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일 도와주겠다며. 교회 다니고. 술담배 안하는 독실한
신자이며. 마음도 선한척 했던 직장상사가.
결국 저를. 위력을 이용해서 성폭행하고.
하마터면. 저도 살해될 뻔 했습니다.
고소하였고 재판 진행중인데.
검사는 실형을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실형 바라진 않았지만. 그정도 가능할 것 같고.
제 인생은 엉망진창된 상황이에요.
업계도 떠나야 하구요.
합의하고 싶진 않아요.
더 제 괴로움을 표현해서 실형을 살게 해야 할까요?
저와 가족들을 위협한다든가.
저를 죽일 생각이었다는 발언도 들었어요.
형살고 나와서, 저를 더 괴롭힐까요?
집행유예나오면, 더 복수하고 괴롭힌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일도 못하게 만든 스토커 어떡할까요?
새벽이라 올려요. 조회수 : 3,179
작성일 : 2022-07-22 03:10:33
IP : 121.141.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2 3:13 AM (70.191.xxx.221)실형이 낫죠. 끔찍하네요.
2. ..
'22.7.22 3:37 AM (223.39.xxx.233)학교다닐때 일진 생각해보세요 선생한테 이른 댓가로 더 괴롭히는지 편견과는 정반대죠 선생한테 일러바치니까 덜 괴롭히고 만만한 상대를 물색하지요
범죄도 똑같아요 물론 실형을 살고나서 복수하러 찾아오는 경우도 있으나 그럴 인간이였으면 신고한 자체로도 괘씸해할 사람입니다 재판 잘 끝내시길3. 그냥
'22.7.22 4:37 AM (211.206.xxx.180)흐르는 대로 두세요.
실형이어도 그다지 크지 않을 것 같은데.
어차피 두 경우 다 복수성 괴롭힘이 예고된다면,
범죄이력이 있는 게 더 가중처벌이 되겠죠.
주변 제3자가 보기에도 계속 관계가 시끄럽기만 하면 애매한 인상을 줍니다. 아예 범죄자가 확실하다는 인상을 주는 게 낫겠구요. 특히 성범죄면요.4. 뭔
'22.7.22 5:15 AM (88.65.xxx.62)피해자가 업계를 왜 떠나요?
그리고 실형사는게 당연하지 뭔 약한 소릴 하고 있어요?5. 음
'22.7.22 5:41 AM (220.117.xxx.26)솔직히 위험한 세상이라
가해자가 개선의지 없고 협박 상황이면
출소 전에 지역 이사나 직장 옮기는게 낫죠
고생이네요6. ㅇㅇ
'22.7.22 7:57 AM (39.7.xxx.149)최대한 높은 실형 살게 하세요
어설프게 봐주면 보복할거에요
다시는 얼씬도 못하게 강하게 나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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