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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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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 찾어주세요 한시간째 찾고있네요 ㅜ

... 조회수 : 2,335
작성일 : 2022-07-25 00:29:13
몇일전에 본글인데요...
회사에서 신입에게 일을 가르치는데 좋은 맘으로 세세하게 알려줬는데 신입이 영악한 처세를 해서 기분 나빴다는글인데....댓글이 좋아서 다시 보려는데 힘든네요 ㅜ 제가 글을 못써서 ㅜ
IP : 39.114.xxx.1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unah
    '22.7.25 12:30 AM (125.129.xxx.3)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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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젊은 직원들의 처세술이 장난아니네요

    짱 조회수 : 22,710

    작성일 : 2022-07-20 23:09:13

    2월에 발령받아 팀에 온 입사한지 얼마안된 남자직원
    바로 옆에 앉아서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업무가 복잡해서 익숙해지는데 시간도 걸리고 법령이나 이것저것 알아야 할것도 많고 제가 워낙 업무배울때 힘들게 배워서 정말 열심히 가르쳤어요
    저는 나이가 좀 있고 그 직원은 서른
    이것저것 편람에 판례까지 사안 생길때마다 자세히 알려줬어요 저는 그냥 이렇게 해요 라고 배워서 왜 이래야 하는지 안그랬을 경우 어떤 문제가 있는지 등 부터 전산 사용법까지
    그런데 오늘 부서 전체 회의에서 부장님이 신입보고 육개월 업무 해보니 어떠냐 묻고 누가 제일 열심히 많이 가르쳐주더냐 물었더니
    팀장님이십니다 이러네요 백개중에 팀장이 가르친건 다섯개나 될까
    결재 올리면 알려주는 정도
    직원들이 웃으면서 ㅇ 팀장 잘가르쳤네 하던데 저 이제 안가르쳐도 되려나요ㅎ 매일 일어나는일은 하겠지만 몇년한 직원들도 제일 오래한 저에게 물어보러 오는데
    그 직원이 물어보면 열심히 잘 알려주는 팀장님한테 물어봐 이럴까봐요 너무 속좁으려나요
    본인도 아차 싶은지 회의 끝나고 자리에 와서 아 차장님도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이러네요 차장보다 팀장한테 잘 보이는게 낫겠지만 많이 섭섭해요 그런데 속좁은거 보일까봐 웃는 내 모습이 더 짜증나고ㅠ
    그리고 회의자료 만든 젊은 여직원 제가 현안 생길때마다 전체 메일로 공유라고 이업무는 이렇게 처리하라고 한것을 리스트까지 적어서 마치 본인이 한거마냥 교묘하게 발표하는데
    참 승진 늦어지니 젊은 직원들까지 만만하게 보나 싶고 직장생활에 회의가 느껴지는 저녁입니다 내일부터 내일만 열심히 하는걸로

    IP : 14.32.xxx.131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ㅇㅇ

    '22.7.20 11:12 PM (106.101.xxx.146)

    속내 일찍 알아서 기 안빨리고 좋죠,뭐.
    진심으로 대하면 상처는 조금 있어요.
    그래도 좋은일이 더많으셨을듯.

    ..

    '22.7.20 11:12 PM (118.235.xxx.139)

    원래 직장에서 나이는 많은데 직급은 거기 못미치는 상사들은 좀 무시받잖아요.

    아 ㅠㅠ

    '22.7.20 11:13 PM (88.65.xxx.62)

    진짜 읽기만 해도 속상하네요.
    진짜 얌체들.
    어떤 마음인지 너무 이해되어요.

    이젠 가르쳐주지 말고
    물어보면 적당히 이젠 어느정도 적응했는지
    혼자서 알아서 하세요. 하고 손 떼세요.

    쟤들이 누가 제일 만만한지 어디에 줄 설지 잘 알아요. 못된것들.

    ㅇㅇ

    '22.7.20 11:14 PM (175.193.xxx.114)

    진짜 딱 질색인 유형이에요.
    저는 저보다 직급이 높은데, 그 사람이 더 높은 사람한테 물어보러 갔어요.
    근데 그 사람이 마침 통화중이여가지고 제가 막 하면서 해결했는데
    그 분이 나오면서 차장님 왜요? 하니깐 마치 자기가 한것처럼 해결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22.7.20 11:14 PM (124.54.xxx.37)

    뭐 저런 시키가..

    아예

    '22.7.20 11:14 PM (39.7.xxx.115)

    초안 부하직원에게 시켜서 그거 검수하셔서 매뉴얼로 만들든지 해서 생색 팍팍 내셨어야 함

    아쉽네요
    일 중에 생색 내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셔야 해요

    ...

    '22.7.20 11:14 PM (223.38.xxx.36)

    참나 그 직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요
    고마움도 모르고 눈치 봐가며 사바사바하고
    일찍 손뗀게 다행이에요
    원글님께 잘된일이에요

    님도

    '22.7.20 11:14 PM (188.149.xxx.254)

    까 내리시길.
    처세를 못하시네...
    제대로 대접도 못받고요.
    님이 넘넘 친절하니 만만하게 보네요..

    아예

    '22.7.20 11:15 PM (39.7.xxx.115)

    속 좁은 거 절대 아니고요
    건물주라서 일 해도 돈 나오는 거 아니면 밥그릇 싸움입니다
    지켜야죠

    님도

    '22.7.20 11:15 PM (188.149.xxx.254)

    너무 속좋은티만 내지마세요.
    앞에서 싫은 내색 팍팍 좀 내고 까내리기도 하고, 너 이거 해주면 뭐해줄건데?라고 맞받아치기도하고.
    사람 어려운줄 알아야 대접 받아요.

    ...

    '22.7.20 11:16 PM (116.36.xxx.130)

    역시 우리 신입이 똑똑하네하면서 일 막 시키세요.
    난 좀 바빠서 알아서 해 해주시고요.

    ...

    '22.7.20 11:17 PM (116.36.xxx.130)

    원글님 웃는 얼굴로 시키는거 아시죠?

    ...

    '22.7.20 11:19 PM (223.38.xxx.36)

    ㅋㅋㅋ 116님 사이다~캬

    ㅋㅋ

    '22.7.20 11:21 PM (114.207.xxx.109)

    지꾀에.지가 빠질 직원이네요 ㅎ이젠 거리두기 고고

    ...

    '22.7.20 11:23 PM (118.235.xxx.158)

    여기서 계속 허허 웃으며 사람 좋은 처세하면 호구 ㅂㅅ이고
    진급누락되고 망하는거 알죠??
    116님이 시킨대로 하세요.
    나중에 사이다 후기 기대할께요.

    만만하네

    '22.7.20 11:25 PM (112.171.xxx.169)

    가르쳐 줄때마다 한소리하세요
    저번에 갈켜준건대 아직까지 이럼곤란해 이러면서요
    그래야 눈치보고 더 잘해줌

    ㅇㅇ

    '22.7.20 11:28 PM (106.101.xxx.146)

    10년이상 일하셨으면 저렇게 정치적으로
    나오는 직원에게
    휘둘리지않는 메뉴얼이 있으실 거 같은데,
    속상해하시는거보니,
    저인간들 휘두를 정치력도 없으신거같고,
    온몸다해 퍼주는거만 서서히 줄이시고
    대립각세우지 않는게 좋겠어요.
    정치력, 기싸움이란게 가르쳐준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

    '22.7.20 11:30 PM (221.140.xxx.68)

    사람 어려운 줄 알아야 대접 받는다.

    원글님께

    '22.7.20 11:35 PM (221.190.xxx.51)

    잘해줄 필요 없어요. 다들 자기 필요에 의해서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것 뿐이니까요.
    직장내 인간관계는 딱 거기까지 입니다.

    원글님은 정치적 감각과 실행이 어려우신 듯 하니
    앞으로는 선긋기라도 잘 하셔야 할듯 싶네요.

    베풀었던 친절은 자신에게 독이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많아요.
    원글님이 가진 업부 스킬, 원글님의 지적 재산이잖아요.
    스스로를 잘 지키세요.

    이제아셨으니

    '22.7.20 11:36 PM (121.125.xxx.92)

    그만가르치시고 약간찬바람 내보이세요
    사회생활수십년하다보니
    내맘같은이 별로없고
    순하니 만만하게보고
    잘가르쳐주니 지머리똑똑한줄압니다
    적당히 거리두시고 사무적으로 대하세요
    어려운사람에게는 그들도 쉽게대하지못합니다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행하지마시고
    슬쩍슬쩍 긴장하게한마디씩 툭툭던지시고
    일도 너무자세히가르쳐주는거
    비추입니다
    윗님처럼
    사람어려운줄 알아야 대접받습니다

    어머머

    '22.7.20 11:43 PM (121.146.xxx.51)

    글 읽으면서 제가 분노의 감정이 쏟구치네요.
    직장생활 오래하셨고 똑똑한 분이신 듯 한데 앞으로 절대 님의 노하우 가르쳐 주지 마시고 선을 완벽하게 끊으시길요
    마음이 여려서 힘들겠지만 무시 당하지 말고 님이
    어려워 보이게 하시길요.
    위로 드려요!

    이제그만

    '22.7.20 11:57 PM (221.140.xxx.65)

    누가 그리 친절히 알려주나요. 이젠 알아서 하라고하세요 ㅠㅠ

    원글님

    '22.7.20 11:58 PM (116.36.xxx.130)

    그 신입 잔머리 장난아닐거예요.
    그러니 따끔하게 한번 혼쭐내시고 더 이상 괴롭히지 마시고
    원글님 일에만 신경쓰세요.
    마음이 따뜻하신 분 같은데
    어떤 인간관계든 적당한 거리는 서로를 위해 좋은거 같아요.
    행복하세요.

    ㅇㅇ

    '22.7.21 12:02 AM (175.223.xxx.165)

    일잘하면서 만년 과장 차장인 사람들 특징이예요. 요령껏 사람 잘부리고 정치질 하는 못된 것들이 승진빠르고 리더십있다고 평가되구요. 조직생활 20년 가까이 하니까 저런 싹수 노란것들 개무시하는 법 좀 알게됐는데 좀 알려드려요?

    ..

    '22.7.21 12:10 AM (112.146.xxx.56)

    윗님 처세 좀 알려주세요

    ...

    '22.7.21 12:14 AM (110.9.xxx.132)

    원글님 같은 분이 잘나가는 세상이나 회사가 좋은 회산데 에휴
    이제 댓글님들 말씀대로 선 그으세요

    제대로 된

    '22.7.21 12:17 AM (223.33.xxx.252)

    회사에 상사들이면 빤히 다 보일텐데요?
    원글님이랑 신입들만 어디 멀리 떨어진 방 하나에 모여서 일하나요?
    그런거 다 보여요.
    신입이 입발린 딸랑딸랑 대답한거 그건 좀 징그럽네요.

    권모술수

    '22.7.21 12:19 AM (211.250.xxx.112)

    우영우 드라마 방금 봤는데 권모술수 권변호사 생각나네요. 와...쌩여우 불여우

    이제 그만 베푸시고 원글님 이익 챙기세요.

    ㅇㅇ

    '22.7.21 12:25 AM (175.223.xxx.94)

    걔가 뭘 하건 터치하지말고 챙겨주지도 말고, 원글처럼 일 세세하게 알려주지도 말것. 몇년지나 동일업무에 익숙해지면 날 내부 경쟁자로(?) 인식함. 내가 직속상사거나 걔를 평가할 '권력'이 있는게 사실 제일 파워풀하긴한데 그럴 짬이 안되면 나한테 있는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서 걔에 대한 평가를 상사한테 전달해서 나의 말이 '영향력'있다는 걸 걔가 눈치채게 해야 함. 그래야 눈치보는 시늉이라도 함. 근데 그러자면 상사랑 일단 내가 친해야 됨. 이게 안되면 그냥 신경쓰고 노터치 굳이 갈등은 만들지 말고, 뭐 알려달라고 하면 한숨쉬며... 지금까지 많이 알려준걸로 아는데 언제까지 알려줘야될까요? 라고 부드럽게 웃음지으며 얘기한뒤 더 이상 걔랑 말 안섞으시면 됩니당 '이것도 모르니'라는 뉘앙스로..

    ㅇㅇ

    '22.7.21 12:26 AM (180.64.xxx.3)

    회사에 상사들이면 빤히 다 보일텐데요? ---- 다 보여도 다 보이기 때문에 예뻐하는 상사 많아요. 자기가 힘안들이고도 밑에 애가 자기 좋다는데 누가 마다해요.

    맞아요

    '22.7.21 12:39 AM (221.190.xxx.51)

    회사 상사들이 알아도 모르척. 오히려 권력욕이 강하고 아부 잘하는 부하를 컨트롤하기 쉽다고 여기는
    상사들도 더 많을걸요. 자기들도 그렇게 해서 위로 올라간거고.

    동글이

    '22.7.21 1:00 AM (80.89.xxx.213)

    그쵸 인생 이바닥이머 님도 일은 잘하시지만 강직하셔서 처세에 약한거 같네요 신입사원 그리고 처세 능한 사람들 보고 벤치 마킹 해보세요. 밉지만 그것도 경쟁력이도 무기니 님도 고런 부분 하나하나 빼먹으시면 되요 !!

    Lㅇㅇ

    '22.7.21 1:11 AM (123.111.xxx.248)

    와 진짜 재수뿡이네요
    전 속이 좁아서 앞으로는 팀장님께 토스 할 거 같아요
    이젠 뭐 알려주지 마세요 실실 웃는다고 상여우에게 넘어가지 마시구요

    읏기는놈

    '22.7.21 5:18 AM (118.235.xxx.107)

    뒤늦게 차장님도 말씀드려야하는데 어쩌구 하는게
    보통놈이 아니네요
    앞으로는 좀 냉랭하게 대하세요

    ...

    '22.7.21 6:44 AM (221.140.xxx.68)

    젊은 직원들의 처세술

    ㅇㅇ

    '22.7.21 7:25 AM (175.223.xxx.99)

    솔직히 원글님
    본인 거 좀 챙기세요
    남 챙기는 거 아무 소용 없죠
    속 좁아 보인다? ㅎ
    속 넓어서 뒤통수 맞으니 좋나요?
    실속 있게 사세요.
    서운케 듣지 마시고요.
    일 잘 알고 사수 역할 해준들
    공은 없는 짓은 굳이 내시간 에너지
    빼서 할 의무 없죠.
    젊은 친구들 좀 보고 처세술 배우세요.
    그들도 곧 원글 밟고 설거예요.
    지금은 어리다지만 곧 경쟁자들입니다.
    답답해서 써봤지만 뭐 알아서 하겠죠.
    정 쌓으러 가는 회사 아니죠.
    일은 자기꺼 깍쟁이처럼 챙기세요.
    다른이들 밑거름 되려고 회사 있나요?

    팀장

    '22.7.21 8:09 AM (211.218.xxx.114)

    그시끼 팀장하고 같이 담배핀다에 한표

    저는

    '22.7.21 8:13 AM (118.34.xxx.85)

    그게 참 의문인데 매번 정직하고 정의롭진 못해도 열번중 한두번이라도 고마운걸 알고 입바른 소리도 무릅쓰고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런사람이 참 적더라구요

    대놓고 물어보자니 뒷담까는거 같아 혼자 속 쓰려하고

    그런데 정재승교수의 보수/진보성향인 사람들은 각자 뇌가 다르다는 기사보고 (정치얘기하려는거아님ㅎ) 최근 집사부일체에 나와서 뇌mri보면서 꼭 사주나 심리검사한듯 성격 분석한거보고 신기했어요

    정말 양심에 더 반응하는 뇌가 있고
    자신을 둘러싼 공포에 더 반응하고 타인공감 못하는 뇌가 있더라구요 양심을 느끼는것도 사실 지능이에요
    배려하려면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저사람은 저렇게 느낄텐데~~지능이 높아서 참고 배려하는건데 지능이 낮으면 배려를 못하고 행동하는거죠 차라리 유교식으로 교육했으면 강제로라도 눌릴게 요즘 트렌드는 쏘패같은 성격이 거침없이 결단한다는 칭찬까지 들으니 문제같아요


    적당히 갈구는 법도 결국 배워야 사회생활하나봐요

    상사가 안다는 분들 ~ 상사가 권력게임을 즐기는 유형 많아요 지들끼리 저러네 난 어차피 빼먹을 놈만 달고가겠다 나만 좋음 되지 하는 유형일꺼에요

    저도 잘 못하지만 직장생활에서는 약간 한발 물러서서 나만 잘하자가 되야되더라구요 웃으며 갈구세요
    우영우 보나봐 권모술수 ㅇㅇㅇ 이네 이제 난 다 전수했으니 하산해야겠네 하세요

    그리고 젊은애들 특징이 뭐랄까 왕따와 일진이 있는 격한 학교생활을 해서그런가 대놓고 이중적이에요 사회생활하는 자신을 부캐라 여겨선지 회사에선 되도않는 리액션과 칭찬 좋은소리 싹싹하게 해놓고 퇴근후나 찐친 사이에서는 그 사람 무참히까요 앞에서 싹싹한 경우 조심해야되요

    부장님 좋단 사람 옛날부터 없지만 요즘은 안면몰수수준이더라구요

    앞으로는

    '22.7.21 9:58 AM (211.40.xxx.250)

    지금까지 묻지도 않은 걸 상세하게 알려줬으니
    이제부턴 묻는 것만 알려주세요..
    신입이 원하지 않는데 알려준 부분도 있을테고
    그리 썩 고마워하지도 않는데 에너지 낭비할 필요있나요?
    묻는 것만 친절히 알려주심이...그래야 더 고마워하기도 할테고

    ㅇㅇ

    '22.7.21 10:48 AM (182.211.xxx.221)

    팀장이 신입 일을 가르쳐줄리가ㅋㅋ 다 알겁니다 그나저나 앞으로는 팀장한테 물어보라 하세요

    저도직딩

    '22.7.21 11:33 AM (125.190.xxx.212)

    요즘 젊은애들 중에 그런애들 많아요. 영악한거죠.
    사실 그런애들이 잘 나가긴 하더라고요. 쳇

    ....

    '22.7.21 11:39 AM (172.226.xxx.46)

    제가 평생을 원글님 "차장님 덕분입니다" 이렇게 살아왔답니다.
    그 젊은 직원처럼은 지켜보고 있을 차장님 때문에 죽어도 못하겠던데
    다 생긴 대로 사는 법.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내 새끼도 아닌 걸.
    하지만 팀장에게 물어보라고는 하지 마세요 ^^
    원글님 가오 잃지 마시길.

    ㅇㅎㅎ

    '22.7.21 11:39 AM (175.203.xxx.2)

    처세술은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회사 생활 못하는 거죠. 아님 님을 무시하는 건지. 좋은 사람 한명 잃었네요.

    ..

    '22.7.21 11:39 AM (211.105.xxx.90)

    116님 짱~~~~^^

  • 2. ..
    '22.7.25 12:31 AM (223.33.xxx.70)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86799&page=1&searchType=sear...

  • 3. 링크
    '22.7.25 12:31 A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86799&page=1&searchType=sear...

  • 4. .....
    '22.7.25 12:32 AM (39.114.xxx.119)

    감사합니다 최고로요

  • 5.
    '22.7.25 1:39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어휴 근데 82님들은 정말 어떤것이든 못찾는게 없어요
    참 신기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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