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한 부분을 외면하며 피해가면
유 조회수 : 2,831
작성일 : 2022-07-23 17:26:11
더 힘든 청구서로 되돌아와요 그래서 피해가지 말아야 하더라고요 편한길로만 가려고 해도 그렇게 되더라고요
IP : 42.25.xxx.2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회피인생
'22.7.23 5:28 PM (211.246.xxx.177)43년차.
완전공감 ㅠㅠ2. 진진
'22.7.23 5:30 PM (121.190.xxx.131)예를 들면요?
3. 아하
'22.7.23 5:34 PM (108.172.xxx.149)무슨말인지 저는 공갑합니다
4. 하
'22.7.23 5:55 PM (118.235.xxx.146)이걸 20대때 아니 적어도 30대때 깨달았어야 했어요ㅠㅠ
5. ㅠ
'22.7.23 6:05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맞아요.
저도 피하려 도망쳤는데
더힘든상황 딱 피할수없게 된적있어요6. ㅡㅡ
'22.7.23 7:07 PM (211.202.xxx.183)공감이요
그때 그걸 알았더라면
세월이 야속하네요7. 그건
'22.7.23 8:16 PM (124.50.xxx.70)알면서도 무조건 그냥 피해가서 그래요.
뻔히 알면서도 순간을 무마하고 싶은거
요령껏 피해가는게 진짜 피해가는거죠.
뒤끝도 다 계산해서.8. ....
'22.7.23 8:29 PM (110.13.xxx.200)공감해요.
살아보니 그렇네요..9. 그렇게 생각해요.
'22.7.23 8:51 PM (124.53.xxx.169)그런면에서 애기들이 너무 어른스러운 것도
철이 너무 일찍 드는것도 길게 보면 별로인거 같았어요.10. ㅇㅇ
'22.7.23 9:12 PM (211.206.xxx.129)음...알것같기도 하고...
11. 편한길선호자
'22.7.23 9:31 PM (175.207.xxx.57)전 아닌데..
제 스스로 결정내리기 시작한 이후(고등 졸업후) 쭉 편한길로 가려고 노력했는데요.
결과가 나쁘지는 않아요.
정면으로 맞서고 이런건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
돌아갈 수 있으면 돌아가고 안되면 빨리 포기하고.
매도 빨리 맞는게 낮다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전 적게 맞는게 좋고 안 맞으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12. 음…
'22.7.23 9:47 PM (1.243.xxx.225) - 삭제된댓글누가 설명좀 알 것도 같고 모릉 것도 같은데 알고싶으네요 예를 들어서 … 누가 설명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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