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가 부정적이면서 기쎄고 휘두르는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3,577
작성일 : 2022-07-18 19:06:31
대화를 하면 늘 부정적이고 니가 문제다 이런식인데
또 기쎄고 체력은 좋아서 자꾸 만나자고 하고
본인 장기여행갔다온 담날도 한시간반거리를 찾아오시겠다고ㅜ것도 필요도 없는 물건샀다고 갖다주겠다고…
거절하긴했는데 또 기분 상했겠죠.
한평생 엄마기에 눌려사는것 같아요ㅠ
IP : 39.7.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8 7:12 PM (106.241.xxx.86)

    휘둘리지 말고 싫고 좋고를 분명히 밝히세요
    그래도 도덕적으로 아무문제 없어요
    그러고 나면 엄마라도 함부로 못하고 조심하게돼요 내 자존감이 서서히 올라가는걸 느끼게 되실겁니다 달라진 삶을 살고 싶다면

  • 2. ㅇㅇ
    '22.7.18 7:15 PM (39.7.xxx.130)

    많이 거절했는데도 참 지치지도 않으시더라구요

  • 3. .....
    '22.7.18 7:15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부모 기가 너무 쎄면 자식들이 기에 눌려 잘 되기 어렵더라구요,
    기운이 서로 안 맞으면
    무조건 만날 기회를 줄이는게 자식이 살 길인 것 같아요.

    그래야 하는 일도 풀리구요.

  • 4. misa54
    '22.7.18 7:20 PM (211.236.xxx.64)

    싫으면 거절 하시고 기분 상했을까 신경 쓰는 것부터 하지 마세요

  • 5. 저희엄마
    '22.7.18 7:56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

    본인일엔 초긍정 자식일엔 뭐든지 반대..자식이 잘될리가 있겠냐구요..아예 말을 하질 말아야해요

  • 6. 음..
    '22.7.18 8:02 PM (121.141.xxx.68)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부모가 기가 세면 가급적이면 멀~~리 떨어질수록 자식에게 좋다더라구요.

    떨어져 살면 살수록 좋고 멀리 해외로 나가서 살면 더더 좋고
    왜냐면 부모의 기에 눌려서 자식이 잘되기 힘들다더라구요.

    잘나고 휘두르려고 하는 부모에
    그래도 잘난 자식이라도 그 부모의 기에 눌려서 힘쓰기 힘들다더라구요.

  • 7. ㅇㅇ
    '22.7.18 8:07 PM (39.7.xxx.174)

    제가 늘 이민을 꿈꾸는데
    해외여행 좋아하고 쌩쌩해서
    아마 어떻게든 찾아와서 장기투숙 하려고
    난리일거에요ㅠ

  • 8.
    '22.7.18 8:59 PM (124.54.xxx.37)

    저보고 멀리서 살으라고 이유는 본인이 놀러오기위해서 ㅋㅋ 그냥 적당히 거리를 둬야할 사람이에요 울엄마..

  • 9. 문열어주지마요
    '22.7.18 9:41 PM (116.37.xxx.10)

    애미는 애미 자식은 자식.
    님이 싫으면 전화안받고 문안열어주면됩니다
    질질 끌려다니지말고 본인 인생을 살아요
    엄마 기분을 생각하지마요
    원글네 엄마는 원글 기분 생각하고 행동해본적 없잖아요
    원글이 싫어할까봐 조심한적 없잖아요 원글네엄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37 과민성대장증후군 확 좋아진 분 계신가요. 2 .. 18:37:10 72
1790936 예비중3인데 딸아들 가릴거 없이 거의 다 델고자고 12 오잉 18:30:18 320
1790935 여유자금 2천이 있는데 2 주린이 18:29:58 500
1790934 나이가 어느정도 다 평준홰돼요. 나이먹었다고 못깝칩니다. 1 다거기서거기.. 18:28:01 259
1790933 장영란은 리액션이 넘 과해요. 3 ㅣㅣ 18:27:15 321
1790932 2025년부터 토끼 양 돼지띠가 들삼재였나요 2 ........ 18:23:56 257
1790931 반패딩(하프) 추천 부탁드려요. 5 ... 18:22:40 108
1790930 초2인 아들 매일 끌어안고 있어도 될까요?? 19 18:18:17 645
1790929 토스 청백팀 1 O 18:09:18 113
1790928 김어준의 말로_카스트로도 처음엔 게릴라였다 19 ㅇㅇㅇ 18:09:06 502
1790927 신개념 에어프라이어 샀어요. 13 18:08:54 839
1790926 노안에서 해방될듯... 14 조만간 18:05:44 1,565
1790925 추가질문)주식투자하면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되나요? 6 ... 18:04:50 555
1790924 넷플 어쩔 수가 없다 보셨나요?? 7 ... 18:00:41 825
1790923 줄임말좀 안쓰면 안되나요? 12 17:56:46 516
1790922 손님초대시 식사후 디저트 10 .. 17:55:32 474
1790921 사과10키로 오래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요 10 17:52:53 458
1790920 대장암의 징조도 궁금해요 4 .... 17:50:58 1,056
1790919 요새 금, 주식, 코인, 부동산 이런거보면 2 주머니에 17:49:38 930
1790918 자취방에 건조기도 들여놓나요? 8 ㅇㅇㅇ 17:47:44 411
1790917 오십견이 너무 스트레스예요. 10 ... 17:43:31 716
1790916 재미난 드라마 요새 17:41:35 323
1790915 주식투자는 윤리적인 경제행위인가요? 25 .. 17:41:22 941
1790914 그럼 조희대가 법원인사때 우인성 판사를 승진시킬수도 있겠네요. 1 어이상실 17:40:45 529
1790913 하이닉스 1 하이 17:38:06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