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 이름 달고있는 업체가 두곳 나오는데
전에 82에 있던 그 산들바람님인가요?
김치에서 손떼진 않으셨을것 같은데...궁금하네요
김치 구입하려다...산들바람
흠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22-07-26 02:20:12
IP : 117.111.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생각 나네요
'22.7.26 5:36 AM (106.102.xxx.195)판매글엔 적당히 시 한 편 때려박아 넣으면
알아서 잘 팔린다고 하셨던 분이셨죠
82엔 게 판매대금만 받아놓고 물건 안 보내서 난리 났었잖아요
82에 장터를 없어지게 만든 일등공신 이었지요2. 더워
'22.7.26 6:29 AM (175.120.xxx.151)지방과 서울집 오가며 김치만들던...
맛있다 칭찬에 내김치만 이런줄 알았다고3. 저도 기억나요 ㅋ
'22.7.26 7:22 AM (121.169.xxx.31)무슨김치였지? 특이한거 넣은김치로 유명했잖아요.
저도 너무 맛없는데 말도못하고..4. 1주일만에
'22.7.26 8:48 AM (203.237.xxx.223)김냉 1달만에 하얀 거 끼고 다 상해서 버리느라 죽을 고생을 했네요.
그렇다고 글 올리니, 골지가 끼는 이유는 어쩌구 저쩌구 해가며 결국
내 잘못이라고 탓하던 기억 나요.
못된 사람들5. 이햐
'22.7.26 2:22 PM (58.230.xxx.109)진짜 82 장터가 몹시 그립네요
울집에 82장터에서 구입한 것들이 많아서 이제 드림하고 싶은데 말이죠
고가의 그릇이나 장식품들이 있는데 이제 관리가 안되서
이웃들에게 그냥 준다고 해도 다들 싫어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아 그리운 기억 소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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