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에서. 확진자인 엄마가 요리해도 안돼겠죠?

우리집에서 조회수 : 2,822
작성일 : 2022-07-19 14:47:11
저랑 아들만 있는집인데
제가 확진이 됐어요.
장갑끼고 마스크쓰고 요리해서 아이줘도 안돼겠죠?
아이는 3월에 이미 확진이였어요.

IP : 112.150.xxx.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니
    '22.7.19 2:53 PM (211.51.xxx.225)

    아픈 사람이 뭔 요리를 해요 그래봤자 일주일이고 아들도 남의 밥 먹어도 탈 안 나요

  • 2. ...
    '22.7.19 2:54 PM (118.35.xxx.17)

    먹을거 넘쳐나는 세상에 그냥 사먹어요 아픈데

  • 3. 나이따라
    '22.7.19 2:54 PM (39.124.xxx.166)

    아들 나이따라 다르겠죠
    아이가 초등중등 정도면 아이랑 시간차두고
    요리해서 줄수밖에 없을것 같고
    아이가 고등이면 밥만 해두고 스스로
    찾아먹고 라면 끓여먹고
    시켜먹고 그렇게 두셔도 될듯해요

    무엇보다 어서 코로나
    나으시기 바랍니다~~

  • 4. ...
    '22.7.19 3:05 PM (1.241.xxx.220)

    시간차라도 요리하지마세요...
    일주일만 시켜드시길...

  • 5.
    '22.7.19 3:13 PM (222.111.xxx.117)

    마스크 쓰고 요리하고 같이 지냈는데 아이 괜찮았어요
    초딩이라 완전 분리 안되더라구요

  • 6. ㅇㅇ
    '22.7.19 3:17 PM (112.150.xxx.3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빨리나으라는ㅁ글들 보니 갑자기 눈물이 ㅠㅠ

  • 7. 쉬세요~
    '22.7.19 3:40 PM (125.181.xxx.24)

    저 확진이었을때 마스크94두개쓰고 ㅋㅋ 니트릴장갑끼고 애들 밥챙겨줬는데 안옮겼어요 애들이 초등이어서 요리까진 아니고 밀키트해주고 배달시킨거 챙겨줬는데 다행이었죠 힘드시니까 요리하실 생각은 마시고 밀키트나 배달음식 주세요

  • 8.
    '22.7.19 3:51 PM (210.100.xxx.78)

    초중고 아이넷엄마인데
    2월에 혼자걸렸어요

    밥하고 살림다했는데
    손열심히 씻고 거실나갈때 마스크 꼭 끼고

    남편포함아이들 넷 안걸렸어요

    한달보름후에 4월쯤 넷째가 혼자걸렸고
    나머지가족 음성

    또한달후 5월 큰아이걸렸는데 나머지음성

    아이들은 격리중에도 마스크안쓰고 집에서 생활했고 외출만금지
    식기도구는 항상 뜨거운물로 헹굼이요
    수저도 매번 포트에 끓인물로 부었다가 건조해서 써요

  • 9. dlfjs
    '22.7.19 3:57 PM (180.69.xxx.74)

    며칠이니 그냥 사드세요

  • 10. ......
    '22.7.19 4:48 PM (118.235.xxx.46)

    이 질병이 새로운 질병이라 아직 항체 유지 기간이나, 새로운 변이가 나타날 때 다른 변이형의 항체가 교차면역을 얼마나 가지는지에 대한 스터디가 아직 덜 되어 있기는 하지만
    남편이 개원의인데
    요새 코로나 환자들에게 혹시 코로나에 걸린 적 있는지 물어보고 있다는데
    아직까지는 올 해 걸린 사람의 재감염은 없었대요.
    작년에 걸린 사람의 재감염은 본 적 있다네요.

    제 생각엔 마스크 끼고 장갑 끼고 요리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원글님이 증상으로 힘들지 않으세요? ㅠ
    일단 며칠은 그냥 시켜드세요 ㅠㅠㅠ

  • 11. 요리
    '22.7.19 5:51 PM (175.115.xxx.26)

    하지마세요.
    감염때문이 아니라ᆢ아프니까.
    남편 지금 확진이라 격리 중인데
    겨우 열내렸는데 목이 말도 안되게 아프다고.
    몸은 괜찮으세요.
    괜찮아도 쉬세요.

  • 12. .....
    '22.7.19 6:17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안 아프신가요?
    저, 지난주 확진.이틀내내 열나서 죽먹고, 약먹고 누워지냄
    열 내리니 목아프고, 기침 심함. 대면진료 인터넷검색해서 진료소 찾아가 진료보고 오고, 몇일 내내 힘들던데요.
    내 밥 찾아먹기도 귀챦던데,
    밥 해준다니... 대단하시네요~
    중.고등 ㅇ울 애들 아침 시리얼, 점심 학교 급식, 저녁 남편이 사와서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149 보통 평균 주식에 천만단위로? 억? 1 얼마나 12:10:18 94
1791148 토스 박터트리기 1 12:08:33 54
1791147 isa 5년차 3 12:08:29 164
1791146 노인 치과 비용이 천만 원 나오기도 하나요? 5 ㅎㄸ 12:07:21 134
1791145 캄보디아어로 강력 경고하는 이재명대통령"한국인 건들면 .. 1 그냥 12:06:11 177
1791144 중국 춘절(설날) 연휴를 앞두고 일본행 항공편 49개 노선을 전.. 3 12:04:07 158
1791143 대학생 애들 지금 밥 어떻게 주시나요? 11 부모 12:01:03 309
1791142 하이닉스 올 상반기 얼마나 예상하시나요? ㅇㅇ 11:58:13 193
1791141 소풍,수학여행 싹 다 없애 3 ㅇㅇ 11:56:41 434
1791140 모든 보험이 80세 만기로 설계되어 있는데 자꾸 연장하라네요 8 .. 11:56:08 371
1791139 닥터지 달팽이크림, 썬크림 필요하신분 3 지시장 11:55:50 275
1791138 머리하러 왔는데 현소 11:54:56 149
1791137 후배 챙겨주는 김연아 shorts 3 .. 11:54:34 313
1791136 순수롤 크림 텁텁한 느낌이에요 6 ㅇㅇ 11:51:30 241
1791135 매도한 주식 수익 종합소득세 10 보리 11:46:08 731
1791134 고모와 숙모의 뒷담화 asmr웃겨요 3 ..... 11:45:17 753
1791133 아이 학원에 방향제 냄새 고민. 14 -- 11:43:39 482
1791132 투자해서 돈번거 자랑은 배우자와 ai에게만 11 ㅇㅇ 11:41:16 530
1791131 ETF 1배수 또는 레버리지 둘중 어떤거 하시나요? 8 고민 11:40:35 284
1791130 금 은 etf 많이 내리는데요 6 동동 11:39:27 951
1791129 부모님 주식관리하는분 계신가요 2 며느리 11:39:16 303
1791128 네이버) 고당도 스테비아 대추 방울토마토 500g x2팩 핫딜 11:38:41 166
1791127 중국 춘절 연휴 "서울 가고 싶다" 1위 …일.. 6 ㅇㅇ 11:38:28 336
1791126 검찰 훈제계란 훔친 40대 징역1년6개월 7 엿장수 11:36:14 699
1791125 저는 요양원 가고싶네요 19 000 11:29:32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