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살인데요 전 아직 청춘인가봐요 :-)

40 조회수 : 4,425
작성일 : 2022-07-25 13:21:09
맞선 보면 애프터도 대부분 받고
1달전에는 헌팅 당해서 연락처도 교환하고
남사친도 아직 많구요
아직은 청춘이라고 외쳐봅니다
IP : 39.7.xxx.23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5 1:22 PM (125.190.xxx.212)

    뉘예뉘예

  • 2. 40살까진ㅈ
    '22.7.25 1:24 PM (223.38.xxx.72)

    아직 젊죠
    조금만 있으시면 훅 갑니다 ㅠ

  • 3. ...
    '22.7.25 1:25 PM (112.144.xxx.137)

    ㅎㅎ 실컷 이쁜 연애 하세요~

  • 4.
    '22.7.25 1:25 P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연애야 뭐 그 나이에도 쉽죠

  • 5. ...2
    '22.7.25 1:25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뉘예뉘예2222222

  • 6. ..
    '22.7.25 1:25 PM (116.39.xxx.71)

    네,
    나는 청춘이다. 좋은 생각이지요.

  • 7. ㅎㅎ
    '22.7.25 1:26 P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

    그래서 결혼은 아직인거죠?

  • 8. 댓글들
    '22.7.25 1:29 PM (220.89.xxx.201)

    진짜 한심하다.
    에휴…

  • 9. 청춘
    '22.7.25 1:30 PM (222.114.xxx.180)

    호기심이 있고 계속 뭘 알고싶고 배우고싶으면 청춘이라더라구요.
    점점 나이드니 궁금한게 없어지는 1인 ㅜㅜ

  • 10.
    '22.7.25 1:31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김부용 풍요속 빈곤 추천드려요
    게중에 좋은 짝 만나시기를

  • 11.
    '22.7.25 1:32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읽자마자 떠오른 노래
    김부용 풍요 속 빈곤
    좋은짝 만나세요

  • 12. ..
    '22.7.25 1:35 PM (106.101.xxx.238)

    댓글들
    진짜 한심하다.
    에휴…22


    늙은 할줌마들 심보하곤 ㅉㅉ
    본인들이 불행하니 남한테 뉘예뉘예 저런 비꼬는 댓글이나 달고 저러겠죠

  • 13. ..
    '22.7.25 1:37 PM (39.7.xxx.172)

    더 한심한 댓글도 있엇는데 그건 지웠네요.
    부끄러운 줄 알긴 알았나 봄.

  • 14. ghdkgl
    '22.7.25 1:39 PM (211.114.xxx.72)

    아 안본눈 삽니다..

  • 15. 댓글들
    '22.7.25 1:47 PM (1.235.xxx.28)

    원글님 여성스럽게 예쁘신가봐요.
    제친구도 43세 결혼했는데
    결혼전까지 남자들이 계속 대쉬하고 연애도 끊이지 않고
    예쁘면 40대도 잘 나가긴해요.

  • 16. 딴건몰라도
    '22.7.25 1:48 PM (223.62.xxx.38)

    뇌는 맑은듯. 헌팅당하는걸 자랑이라고

  • 17. ㅎㅎ
    '22.7.25 2:15 PM (117.110.xxx.203)

    40초반은

    아직 늙지않는 나이이긴해요


    아가씨같은 사람많아요


    중반부터가 문제지요


    안늙을줄 알았는데

    어느순간 확꺽이더라구요

  • 18. 정말
    '22.7.25 2:25 PM (182.216.xxx.172)

    예전 생각하면
    지금은 젊어요
    40 넘은 사람들도
    몸매며 얼굴이며
    청춘처럼 보이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텔레비젼에 나오는
    80대 할매 할배들도
    얼굴도 팽팽하고
    몸매도 꼿꼿해서 놀랄때 많아요
    나이 대비 너무 젊어서
    눈 닦고 다시 볼때도 있습니다

  • 19. 47부터
    '22.7.25 2:47 PM (182.225.xxx.76)

    폐경무렵 확늙어요
    빨리남자잡으시길
    이쁠날 얼마안남았습니다

    이시절이 영원할꺼다
    생각하는건금물
    정말 순간에 확~~~~가요

  • 20. ...
    '22.7.25 2:49 PM (39.7.xxx.188)

    만 40이요?
    아님 38?
    요즘 미혼이면 38-40초 까지는 다 그런 나이예요.

  • 21. 우와
    '22.7.25 3:10 PM (182.225.xxx.185)

    만으로 두살 적은가까지 묻고, 진짜 쓸데없이 말많고 남 잘되는 일에 눈 희번덕거리는 심술쟁이 아줌마들, 그러지좀 마요. 추해요.

  • 22. ..
    '22.7.25 3:42 PM (223.62.xxx.225)

    부럽네요 전 40되니 피부가…..
    30대랑은 전혀 다르네요

  • 23. ...
    '22.7.25 8:04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만인지 묻는게 뭐가 어때서?
    전 한국에서 왜 37-9의 좋은 나이를 꼭 40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 확인하고 싶어져요.
    님 댓글이 더 이상해요

  • 24. ...
    '22.7.25 8:07 PM (221.138.xxx.139)

    만인지 묻는게 뭐가 어때서?
    전 한국에서 왜 37-9의 좋은 나이를 꼭 40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서
    여자나이 40 언급되면 (나이 세는 방식이야 남자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여자 그 나이대 언급이 후려치기 당하는 경우가 빈번하기도 하고 하니) 확인하고 싶어져요.

    꼬이고 삐딱한 님 댓글이 더 이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673 방탄멕시코공연보니 아버지사랑도 대단하네요 ㅇㅇ 09:55:21 67
1809672 3프로예금만기 2 하얀 09:51:31 197
1809671 2차고유가지원금 대상여부 확인만 할수없나요 1 .. 09:51:21 137
1809670 캐시미어 집에서 세탁성공하신법 알려주세요~~ 4 모던 09:50:22 100
1809669 저도 코스닥150.지긋지긋해서 여인5 09:47:42 264
1809668 이길녀 총장 버금가는 또 다른 최강 동안 발견 1 췌꽉 09:46:25 329
1809667 저희 엄마는 돈주는 자식 좋아해요 9 ... 09:42:24 479
1809666 나솔 영호에 대한 분석 6 09:41:20 347
1809665 전남친 SNS에 좋아요 누름 ㅠ 3 이불킥 09:41:15 334
1809664 전력주는 왜 계속 파란불인가요? 6 반반 09:41:09 472
1809663 화초 고수님께 여쭈어요 3 한가한오후 09:39:29 116
1809662 툴젠 산 사람 얼마나 이익인가요 2 궁금 09:35:49 492
1809661 서울 1주택 파실건가요 13 4년 09:35:20 485
1809660 한동훈 “방송사 제안 TV 토론 응해라”…하정우 “법정 TV 토.. 10 .. 09:34:26 270
1809659 셋팅매직 어깨 기장 15에 했음 저렴한 건가요 2 09:33:15 142
1809658 명언 - 때로는 지나치게 자신에게 비판적 함께 ❤️ .. 09:30:07 164
1809657 아침마당에 7 어휴 09:28:27 473
1809656 코스닥 지긋지긋해서 팔았어요. 3 .. 09:28:11 862
1809655 병원 보조로 일하는데요 10 병원 09:26:51 887
1809654 현대차 추천했었어요. 10 오로라 09:25:35 1,190
1809653 을처럼 살지않기 1 ..... 09:21:25 364
1809652 경인미술관 3 인사동 09:20:28 238
1809651 학교 상담 한번도 안한 엄마 1 09:19:35 420
1809650 유부초밥 냉장고에 넣어야될까요? 2 ........ 09:15:45 135
1809649 오늘도 주식시장 2 어질어질 09:08:05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