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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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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일 보고 있는데요

지금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22-07-26 12:33:17
물론 본방때도 봤지만요
그때는 이수정이 이해됐는데
지금보니 엄청 욕먹을 캐릭터네요
영주한테 감정이입이 많이되요
영주 캐릭터가 젤 불쌍 ㅎ
박예진이 이렇게 이쁜줄 그때는
몰랐네요
지금봐도 화장이랑 머리도 안촌스러워요
IP : 59.6.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6 12:35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

    그 당시에 이수정 이해 안돼서 보다 말았어요
    영어 그 정도 하면 할 수 있는 직업 많을텐데 왜 매장에서 걸레질하지? 싶어서요

  • 2. 나이드니
    '22.7.26 12:38 PM (223.62.xxx.49)

    수정이 이해가던대요. ㅎㅎ 잘난 두남자가 좋다고하는데 고민되겠죠. 주연,조연 다 연기잘하고 대본탄탄하고 좋은드라마에요.

  • 3. 줄리
    '22.7.26 12:39 PM (183.98.xxx.81)

    본방만 봤는데 그 때도 뭐 저런 예쁜 여자가 다 있나 싶었어요. 머릿결도 엄청 좋아보이고. 목소리도 매력적이었죠.

  • 4. ...
    '22.7.26 1:02 PM (175.196.xxx.78)

    재벌2세, 엘리트남 2명이 좋아해 드라마가 되는 이야기
    현실에서는 그런 일이?? ㅋㅋ

  • 5. ㆍㆍ
    '22.7.26 1:1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그람시의 헤게모니 얘기가 드라마에서 나오면서ㅡ꼭 그런건만은 아니고, 또 그게 시작이란것도 아니지만ㅡ
    간단치 않은 드라마?가 됐죠.
    정말 스토리 자체보다 연기력, 대사 얼개로 승부본 드라마
    주인공들이 욕도 나오고, 공감도 가는...
    굉장히 대립적인 설정이라 유치할수 있는 걸 명작으로 끌어올린건, 캐릭터와 연기력, 연출력등의 뒷받침.
    당시에는 못고고 나중에 봤지만, 뭔가 얼얼한....

  • 6. 작가가
    '22.7.26 1:33 PM (112.152.xxx.29)

    작가가 여주에게..
    꼬리백만개 달린 여우처럼 연기해달라고 주문했대요.
    저도 당시엔 재미있는줄 모르고 드문드문 보었었는데,
    나이먹고 최근에 유투브로 다시보니
    아.. 이런 드라마였구나 하고, 더 재미가 있더라고요.

  • 7.
    '22.7.26 1:36 PM (116.34.xxx.184)

    지금 방송하면 미친년이라고 욕먹겠죠 ㅋㅋㅋ 이리 갔다 저리 갔다

  • 8.
    '22.7.26 3:03 PM (211.36.xxx.190) - 삭제된댓글

    수정이가 마음만은 주지 않으려고 했다고 했는데 수정이도 재민이도 아주 초반 지나고 5회인가 6회인가에서 부터는 서로 좋아하고 있었더라구요 본방할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케이블에서 재방할때 보고 알았어요 수정이가 재민이네집 찾아가서 김수미한테 얻어맞고 나오는데 엘베 안에서 재민이랑 수정이랑 둘이 손잡고 있더라구요
    진짜 싫고 남자엄마한테 얻어맞았으면 손이고 뭐고 확 뿌리칠텐데 둘이 꼭 잡고 있더라는...그런식으로 아주 잠깐씩 보여주더라구요

  • 9. ㅇㅇ
    '22.7.26 4:13 P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

    재밌엉노 ㅇ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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