 결혼하라고 달달 볶는 거 보면서..진짜..너무 심하다 싶기도 하고,,욕도 어찌나 많이 하는지..
연기는 맛깔나게 하시는데, 저런 엄마 있으면 전 집 나갈듯요. 남동생도 한심하고..10. ...
'22.7.26 4:37 PM (58.122.xxx.37)저도 그거 보면서 의아했어요.
전 단 한번도 이년저년 소리 들어본 적 없어서..11. 개지순은
'22.7.26 5:04 PM (61.105.xxx.161)요즘 환혼에 왕이 환혼한 내시역으로 나와요
12. 그니까요
'22.7.26 5:32 PM (122.254.xxx.101)저런 엄마 딸한테 미친년아 ᆢ야 이년아
이런 엄마들 듣도보도 못했어요
울엄마도 딸다섯 키우셨지만 기집애 소리도 한번 안하셨는데ᆢ 너무 무식해보이고 딸한테 욕하른것 같아 보기 싫어요13. 영애화이팅
'22.7.26 5:44 PM (39.7.xxx.86)완전 팬이라 시즌 안 빠지고 다 봤는데...
정말 tvn 개국과 함께한 프로그램인데 이제 제작하려면 출연자들 출연료가 너무 많이 올라서 못한다는 썰이 있어요.
영애 이사장님이랑 결혼하고 애 낳고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거 궁금한데...14. ㅇㅇ
'22.7.26 5:50 PM (182.216.xxx.211)정말 그때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캐릭터가 다 좋아요. 배우들도 거의 다 연기 잘하고 신선했어요.
극사실주의 드라마 같은데 영애가 계속 미남들과 연애한 게 가장 비현실적…^^;15. 막영애
'22.7.26 6:07 PM (211.245.xxx.178)다시보고싶지만
작은사장이랑 이혼한걸로는 안보고싶어요.ㅎㅎ16. 저도 팬
'22.7.26 6:09 P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근데 시즌 14까지인가 보고
영애 결혼 후는 안봤어요
그래도 워낙 오래 보다보니
평소 멀쩡하고 정의롭다가
술취하거나 연애하면 찌질해지는 영애에게
감정이입되고
그러면서 나이들수록 점점 성숙해지는 영애가
진짜 내 주변인같고 그랬어요.
개지순은 정말이지
화면에다 대고 쥐어박고 싶을 정도 진상이었지요.
아름사 대머리독수리 사장도
처음에 진상같았는데
나중에 조덕제같이 더한 진상이 나타나니까
영애도 시청자도(저도) 같이
그래도 대독이 인간적이라고 느껴지고
그랬네요^^17. 반가움
'22.7.26 10:09 PM (223.38.xxx.91)막영애 다시보기해서 보면 잠이 스르르 옴..매번 앞부분만 보고 잠이 들기에..내용이야 이미 다 알고있어 새로울껀 없지만..수면용으로 매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