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중이신분 여기여기로 오세요~~~^^
뒹굴다
방청소하고 화장품정리하고
격리 2일차인데 심심해요
다들 뭐하고계세요?
식사는 하셨어요?
1. 몸은
'22.7.20 2:30 PM (175.199.xxx.119)괜찮으세요? 이번이 첨인가요? 몸조리 잘하세요~
2. ....
'22.7.20 2:31 PM (112.220.xxx.98)해맑으시다....
3. ㆍㆍ
'22.7.20 2:44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재밌는 유튜브 콘덴츠라도 소개해주는 줄 알고
격리 아닌데 들어옴요ㅋㅋ4. ....
'22.7.20 2:45 PM (106.102.xxx.201)저 2일차.. 기운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해요
5. 3일차는아파요
'22.7.20 3:05 PM (223.39.xxx.145)준비하세요 약이랑 물이랑 쓰레기봉투 등등
저도 왜 안아프지? 하고 2일 여유부렸다가 3일4일차 죽도록 고생했음6. 5일차
'22.7.20 3:15 PM (118.235.xxx.104)고열에 정말 힘들었는데 4일부터 좀 살만하네요.
3년 동안 진짜 조심해서 슉슉 잘 피했는데 이번에 걸렸네요.
학생들과 함께하는 직업인데 그간 잘 피한 게 신기할 정도.7. 2일차
'22.7.20 3:27 PM (125.184.xxx.41)전 토욜부터 몸살처럼 아파 몸살감기약 먹고 일욜까지 땀으로 샤워하고 진단키트해보니 음성 나와서 에어컨 틀고 자서 여름감기 걸렸는줄 알았어요.
근데 어제 콧물나고 기침나서 다시 검사하니 흐리게 두줄 나오더라구요.
놀래서 병원가 검사했더니 양성.
일주일 격리 하라는데 토욜 갔으면 금욜 격리 끝나는건데...
갈비탕 한그릇 뎁혀 먹고 블랙신부 보고있어요.
증상은 이미 다 사라지고 가끔 콧물만 흐르네요8. 저는
'22.7.20 3:35 PM (168.126.xxx.152)격리5일차..역대급 목아픔 4일..오늘 좀 목이 풀렸으나 쉰목소리ㅠㅠ 후각상실ㅠ 두통 ㅠㅠㅠ 정상 컨디션이 아닙니다 ㅠ
9. 지난 2년간
'22.7.20 3:39 PM (204.107.xxx.38)지난 2년간 안 걸린 사람 이번에 걸린 것 같아요. 남편이 걸려와서 같이 고생했네요. 아직 후각은 안 돌아오고 있어요
10. 2일차
'22.7.20 3:49 PM (125.184.xxx.41)여쭤볼께요~
같이 모임하는 언니 남편이 코로나 확진이었고 그언니는 음성이어서 모임에 나왔어요.
저희집에서 같이 식사했고 늦게까지 놀다 갔구요.
그게 지난 수욜이었고 제가 토욜부터 아팠는데 음성나와도 제게 전염 될수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전 그뒤로 집에만 있었거든요.11. 윗님
'22.7.20 6:50 PM (211.219.xxx.62)그 언니분 참 뭐하네요.ㅠㅠ
이기적인 사람이 넘많아요.
그분 연락안해 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