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남친들 인스타 염탐이 취미인거 같네요 ㅠ

.. 조회수 : 4,732
작성일 : 2022-07-17 19:32:59
제가요 ㅠ 왜이럴까요?

사실 멀리서 보면 저도 친구들중에서는 돈도 제일많고 애도있고 누구나 다 아는 회사다니는 능력있는 부부인데 ㅠ 남편이랑 일단 취미도 안맞고 성격도 좀 안맞아요

집안을 잘 돌아가는데 남편이랑 사이에서 재미가 하나도 없다고 해야할까요… 일도 바뿌고 아이키우느라 또 바쁜데, 피곤해 죽겠는 몸으로도

전남친들 어떻게 살고있나 막 찾아보네요 ㅠ 그러고 부러워하고..
새로운 소식을 볼때 부부사이가 좋아보이면 부러울때가 종종 있는거 같아요
사실 다들 평범하게 살아요, 별로 부러워할게 없달까..
찾아보고 생각해요 ‘ 쟤랑 결혼했으면 재밌엇을거 같은데… 에휴’ 이래요
좀 오래사귄 사람 5명정도 자주 찾아보는거 같아요..
결혼 안한 사람들은 다들 인스타는 안해서 다행이 생각이 아에 안나요 ㅋㅋ


저 좀 이상한거 같아요 ㅠ
요즘 너무 데이트하고 싶고요 ㅠ
어떻하면 좋죠… 남편이랑 너무 재미가 없어요..
3년넘게 리스고요..
IP : 211.201.xxx.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7.17 7:36 PM (223.39.xxx.7)

    저도 그래요 ㅋㅋㅋㅋ
    결혼 한지 십년이 넘었는데 늘 쓰는 아이디가 같아서 찾아보고 그집 와이프는 뭐하나 ,,,아이는 잘 크나..잘 사나 혼자 찾아봐요 뭐하고 사나 ㅋㅋㅋ

  • 2. ..
    '22.7.17 7:40 PM (39.123.xxx.94)

    혹시 방문 흔적 안남나요?
    궁금한데 흔적 남을까봐 못 봐요 ㅎㅎ
    저 인스타 계정 없는데 없어도 볼수있는지.

  • 3. 거기까지는 OK
    '22.7.17 7:42 PM (112.144.xxx.40)

    근데 약간 지루한 상태가 제일 평화로운 상태인것 같아요. 전 혼자 짝사랑합니다 ㅋㅋㅋ 멋있는 상사. 여기서 더 나가면 아들에게 부끄러우니 여기까지. 상상이야 모 자유 아닌가요?

  • 4. .....
    '22.7.17 7:43 PM (121.130.xxx.238)

    제발 그만 두세요.
    그러다 실수로 좋아요나 인스타스토리 잘못 눌러지면
    하이킥 오백만번 하게 됩니다.
    네.. 제 얘기였습니다 ㅠㅠ

  • 5. ㅇㅇㅇ
    '22.7.17 8:19 PM (222.233.xxx.137)

    본 사람 흔적

    동그란 것 스토리만 남고
    게시물 사진들은 눌러도 안남는다 맞나요

    저도 지인들 보고싶다가도 못누르겠어요

  • 6. .....
    '22.7.17 8:31 PM (121.130.xxx.238)

    스토리 구경하면 누가 구경하고 갔는지 인스타 주인한테 친절하게 알려주는 시스템이고요ㅠㅠㅋ
    게시물은 좋아요만 안누르면 될거에요.

  • 7. ..
    '22.7.17 9:55 PM (104.28.xxx.59) - 삭제된댓글

    구질하게 뭘 그런걸 보러가나요. - -
    그냥 깔끔하게 잊으세요
    어차피 님들 삶과는 별개의 사람들입니다
    만약 그사람이 추적앱 깔았으면 누가 방문했는지 알 수 있어요

  • 8.
    '22.7.17 9:55 PM (118.32.xxx.104)

    그 한가함이 부럽

  • 9. 디도리
    '22.7.17 10:11 PM (112.148.xxx.25)

    추적앱이 있다구요??!

  • 10. ㄴㄴ
    '22.7.17 10:56 PM (104.28.xxx.59) - 삭제된댓글

    추적앱이라기보다 방문자확인 가능한 앱이있어요
    인스타그램 방문자확인 앱 검색 해보세요 몇가지 있습니다
    언팔로우한 사람도 확인 가능하고요
    방문한 사람이 누군지 떠요

  • 11. ...
    '22.7.17 11:59 PM (221.151.xxx.109)

    스토리 누르면 누가 봤는지 다 알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25 이진관 판사가 무서운 최상목 "기피신청" ㅎ.. 그냥 13:17:12 33
1796924 태양빌라 황금빌라 느낌 1 빌라이름 13:16:00 35
1796923 리박 언주가 텔레그램 깔까봐 보호 중? 1 아하 13:15:14 39
1796922 밝은색 옷입으니 기분이 업되네요 밝은색 13:13:34 52
1796921 [속보] 장동혁 "행정부 마비시킨 민주당, 내란과 크게.. 2 ........ 13:13:06 238
1796920 봄맞이 가디건을 살건데 사이즈가 애매해요 1 고민 13:13:06 53
1796919 솔직히 6~70대 많으시죠? 3 ..... 13:12:47 212
1796918 운을 차버리는 방법 안돼 13:12:35 131
1796917 엄청 떨릴때 보면 도움이 될 줄 알았던 영상 진지 13:11:40 68
1796916 Lg디스플레이가 다 오르네 ㅇㅇ 13:06:55 201
1796915 로제 ‘아파트’, 지난해 세계 최고 히트곡 등극…K팝 최초 2 ㅇㅇ 13:02:40 365
1796914 얇은패딩입고나왔더니 춥네요.. 7 아직겨울 12:56:44 536
1796913 주식매수 시 8 ooo 12:54:17 523
1796912 글좀써주세요. 탓안할겁니다 10 주식고수님들.. 12:53:16 637
1796911 운이 좋아지는 쉬운 방법 써봐요 (직접 경험) 6 축하 12:51:40 977
1796910 내년 여름 이탈리아 가려고 알바중인데 11 유럽처음 12:51:37 441
1796909 다음주에 민주당이 통과 시켜야할 법안들 4 12:51:23 196
1796908 휴림로봇 잡주 설거지 제대로 하네요 3 원금회복 12:49:28 788
1796907 정말 못된 사람들은 벌안받고 잘먹고 잘살던가요? 1 상속 12:49:11 146
1796906 명절음식 질리네 어쩌네 해도 1 아직도방학 12:48:20 385
1796905 정신질환 있는 형제는 누가 책임을 지나요? 3 .... 12:43:24 911
1796904 저는 여기서 추천하는 드라마 거의 재밌는거 같아요 2 123 12:39:15 506
1796903 주담대 잔금일 전 언제쯤 연락오나요 Asdl 12:34:53 120
1796902 왜 베풀어요? 왜요? 16 ... 12:32:31 1,535
1796901 '''''형사12부'''''에 배당하기만 해봐라!! 6 경고 12:25:53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