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만들어놓고
상차려놓고 안먹나요?
차려주고 먹지 말아야하는데 같이 먹게되고
오늘 저녁도 안먹어야했는데
또 같이 먹었네요.
다이어트 할때 가족들 식사는 어떻게 하세요?
ㅡㅡ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2-07-20 21:09:56
IP : 175.223.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2.7.20 9:10 PM (116.43.xxx.13)안먹어요.
2. ...
'22.7.20 9:12 PM (123.143.xxx.87)안 먹죠.
저는 운동한 게 아까워서 먹고 싶은 맘이 전혀 안 들더라구요.
제가 먹을 음식은 따로 있기도 하니까 그거 먹고...3. ㄴ
'22.7.20 9:19 PM (1.232.xxx.65)엄마랑 둘이 사는데
요리를 제가해서
매번 힘드네요.4. 후
'22.7.20 9:38 PM (121.144.xxx.62)비싸게 PT받다 생각하고
매끼 본인 식단 사진 찍어보세요
자기가 먹는 양만큼 덜어서 사진찍고 그것만 먹는 겁니다
누군가에게 검사받는다 생각하시구요5. 클로이0
'22.7.20 9:38 PM (223.38.xxx.196)고기종류라연 쌀을 아예안먹고 그것만 먹어요
6. ....
'22.7.20 10:08 PM (180.69.xxx.152)올해 1월 1일부터 저녁 굶기를 시작해서 (따로 운동 안함) 오늘까지 저녁을 먹은게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요.
남편은 무조건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저희 식구들이 워낙 잘 먹어서 항상 음식을 대량으로 만듭니다...ㅜㅜ
저녁마다 남편이 너는 또 안 먹냐고 시비 걸고(같이 먹어야 맛있지....드립) 그러나 안 먹습니다.
따로 다이어트 신경 쓸 여유가 없어요. 걍 저녁만 굶어요. 그래도 몸무게 유지일 뿐 살이 빠지지는 않아요.7. ㅇㅇ
'22.7.21 12:02 AM (222.234.xxx.40)저녁밥 진짜 하기 싫어요 날도 덥고 난 살빼야되는데..
그래도 내 일인데 열심히 밥상 차려놓고서
스텝퍼밟고 냉수마시고 잘 견뎌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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