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일 궁금해 들어왔드만 그사이 삭제하신듯..
남편이 아내분 침대에서 발로 차서 맞고 울고 계셨는데,,
그걸 알게된 아들이 아빠에게 대들자?남편이 집나간다고 난리?
그리고 아내분은 폭력은 별 개의치 않아 하시고 집나간다 한다고 전전긍긍하던게 넘 놀라왔어요 ㅜㅜ
남일이지만 자꾸 생각나서 기분이 그래요ㅜㅜ
어제 충격적이던 대문글 없어졌네요
흠 조회수 : 5,134
작성일 : 2022-07-26 11:26:50
IP : 59.6.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22.7.26 11:29 AM (121.155.xxx.30)그런 글이 올라왔었나요?
힝:: 들락날락 했는데 왜 못봤을까?2. 그분
'22.7.26 11:40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다음주에 남편이랑 휴가도 같이 갈거고 평생 그리 맞으며 살거에요.
이미 손을 못 쓸 정도로 사고회로가 망가졌던데요?3. 원글님
'22.7.26 11:40 AM (118.235.xxx.211)삭제한 글까지 뭐하러 소환을... 댓글 읽고 뭔가 생각이 있으셔서
삭제한 것이겠지요.4. 근데
'22.7.26 11:41 AM (110.70.xxx.16) - 삭제된댓글비슷한글 판에 올라온적 있어요. 그글은 아이가 4세던가??
내용은 똑같아서 뭔가 싶어요5. 으휴
'22.7.26 12:15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그 분은 댓글에 풍기는 말투가 너무 .... 남편 나쁜일 털어놓고 사람들이 욕하면 우리남편 그런사람
아니야 하고 불같이 화내며 감싸러 가는 성향같더라구요
흥분해준 아들만 바보만드는 줄 모르고 --
애가 오죽했으면 그렇게 나섰을까 애 마음 알면 그런대처 안할텐데 글 몇개 보다 짜증나서 접었어요6. ---
'22.7.26 12:33 PM (219.254.xxx.52)제 친구도 그래요.. 착한 사람 병에 걸려서. 폭력 남편 욕하면..
그 사람도 생각이 있어서..뭔가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방어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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