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충격적이던 대문글 없어졌네요

조회수 : 5,199
작성일 : 2022-07-26 11:26:50
그 이후 일 궁금해 들어왔드만 그사이 삭제하신듯..
남편이 아내분 침대에서 발로 차서 맞고 울고 계셨는데,,
그걸 알게된 아들이 아빠에게 대들자?남편이 집나간다고 난리?

그리고 아내분은 폭력은 별 개의치 않아 하시고 집나간다 한다고 전전긍긍하던게 넘 놀라왔어요 ㅜㅜ

남일이지만 자꾸 생각나서 기분이 그래요ㅜㅜ
IP : 59.6.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22.7.26 11:29 AM (121.155.xxx.30)

    그런 글이 올라왔었나요?
    힝:: 들락날락 했는데 왜 못봤을까?

  • 2. 그분
    '22.7.26 11:40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다음주에 남편이랑 휴가도 같이 갈거고 평생 그리 맞으며 살거에요.
    이미 손을 못 쓸 정도로 사고회로가 망가졌던데요?

  • 3. 원글님
    '22.7.26 11:40 AM (118.235.xxx.211)

    삭제한 글까지 뭐하러 소환을... 댓글 읽고 뭔가 생각이 있으셔서
    삭제한 것이겠지요.

  • 4. 근데
    '22.7.26 11:41 AM (110.70.xxx.16) - 삭제된댓글

    비슷한글 판에 올라온적 있어요. 그글은 아이가 4세던가??
    내용은 똑같아서 뭔가 싶어요

  • 5. 으휴
    '22.7.26 12:15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그 분은 댓글에 풍기는 말투가 너무 .... 남편 나쁜일 털어놓고 사람들이 욕하면 우리남편 그런사람
    아니야 하고 불같이 화내며 감싸러 가는 성향같더라구요
    흥분해준 아들만 바보만드는 줄 모르고 --
    애가 오죽했으면 그렇게 나섰을까 애 마음 알면 그런대처 안할텐데 글 몇개 보다 짜증나서 접었어요

  • 6. ---
    '22.7.26 12:33 PM (219.254.xxx.52)

    제 친구도 그래요.. 착한 사람 병에 걸려서. 폭력 남편 욕하면..
    그 사람도 생각이 있어서..뭔가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방어를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64 자산을 늘리기 위한 노력은 스트레스가 따르네요 1 스트레스 16:00:36 144
1809763 서울시청 건물은 왜 욕먹는거예요? 3 ㅇㅇ 15:55:24 180
1809762 김건희 김희영 공통점 나댄다 4 조용히 15:54:49 275
1809761 30억노후 11 15:49:07 893
1809760 학군지에서 전교1등 6 .. 15:46:24 635
1809759 소고기 4인 가족 저렴히 한 끼 먹으려면 6 ㅇㅇ 15:45:39 341
1809758 최근 장안의 화제 '평택군 조두달선생' 논란에 관해 9 월억 15:43:54 386
1809757 숨고 이용하시는 분 있으실까요? 4 숨고 15:39:45 267
1809756 유방초음파 검사 얼마정도 내세요? 5 검진 15:38:12 444
1809755 당근에서 이런경우에요. 3 론라 15:36:53 253
1809754 한윤서 그결혼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8 .. 15:33:31 1,145
1809753 노후준비가 어느정도 되셨다고 하셨던 분들에게 궁금해요 14 궁금아줌마 15:31:41 1,036
1809752 힘들때 떨어져있는게 나쁜건가요.. 3 .. 15:30:51 373
1809751 종로 귀금속상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1 여름이 15:29:41 314
1809750 DDP 올 때마다 정말 욕 나와요 23 환장함 15:20:47 2,137
1809749 예순에 퇴직하고도 쉬지 못하는 남자 8 가장 15:20:40 1,196
1809748 모자무숨 5 제 모습 15:18:56 632
1809747 예전엔 사극에서 자가 라는 호칭 안쓰지않았나요? 3 사극 15:18:42 571
1809746 친한계 한지아, 한동훈에 “정형근 위촉, 급해도 선 지켜야” 쓴.. 1 아웃 15:15:16 469
1809745 세르펜티 반지 보고 왔어요 5 .. 15:13:00 722
1809744 튀김아 니가 이겼다 8 ㅇㅇ 15:10:43 1,141
1809743 수능인강 들어본 지인이 7 ㅁㄴㅁㅎㅈㄷ.. 15:05:26 1,154
1809742 딸 질투하는 엄만 미친건가요? 7 15:04:14 1,420
1809741 아들이 집에만 있어요ㅠ 10 .. 15:03:58 1,998
1809740 90년대생이 결혼 많이 한것 같지 않나요? 14 ........ 14:54:36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