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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련 문의드립니다

여름비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22-07-21 13:36:32
친정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신걸 최근에 알게되었어요
1주일전에 보건소에가서 간단한 검사만 받고 
25일 예약하고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1주일동안에급속도로 진행이 빠르네요
현재 대 소변을 못 가리는데
이정도로 진행이된다면 
돌보고있는 동생이 너무 힘이들어서
요양원에 가실수도있어요
등급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까요?
먼저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야하는지
아니면 등급신청부터 해야하는지
경헙자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IP : 116.41.xxx.23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1 1:38 PM (211.219.xxx.108) - 삭제된댓글

    의사 소견서가 있어야 등급 신청이 가능했던거 같아요

  • 2. 치매어머니
    '22.7.21 1:44 PM (211.236.xxx.221)

    먼저 의료보험공단에 신청을 하세요.다음으로 의사 진단서 제출해야 하구요.

  • 3. 거주지
    '22.7.21 1:45 PM (211.219.xxx.62)

    보건소에서 검사ㅡ시간소요.
    종합병원 신경과ㅡ비용부담,신속
    거주지 국민건강보험 공단으로 연락 필요
    서류구비 신청하면 한달에 두번 심사하니
    연락기다리시고 ....
    것도 어려우면
    지역 국민건강 보험공단에 문의해보세요.
    치매약드시고 안하려고해도 운동시키세요.
    중요합니다.

  • 4. 그 정도는
    '22.7.21 1:46 PM (14.55.xxx.109)

    많이 진행된 상태같아요 경험으론 무조건 큰 병원 대학병원급에
    -이런데는 빨리 검사 받기 힘들어요- 만되연 2차 병원정도에서 진료 받으시고 3차병원에는 2차병원 mri등을 등록하시거나요
    국민건강보험 공단에 심사신청하셔요
    결과나오시는 대로 그 과정에서 알게 되는 게 많아요
    치매돌보면어 느끼는 건데 돈과 시간인력 싸움이예요

  • 5. 댓글
    '22.7.21 2:18 PM (117.111.xxx.116)

    주신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 6. 약 드시나요??
    '22.7.21 2:19 PM (14.32.xxx.215)

    약 부작용이 대소변 실수인데 알아보세요
    갑자기 그렇게 진행이 되진 않거든요 보통은...무슨 계기가 있는것도 아니구요

  • 7. 치매안심센터
    '22.7.21 2:24 PM (117.111.xxx.227)

    의사 상주하는 센터찾아 선별검사후 의사가소견서 써주면 연계병원서 mri,검사비 등 건보등급별로 차감지원되고 빨리 하실수있어요.
    치매등급 나오면 센터에서 치매약제비 등 물품 지윈도 받을수있어요

  • 8. 원글
    '22.7.21 2:30 PM (117.111.xxx.116)

    치매안심센터에서
    8일 1차 방문했는데
    25일 예약잡이주고
    또 두번더 예약진료 해야한다고
    해요
    진행이 느리고 느려요

  • 9. ......
    '22.7.21 2:38 PM (183.97.xxx.26)

    그 정도면 병원에 빨리 가보시는게 나아보이는데요.. 너무 빠르니 머리에 다른 질병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10. 반복하자면
    '22.7.21 2:43 PM (14.55.xxx.109)

    국가도움은 늦어요. 어쩌다 늦게 알게되셨는지 초기대처가 진행지연에 중요하다해요
    보통 경제상황이면 약값 용품등 지원 기대 안하는게 좋아요

  • 11. 2차 병원가서
    '22.7.21 2:51 PM (14.32.xxx.215)

    바로 뇌사진 찍으세요
    알츠하이머는 저렇게 빨리 진행은 안돼요
    혈관성 치매라면 고칠수 있구요

  • 12. 원글
    '22.7.21 2:54 PM (58.238.xxx.163)

    동시에진행

    분담
    한명 요양등급신청
    한명 병원방문

  • 13.
    '22.7.21 3:19 PM (58.238.xxx.163)

    등급 나오기전까지 요양병원계시다 옮기는것도 한방법입니다

  • 14.
    '22.7.21 3:48 PM (112.161.xxx.216) - 삭제된댓글

    치매센터 말도 큰 병원에서 진단받아보세요. 그 결과를 바탕으로 등급 신청하시면 돼요. 등급은 6개월 일상이 어려운 자, 가 조건이니 그 전엔 비용이 들더라도 요양병원에 모시면 좋아요. 저희도 쓰러지고 수술받고 요양병원에 계실동안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는데 등급받고 집에 모셨다 주간보호센터까지 다닐 정도로 좋아지셔서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 15. ::
    '22.7.21 4:00 PM (1.227.xxx.59)

    치매관련 도움받아요

  • 16. 원글
    '22.7.21 4:15 PM (1.218.xxx.133)

    댓글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지금 보험공단에 와서
    신청했어요
    등급 판정까지 거의 세달이 걸린대요
    코로나로 인해서요

  • 17. 치매 증산
    '22.7.21 4:44 PM (211.108.xxx.131)

    관련 이상 언행 기록 일지로 남겨보세요

    어떤 분들은 요양원에 보내지는것에 대해
    두려움으로 자기보호본능이 발동하는지
    심사관이 오면 멀쩡한 모습으로 대답도 잘하고 해서
    바른 등급이 안나와요
    치매나 정신병이 24시간 그 상태가 아니니까요

  • 18. 섬망???
    '22.7.21 5:03 PM (220.122.xxx.137)

    혹시 최근에 식사 못 하거나 수술 등 특별한 상황 없으셨어요?
    그렇다고 하면
    신경심리검사 외에도 치매 전공하는 정신과의사에게 진료 보면서 섬망 가능성도 문의 해 보세요.

  • 19. ᆢ저도 감사^^
    '22.7.21 6:23 PM (122.36.xxx.160)

    치매진단 등급 지원법 저장해요.

  • 20. 엄마
    '22.7.21 7:55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치매약이 안 맞으니 딴 사람이 되더군요.
    약 바꾸고 정상으로 돌아왓어요

  • 21. ㅇㅇ
    '22.7.21 9:01 PM (120.142.xxx.17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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