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해준 책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재밌네요...
어제 본 건 2회 클라라와 태양
인공지능에 대한 소설예요.
김대식 교수가 소개했는데요...
마지막에 세대구분을 베이비부머 X세대 M세대 Z세대로
나누었는데
Z세대는 인간이 아니라고 본다면서
태어날 때 이미 디지털 세상이기 때문에
실제세계와 디지털세계의 구분이 없다고.
제 아이들이 종이책과 멀어지는 걸 염려하던 마음이 좀 덜어진 기분예요. 제 생각을 바꿔야겠다는...
아이들 미래를 걱정만 할 게 아니라 좀 더 깊이있게 공부해야겠어요.
책 읽어주는 서재
책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22-07-18 11:55:52
IP : 223.62.xxx.1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2.7.18 11:57 AM (223.38.xxx.164)MZ세대안에도 M세대와 Z세대가 구분돼요. 엄청 다름요.
2. dnfl
'22.7.18 12:51 PM (221.143.xxx.13)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건 인간 자체가 단순하지 않듯 세대 역시 단순하지 않다는 거죠
디지털이 대세가 되고는 있지만 아날로그는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기술문명이 발전하더라고 디지털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건 넌센스고
아날로그에 익숙한 우리가 좀 더 인간적인 조금 더 아날로그적인 걸 지키고
미래 세대한테 좋은 유산으로 남겨야
디지털 문명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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