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 먹고 간 방화 교동 짬뽕, 1주일간휴가랍니다
슬퍼서 나오려는데 바로 옆, 고성 막국수도 유명하대서 줄 서서 먹었습니다.
전 막국수가 뭔지 잘 모르는데요
일단 면이 좋았고요.
강원도의 맛이구나 싶었어요.
슴슴하니 시원하고 깨끗했습니다.
명태포 무침 같은 게 특히 맛있었어요
그 동네 주민들 부럽습니다 ~
방화동 고성 막국수
방화 교동 짬뽕 옆집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22-07-26 13:11:34
IP : 211.36.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22.7.26 1:24 PM (210.217.xxx.103)그 교동짬뽕은 모르고 이 집은 오래도록 좋아했어요.
그 무침맛에 빠져서.2. 좋죠
'22.7.26 1:41 PM (119.149.xxx.30)위생이랑 주차가 아쉽.
한번씩 생각나는 맛이에요3. 회
'22.7.26 2:09 P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회막국수를 드셨나보네요.
속초 가시면 식당 많아요
맛있어요.
전 가자미회보다 명태회가 더 맛있어요4. ㅇㅇ
'22.7.26 2:18 PM (1.240.xxx.179)막국수 좋아하는데 고성막국수집 가보고 싶네요
5. ..
'22.7.26 2:19 P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유명하다는데 한번도 안가본 동네주민 입니다.
이번 주말엔 꼭 가보겠습니다.6. ...
'22.7.26 4:32 PM (218.154.xxx.228)20년전에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아주 찐한 조미료 맛에 입이 쩍쩍 붙어서 다 못먹고 온 기억이 있어요.
평소 외식에 거부감이 없는데 처음 경험한 거라..지금은 맛있어졌나봐요7. ..
'22.7.26 5:53 PM (211.58.xxx.158) - 삭제된댓글멀지 않은곳이라 자주 먹으러 갔었는데 주차가 힘들어서
안가게 되네요
다른곳에 주차하고 한참 걸어가야 하는데 그정도까지는..
고성 백촌 느낌 나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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