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육가공품 나쁘다고 해도
목우촌 비엔나 너무 맛있어서
부대찌개에도 넣어먹고 데쳐도 먹고 했거든요.
동네 마트에서 원플러스원 소세지 사왔는데
끈적 끈적하고 약간 냄새가 나요.
억지로 먹고보니, 유통기간 일주일 지났어요.
장염이나 그런건 없었는데,
그이후로 소시지에는 손이 안가요.
처음엔 화났지만, 소시지 끊게해주신 마트사장님 감사합니다.
소시지 안 먹게된 작은계기
ㅇㅇ 조회수 : 8,224
작성일 : 2022-07-24 21:18:31
IP : 106.101.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2.7.24 9:27 PM (221.143.xxx.13)긍정에너지 넘치시는 원글님이 위너~
육가공품 나쁜 음식 맞아요. 저도 서서히 끊는 중이예요
안 먹어 버릇하니 이젠 먹고 싶은 마음이 안 들어요. 생각해 보니 안 먹은지 오래 되었네요2. ㅇㅇ
'22.7.24 9:39 PM (106.101.xxx.146) - 삭제된댓글먹으면 계속 먹어요.
6개원 안 먹으니 생각 안나서 다행요^^3. 그죠
'22.7.24 9:40 PM (106.101.xxx.146)한번 먹으면 맛있어서 계속 먹어요.
6개월 안 먹으니 생각 안나서 다행요^^4. ㅁㅁ
'22.7.24 10:09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맛있나요?
우리집은 애들도 잘 안먹어서 명절 선물받으면 그자리서
원하는 동료 줘버리고5. ㅇㅇ
'22.7.24 10:32 PM (106.101.xxx.146)저는 고기보다 소시지를 더좋아했어요.
목우촌거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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