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르는 사람들이었고 티타임에 서로 뭐가안된다
하소연했는데요.젤 못하는 사람때문에 다른반이
하나만들어졌고 조금더 보강하고싶은사람도
그반에서 해도된다해서 저도 갔어요.
당연히 프로그램중 70프로만하게 되고
시간다되어 실습이 끝났는데 30프로 마저못한실습을
저때문에 다 못했다고 다른사람에게 얘기하는걸
듣게되었어요. 자기가못해 시간잡아먹은게
더 많으면서도 뻔뻔하네요.저도 잘안되는게 있어
시간잡아먹은것도있고 도찐개찐이었어요.
티타임시 할줄알아도 못해서 맘아플까봐 같이
안된다고 하소연하고 듣고해줬더니 바로 뒤통수예요.
익명으로 누군가만날때도 긴장바짝하고 틈을
보이면 안되는 사람도 있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어요.
실습할때 얕보이니 바로 만만하게 보네요
실습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22-07-25 12:54:26
IP : 183.104.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더볼사이 아니어서
'22.7.25 12:56 PM (183.104.xxx.78)집에와버렸는데 다시가서 쏴주고 싶네요.
나이들수록 속내얘기하기 쉽지않네요.만만하게 보일까봐2. ....
'22.7.25 12:57 PM (221.157.xxx.127)본인이 부족한걸 커버치려니 남탓하는거죠 나보다 못하는사람도 있다고
3. 여럿 모인데서
'22.7.25 1:12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호구 안될려면,,
필요한 말 외엔 하지 말고 웃지 말자4. 지나치게
'22.7.25 1:27 PM (183.104.xxx.78)많이웃었네요.친해지려고 말도많이하고~~~
다부질없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