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크대 밑 보일러 온수 노즐에서 물이 새서 마루가 갈변

...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22-07-18 06:25:09
싱크대 노즐이 노후 되어서 언제부터 물이 샜는지 뒤늦게 발견햇는데
마루가 갈변이 되었어요
월세 살고 잇는데
만기가 다가와요

노즐이 노후되어서 물이 샛나 봅니다
주인이 변상을 요구하면 어쩌죠?

노즐은 교체했어요
낮에 사람이 없고 제가 바빠서
물이 새서 바닥을 적신 것을 발견한 뒤
휴일이 껴서 3-4일 후 교체했어요

한달이 지나도 갈변이 없어지지 않아요
주인이 좋은신 분이긴 하나 야무진 사람이라
대충 좋은 게 좋다고 하진 않을 것 같아요

주인에게 갈변 얘기했더니 알았다고 얘긴햇어요
별 따지진 않는데

만기되어서 집 체크하러 올 때 갈변이 눈에 띌 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트지를  붙이는 건 임기응변이라 곧 벗겨진다고 하네요
제가 고의성이 없어서 괜찮은지
물이 샐 때 바로 조치를 안해서 관리 소홀에 해당되는 지 모르겟어요

마루 부분 교체 50만원 정도 들 것 같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61.255.xxx.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8 6:46 AM (210.100.xxx.78)

    지은지 10년차가 넘어가면 노후로 막히거나 새거나한다고해요

    저희 막히고 물이세서

    마루도 변색되고

    아랫집에 누수까지

    보험잘찾아보세요

    일상책임보험인가?

  • 2. 아줌마
    '22.7.18 7:01 AM (223.39.xxx.194) - 삭제된댓글

    흐르는 물도 아니고 뚝뚝 떨어지면 한참후에야 알수 있고
    주말도 끼어 있어서 불가피한 일이죠.
    관리소홀을 탓할 일이 아니죠.
    이런 일에는 사진과 기록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만기시 잘 대응하세요.

    그리고 실비보험에 있는 일상책임배상은
    우리집으로 인해 이웃에 피해가 있을때
    적용되는 약관아닌가요?

  • 3. ..
    '22.7.18 7:12 AM (39.7.xxx.74) - 삭제된댓글

    화분 놓은 자리 마루색 변한거 딱 보였는데도
    집주인이 그냥 넘어 갔어요

  • 4. illiilllil
    '22.7.18 8:05 AM (112.155.xxx.109)

    저희도 바로얼마전에 똑같은일있었어요
    다른점이라면 저희는 마루마감안한
    갈라진 시멘트틈으로 바로 떨어져 아랫집 천정으로 떨어져
    아랫집에서 올라와 알았어요
    이게 팍 터지는게 아니라 가랑비옷젖듯하는거라 집에 사람이있어도 모르겠더라고요

  • 5. illiilllil
    '22.7.18 8:07 AM (112.155.xxx.109)

    아 그리고 위엣분말씀하신 실비보험 알아보세요
    저도 그래서 직장에가서 이런일있었다 누수인줄알고 큰돈 나갈까 놀랬다하니 옆자리 동료가 얘기해주더라고요
    실비보험으로 보장받았다고 나중에 그런일있으면 알아보라고

  • 6. ??
    '22.7.18 8:57 AM (118.217.xxx.9)

    노후화 되어 누수가 생긴 노즐교체는
    임대인에게 고지 후 임대인 비용으로 처리한 거죠?
    마루변색도 고지했고
    물이 왕창 새거나 윗댓님 경우처럼 아래층 누수가 아닌 이상 바로 알기 힘들어요
    그나마 빨리 알아 아래층 누수 안 된 것만해도 다행이죠
    누수방치하지않고 고지하고 수리했음 임차인의 의무는 다한거죠
    임대인이 책임 물을 수 없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8 사미현 갈비탕 세일이예요 1 ㅇㅇ 11:30:18 44
1826087 집이 너무 좋아요 2 .. 11:28:21 162
1826086 서울시 지방세 카드 납부할 경우 6 nora 11:27:43 83
1826085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지금…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3 통합 11:27:05 167
1826084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1 편안함 11:22:13 466
1826083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1 11:21:45 229
1826082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3 아카시아 11:17:01 371
1826081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받고 의원직 박탈 9 11:16:42 432
1826080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19 점셋 11:11:46 236
1826079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4 ........ 11:09:15 237
1826078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1 지마리 11:09:02 437
1826077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4 m00n 11:08:52 529
1826076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13 ㅇㅇ 11:07:31 1,015
1826075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11 .. 11:06:12 365
1826074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16 유시민 11:01:17 564
1826073 골반옆에 살들은? 1 갑툭튀 10:59:57 238
1826072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8 알정찍 10:58:55 716
1826071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63
1826070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8 000 10:54:26 1,001
1826069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5 …. 10:51:52 651
1826068 4년은 넘 기네요 19 어휴 10:49:39 996
1826067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9 .. 10:48:43 448
1826066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21 약속지켜! 10:46:57 440
1826065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1,199
1826064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9 어떡하죠 10:42:02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