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영우에서 소덕동 이장님

**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22-07-21 10:24:31
어제 우영우에서 소덕동 이장님이 말 할때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마다 그거 뭐지? 하는데 요즘의 나를 보는것 같아 많이 웃었네요.
그럴때마다 옆에 젊은이가 단어를 얘기해 주고 우영우까지 경쟁하듯 이장님이 말하고 싶은 단어를 알아맞추는게 너무 귀엽고 재밌었어요.
나이 드니 점점 적당한 단어가 바로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고 특히 연예인 같은 사람 이름이 어쩜 그리 머리에선 빙빙 도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지 요즘의 나를 보는것 같아 공감가고 재밌었어요.
50 넘으신 분들 많이 그러시죠?
나만 그런거 아니죠?
같은 나이대도 기억력 좋은 사람도 있긴 하던데...ㅜㅜ
IP : 182.228.xxx.1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7.21 10:25 AM (211.218.xxx.114)

    심하더만요
    소덕동
    고덕동했다니깐요

  • 2. ..
    '22.7.21 10:34 AM (116.37.xxx.92)

    노노 옆에 젊은이 아니고 소덕동 장동건이요 ㅎㅎㅎ

  • 3. ㅇㅇ
    '22.7.21 10:34 AM (125.176.xxx.65)

    이장님은 소덕동 뭐더라 냐 할때 웃겼어요
    우영우 넘 좋네요

  • 4. 저두저두
    '22.7.21 10:36 AM (124.49.xxx.188)

    ㅎㅎㅎㅎㅎ 제생각했어요

  • 5. 저두요
    '22.7.21 10:41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이름이 절대 생각나지 않아요ㅠㅠ

  • 6. ㅇㅇㅇ
    '22.7.21 10:46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영우가 이장님 별명 뭐냐니까
    소덕동 뭐더라? 하잖아요 ㅋㅋ
    그장면에서 물마시다 뿜었어요 ㅋㅋㅋㅋ

  • 7. ㅇㅇㅇ
    '22.7.21 10:47 AM (121.127.xxx.122)

    이 드라마가 신기한것은
    매회 다른 주제와 조연들이 새로 들어오시는데
    찰떡같아 녹아들어 그 역할부위기를 백퍼 살린다는 것..

    영화같은 드라마가 제 취향인데
    해방일지 우리들의 블르스 이후로 발견한...

    어느 사이트에서 읽은 글인데
    우영우에서 없는 4가지중
    두개는 확실히 기억이 나네요.
    PPL 그리고 이경영씨..

    연출자와 이경영씨가 절친이라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섭외를 못받으신 듯..

  • 8. 제제하루
    '22.7.21 11:02 AM (125.178.xxx.218)

    이장님은 소덕동 이건희요~

  • 9. 아마도
    '22.7.21 11:33 AM (14.32.xxx.133)

    다른 회차에서 이경영본다에
    오원걸음

  • 10. 영우
    '22.7.21 12:37 PM (125.240.xxx.204)

    맞추고 싶어하는 게 너무 웃겼어요.

  • 11. 네 가지
    '22.7.21 1:35 PM (153.134.xxx.11)

    우영우에 없는거
    1.빌런
    2.연기구멍
    3.ppl
    4.이경영

  • 12. ㅇㅇㅇ
    '22.7.21 1:41 PM (121.127.xxx.122)

    드라마는 이미 촬영을 끝내서
    종방연까지 했다는데
    이경영씨 나온다는 소리가 없네요..ㅎㅎ

  • 13. 태수미
    '22.7.21 4:02 PM (88.65.xxx.62)

    아빠로 나오는거
    진행시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22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1 나르나르 23:53:37 150
1791921 코스닥은 3천? 3 진짜 23:46:18 377
1791920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2 Oo 23:43:25 853
1791919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3:35:15 556
1791918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3 111 23:33:28 456
1791917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3 Yumu 23:32:58 626
1791916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2 사이다 23:32:09 700
1791915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3:31:47 385
1791914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9 .. 23:23:54 659
1791913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2 &&.. 23:20:33 765
1791912 이혼한 전남편얘기 4 ㅇㅇ 23:20:14 1,559
1791911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5 .. 23:19:20 1,087
1791910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6 .. 23:15:52 546
1791909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5 저 같은사람.. 23:11:16 734
1791908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3:09:17 1,583
1791907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7 엄마딸 23:08:48 1,440
1791906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9 ^^ 22:58:22 992
1791905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7 ㅇㅇ 22:58:20 1,314
1791904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1,513
1791903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8 희봉이 22:56:17 1,189
1791902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1,411
1791901 자유한길단 2 22:53:39 294
1791900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1 진이 22:52:48 766
1791899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17 고지혈증약 22:51:20 1,547
1791898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17 프로방스에서.. 22:48:57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