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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종교 그만 다니게 된 이유

.. 조회수 : 5,047
작성일 : 2022-07-22 10:09:27


특정 종교라고 말하면 그 반대파들이 득달 같이 달려들 것 같아서 퉁져서 종교라 썼습니다.
(근데 실상 보면 다 똑같은 놈들)

불교든 기독교든 이슬람교든

현 지도자들이 지들은 선지자인척 하지만
수천년전 진짜 선지자 석가모니, 사도바울, 예수 등등

다들 선지자가 된 후에 가난은 둘쨰치고 고난, 핍박에 얼룩진 삶을 살았는데

현 종교 윗대가리들은 지위는 선지자급 위치를 원하고
본인은 물론 자식들도 전부 재벌2세인 현실…

해외 부동산, 자식들은 전부 해외 유학, 고급 스포츠카 등등…

이의 제기하면 하층민들끼리 서로 왜 사람을 보냐? 말씀을 머르에 새겨야지 이 ㅈㄹ
변화가 될 수가 없음.

천주교의 부패로 기독교가 탄생된 것인데(아주 진보적 집단이였음)
지금은 아주 보수적이고 (왜냐? 기득권을 지키고 싶음)

제 직업상 땡중들도 자주 만났는데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도박을 너무 좋아함. 해외 원정도 다닐 정도.

물론 한국 성범죄 1위 직업인 목사,전도사에 비하면 남의 가족 망치는 범죄는 아니니…

현재는 신은 믿지만 종교는 믿지 않게됐네요.

밑에 종교 글 나온 김에 끄적여봅니다.


IP : 221.154.xxx.5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7.22 10:13 AM (116.37.xxx.94)

    도대체 어떤곳을 다니셨길래...

  • 2.
    '22.7.22 10:14 AM (123.214.xxx.159) - 삭제된댓글

    내가 신과 만나는데 있어서 중개자는 더이상 필요없는 시대예요.
    지식이나 정보가 지금은 모두에게 열려있으니까 중개인에게 기댈 필요가 없죠.

  • 3. 동감
    '22.7.22 10:15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종교자영업자들이죠.

  • 4. ..
    '22.7.22 10:17 A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

    지인의 친척이 승려인데 여자 보살들이 그렇게 돈을 갖다 준다고. 홍삼도 갖다 주고 어디 여행간다고 하면 또 신자들끼리 십시일반해서 스님한테 돈 갖다 주고. 이러니 깨달음에는 관심없고 직업중들이 널렸다고.

  • 5. 현답
    '22.7.22 10:18 AM (14.38.xxx.59)

    내가 신과 만나는데 있어서 중개자는 더이상 필요없는 시대예요.
    지식이나 정보가 지금은 모두에게 열려있으니까 중개인에게 기댈 필요가 없죠.
    222222222222

  • 6. ...
    '22.7.22 10:18 AM (112.220.xxx.98)

    세금 안내는 자영업자들

  • 7. ㅇㅇ
    '22.7.22 10:22 AM (218.51.xxx.239)

    애초에 성직자들 보고서 절이나 성당에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상관없네요

  • 8. ...
    '22.7.22 10:23 AM (125.177.xxx.243)

    가톨릭 부패로 탄생한 건 기독교가 아니라 개신교

  • 9. ..
    '22.7.22 10:25 AM (221.154.xxx.59)

    상관 없어요?

    성경엔 거짓 선지자 밑에 있으면
    썩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나오겠냐? 뿌리채 쳐서 불구덩이에 넣는다고 써있습니다.

  • 10. 125. 177
    '22.7.22 10:26 AM (221.154.xxx.59)

    네 개신교 정정

  • 11. 하나님
    '22.7.22 10:28 AM (116.41.xxx.141)

    부처님 섬김대신에 목사 승려 즉 그 중간 영매
    media를 저리 성역화해서 떠받들고 난리인거죠
    2222
    그들이 올바른 중간전달자라는걸 검증해보려는
    사람은 원글님처럼 다 떠나기마련이죠 ㅜ
    오만거 다 갖다바치는거는 걍 사이비종교 약한 버전이랄까 도긴개긴 ..

  • 12. 신 팔이 장사꾼
    '22.7.22 10:29 AM (112.167.xxx.92)

    들 그이상 이하도 아닙디다 뭔 종교든간에 돈에 환장들 해가지고 설교때마다 돈타령하는데ㅉ 아주 질리더구만 물론 목사나름이고 스님나름이라고 돈타령을 노골적이게 대놓고 하냐 은근슬쩍 돌려 말하냐 요차이만 다를뿐 결국 신을 팔아 장사하는 죄다 자영업 개인 장사꾼들임 단지 천주교 경우는 전국구 신 팔이 사업이나 신부가 월급쟁이라서 돈타령은 개신교 목사 보단 덜하죠ㅋ

    여튼 종교를 다녀보니까 돈 없는 사람은 신도 취급도 안하더구만 취급이 뭐에요 개무시를 하더구만 글서 돈이 없는 사람은 종교에 맘을 달랠 수도 없다는거ㄷㄷㄷ

  • 13. ㅎㅎㅎ
    '22.7.22 10:30 AM (182.216.xxx.172)

    그게 역사 깊은것 같은데요?
    자신들도 자신들을 잘 알아서 그런지
    사람보고 종교 안 믿는다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게 얼마나 무의미한 말인지
    그 종교를 전파 하는 사람의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모르고
    헌금갖다 준다는 거 잖아요?
    미친놈 헛소리에 헌금은 가져다 줘도
    불우이웃 돕기엔 성금 내기도 아깝다 생각하면서요 ㅎㅎㅎ
    성경에도
    예수 재림시에는
    가장 비천한 모습으로 도적같이 오신다 했다는데
    ㅎㅎㅎㅎ
    어떻든 자신들은 신앙심 깊은 신앙인이라 해도
    신앙인도 없고 종교지도자도 없는게
    요즘의 종교들이죠

  • 14. 제지인
    '22.7.22 10:35 AM (182.216.xxx.172)

    부모님때부터 교회다니고
    본인도 늙어가는 나이인데
    요즘 교회엔 하나님도
    목불인견이라 안 오신다고 ㅎㅎㅎㅎ
    하나님도 정처를 잃고
    들로 산으로 다니시면서 고뇌하고 계신다더라구요

  • 15. 다 똑같음
    '22.7.22 10:36 AM (116.45.xxx.4)

    개신교에서 천주교 왔는데
    다 똑같아요.
    천주교는 덜하다는 분들 있는데 안 드러날 뿐이란 걸 모르는 거고
    훌륭한 목사님도 훌륭한 신부님도 아주 아주 아주 간혹 진짜 드물게 계십니다.
    대부분은 그냥 사람들이죠. 때론 악하기도, 아니면 악하지도 선하지도 않은.......
    저는 종교 안에서 권력이 존재하고 그걸 지키려고 난리들이라는 것도 사실 최근에 알았어요.
    그리고 신자들이 모아준 봉헌금과 교무금이 곧 성직자들의 권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요.
    저는 하느님 믿고 종교에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무신경하게 신앙생활합니다.
    어쩌다 예수님 닮은 사제를 만나면 호들갑 떨지않고 속으로만 이런 분도 있구나 다행이다하고 겉으로 절대로 드러내지않아요. 주보에 이 사제의 글이 올라오면 열심히 읽는 정도고요.
    저는 종교인에 대한 기대 자체를 하지않고 신앙생활합니다. 철저히 저와 하느님만 존재하죠.

  • 16. ...
    '22.7.22 10:46 AM (180.69.xxx.74)

    신은 몰라도
    중간자나 신도들 일부 한심해서 저도 싫어요
    굳이 안가도 혼자 바르게 살면 되죠

  • 17. 다이렉트 소통
    '22.7.22 10:52 AM (27.175.xxx.20)

    저도 한때 종교중개인 불신으로 성당가서 다이렉트로 신과 직접 소통했어요. 중개인을 주관적해석이 오히려 종교 참의미를 퇴색시킵니다.

  • 18. ㅠㅠ
    '22.7.22 10:54 AM (125.176.xxx.131)

    저도 그랬는데 이찬수 목사님 만나고
    다시 회복되었어요... 원글님 말씀...이찬수 목사님께서
    그대로 설교하셨어요.

    종교지도자들의 타락으로
    성도들이 갈곳을 잃어 방황하는데, 참 안타까워요.

  • 19. 중계자
    '22.7.22 11:01 AM (220.75.xxx.191)

    필요없음요
    천주교 미사도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ㅎ

  • 20. 9949
    '22.7.22 11:22 AM (175.126.xxx.93)

    훌륭한 종교인들 물론 계시죠 아닌분들을 많이 봐서 그렇지 신부님은 모르겠고 정말 가당치도 않은 스님들 목사님들 많이 봤습니다만 그들도 나약한 인간일뿐인데요 뭐 그냥 하나님만, 부처님만 보세요

  • 21. ㅇㅇ
    '22.7.22 11:34 AM (106.101.xxx.34) - 삭제된댓글

    신은 없어요
    그리고 종교인들을 믿지 마시고
    성자를 따르세요

  • 22. ..
    '22.7.22 11:45 AM (182.220.xxx.241)

    불교 믿으시면 꼭 스님 안만나도 되요.절에가서 자기 기도랑 절만 하고오고 집에서도 그러면 되죠

  • 23. ....
    '22.7.22 11:48 AM (118.39.xxx.79)

    신은 없죠.
    없는 신을 찾는 우매한 인간들과 그것을 잘 이용해 먹는 인간들만이 있을 뿐.

  • 24. 승리의여신
    '22.7.22 11:48 AM (175.116.xxx.197)

    홀로 집에서 스스로 기도하고 홀로 믿는분들도 많으시더군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 25. ㅇㅇㅇㅇㅇ
    '22.7.22 12:09 PM (59.15.xxx.96)

    인간이 만든 허상중에 젤 멍청한 것이 종교....

    종교 교리 속에 들어있는 철학 부분 (불교가 그런 부분이 많죠) 말고

    무슨 원죄론이니 천국 지옥이니 이런거 다 전형적인 사기..

  • 26. ........
    '22.7.22 12:24 PM (23.106.xxx.38)

    종교라는 것도 일종의 집단 가스라이팅이라 봐야죠.

    수천년 전에 신이 인간은 이러이러 해야된다 정해놓은걸 21세기 지금까지 철썩같이 믿으라고 하고

    정상적인 가치관이 들어가야 될 자리에 인간은 죄인이니 뭐니 용서받아야 하느니 구원받아야 하느니..

    모태신앙은 범죄 아동학대라고 봐요.

  • 27. ㆍㆍㆍㆍㆍ
    '22.7.22 12:36 PM (211.208.xxx.37)

    예전에 과학 발달이 안되었을때는 필요했겠죠. 인간의 힘으로 감당이 안되는 현상들의 원인을 모르니 매달릴곳은 종교. 지금도 뭐.. 그냥 내 마음 의지할 용도는 된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무교고 신 안믿고요.

  • 28. 아웆헌
    '22.7.22 1:13 PM (211.36.xxx.7)

    우리교회 목사님은 그동안 다녀본 교회중 정말 물욕이 조금도 없으신 분입니다. 설교도 정말 좋고요. 나는 정말 행운아 입니다.

  • 29. 아직도
    '22.7.22 1:55 PM (116.45.xxx.4)

    하느님이 아닌 목사님을 믿는 분이 두 분 댓글 다셨네요. 사람을 믿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실망합니다.
    저 목사님은 그래도 예수님을 따르려고 노력하는구나 이러고 마는게 본인한테 좋은 거예요.
    찬미 찬양은 목사한테 하지 마시고 한 분이신 그분께만 하세요.

  • 30. 원글님
    '22.7.22 2:51 P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말씀 공감하는데요
    신은 없다 소리 하는 사람들도 우스워요
    신과 인간의 관계는 일대일이에요
    함께 모여 신을 기리고 친교하는 것도 전통으로 중시해야 하지만 신앙의 핵심은 골방에서 일대일로 기도라는 형태로 신을 만나는 겁니다
    자기가 겪어보지 못한 차원이라고
    자기가 기대하는 모습의 신이 아니라고
    없다고 말하는 것도 참 유아적으로 보여요

  • 31. ㆍㆍㆍㆍㆍ
    '22.7.22 3:29 PM (211.208.xxx.37)

    신은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우습다고 하는게 더 우스운데요? 저는 신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우습다고 생각해본적 없거든요. 각자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살면 되는거지 신 없다고 생각하는게 왜 우습죠? 신앙의 핵심이라고 쓰신거 솔직히 저한테 하나도 와닿지 않지만 그건 내 사정이고 그렇게 믿는자들 우습게 본적 없어요. 남한테 유아적이네 우습네 하지말고 각자 믿으면 됩니다. 신을 믿어도 그런건 못 깨닫나봅니다.

  • 32. ㅇㅇ
    '22.7.22 8:50 PM (106.101.xxx.180) - 삭제된댓글

    신은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우습다고 하는게 더 우스운데요? 저는 신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우습다고 생각해본적 없거든요. 각자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살면 되는거지 신 없다고 생각하는게 왜 우습죠? 
    222

    솔직히 223님이 어떤 걸 깨닫고 알게되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님이 겪은 것이 절대적 진실이라는 증거 있나요?
    님이 신이라 느낀 현상? 느낌도
    신이 아닌 뇌의 착각일 지도 모르는 거죠
    남 의견 우습네 어쩌네 하는 님 의견도 그리 믿음가진 않고요
    유아적으로 보여요..

  • 33. ㅇㅇ
    '22.7.22 8:51 PM (106.101.xxx.180) - 삭제된댓글

    신은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우습다고 하는게 더 우스운데요? 저는 신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우습다고 생각해본적 없거든요. 각자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살면 되는거지 신 없다고 생각하는게 왜 우습죠? 
    222

    솔직히 223님이 어떤 걸 깨닫고 알게되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님이 겪은 것이 절대적 진실이라는 증거 있나요?
    님이 신이라 느낀 현상? 느낌도
    신이 아닌 뇌의 착각일 지도 모르는 거죠
    남 의견보고 우습다 하는 님 의견도 그리 믿음가진 않고요
    유아적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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