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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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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왔는데 다 가족, 커플 신혼부부 ㅜㅜ

ㅡㅡ 조회수 : 7,206
작성일 : 2022-07-17 18:57:55




저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요?
사시 못 붙고 의대도 못 간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 ㅜㅜ 그리고 나처럼 작은
남자는 없네요 … 다 175 이상인 남자들이 커플로
신혼부부로 왔어요 ㅜㅜ … 키 작으면 설 자리가
없오요 ㅜㅜ
IP : 117.111.xxx.9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2.7.17 6:59 PM (223.39.xxx.236)

    찡찡대지마요!
    뚝!

  • 2. ㅇㅇ
    '22.7.17 7:00 PM (112.161.xxx.183)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도 애도 있지만 이케아는 혼자 갑니다

  • 3. Gk
    '22.7.17 7:01 PM (219.248.xxx.213)

    키 작다고 결혼 못하나요
    저희 사촌오빠들(?) 170안되고 160겨우 넘겼는데ᆢ결혼했어요
    직업도 그냥ᆢ 대기업 아닌 작은회사 회사원이에요

  • 4. ..
    '22.7.17 7:02 PM (39.116.xxx.154)

    괜찮아요.
    인연이 있다잖아요.

    씩씩하게 주변을 둘러보고
    열심히 살다보면
    짝이 나타날 겁니다.

  • 5. 쓸개코
    '22.7.17 7:03 PM (175.194.xxx.9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우는소리하고 징징대는 남자 여자들이 싫어해요;
    좀 활기차고 당당한 남자가 되세요.
    가구고르러가서까지 뭔 그런 생각이 많아요;
    혹시 모쏠아재신거에요?

  • 6. 지금이라도
    '22.7.17 7:04 PM (41.73.xxx.76)

    공부하고 뭔가 열심히 한가지 하세요
    운동해서 몸이라도 멋지게 하세요

  • 7. ...
    '22.7.17 7:04 PM (49.168.xxx.14)

    이렇게 징징 거리는 인간을 누가 좋아해요

  • 8. 쓸개코
    '22.7.17 7:04 PM (175.194.xxx.99)

    원글님 우는소리하고 징징대는 남자 여자들이 매력없어 해요;
    좀 활기차고 당당한 남자가 되세요. 키 작아도 그럴 수 있고 실제 그런 사람들 많거든요.
    가구고르러가서까지 뭔 그런 생각이 많아요;
    진짜 뚝!

  • 9.
    '22.7.17 7:07 PM (119.207.xxx.90)

    남편 167에, 가난뱅이에요.
    착하고 다정해서 사랑하는 남편이죠.

    걱정마세요.
    활짝웃으며 씩씩하게 하루하루 일상을 잘 채우며
    지내시다 보면
    좋은 인연이 만나질거에요.

  • 10. ㄷㄷㄷㄷ
    '22.7.17 7:10 PM (124.49.xxx.72)

    님 자신감을 가지고 매력을 키우시면 되요... 힘내세요!!!

  • 11. ㅇㅇㅇ
    '22.7.17 7:13 PM (211.36.xxx.195)

    하고싶으면 사람만나고 선도보고 소개팅도 해보고 연애도 해복고 계속 시도를 해야 하죠

  • 12. 저런
    '22.7.17 7:28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어딜 댕기질 말아요
    맨날 쏘다니니까 눈에 보이고
    뵈니까 비교하고 징징거리잖슴
    집에 있어요 쫌

  • 13. ...
    '22.7.17 7:30 PM (211.248.xxx.41)

    결혼못한 노총각들 다 이런마음일까요..
    이정도면 국가차원에서 구제해줘야 하는거 아님?
    정말 진지하게

  • 14.
    '22.7.17 7:30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또 왔네요 이분

    그나마 엄마 원망은 최근 안해서 다행 ㅉㅉ

  • 15. ..
    '22.7.17 7:34 PM (180.69.xxx.74)

    참 꾸준해요..
    안되는걸 어짜라고요

  • 16. 쓸개코
    '22.7.17 7:36 PM (175.194.xxx.99)

    모솔아재 그분이신건가요?

  • 17. ...
    '22.7.17 7:53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싱글이 왜 주말에 이케아를 가셨나요. 거긴 평일에 가셔야죠. 혼자 온 사람 많아요.
    주말에는 놀이공원도 가지 마시구요.

    흠..등산 수영 이런 거 가시옵서소

  • 18. 아이구
    '22.7.17 7:59 PM (211.218.xxx.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 또 왔다
    또와서 징징거리기 시작하네
    왜 그러니 증말~~~~

  • 19.
    '22.7.17 8:01 PM (220.94.xxx.134)

    아저씨 머리가 아니데 의.법대는 무슨수로 가시려고 주제파악을 우선하세요. 주제를 모르는게 문제인듯

  • 20. ㅇㅇ
    '22.7.17 8:02 PM (125.139.xxx.247)

    너무 우울해하지마요
    좋은 인연 갑자기 나타날수도
    부정적인 자기 연민 버리시고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매일 시간 날때마다 되새겨 보세요
    정말 괜찮은 사람이 되어 있을겁니다
    82에 이런 글 이제 그만 쓰시고요 네?
    힘내요 모쏠아재님

  • 21.
    '22.7.17 8:04 PM (220.94.xxx.134)

    이사람 키작고 돈도없고 능력도 없는데 키크고 이쁘고 능력있는 여자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임

  • 22.
    '22.7.17 8:09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님 아무리 현실에선 여자들이 상대 안해주더라도
    여기서 이러지 말고요.

  • 23. 아우 또왔어
    '22.7.17 8:27 PM (125.132.xxx.178)

    징징거리는 모쏠아재 또 왔네

  • 24. 마음씨를
    '22.7.17 9:07 PM (68.42.xxx.79)

    따뜻하고 부드럽게 해보세요
    본인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날거에요

  • 25. 어휴
    '22.7.17 9:12 P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

    키 제 주변엔 부인 보다 작은 남자들도 많아요.
    165도 안되는..다들 결혼하고 잘 삽니다.
    키 크면 좋지만 작다고 못할 것도 없어요.
    생각을 좀 달리해 보시길.

  • 26. 어후
    '22.7.17 9:25 PM (1.225.xxx.157)

    진짜
    어지간하면 도닥도닥해줄텐데 그놈의 사시 의대 소리 장난으로라도 그만해요 지금 옆방에서 삼수생이 의대가려고 수능준비하는데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알아요? 할거면 진지하게 도전해보든가 하지도 않을거면서 징징 소재로 의대의대 그만 쫌!

  • 27. ㅇㅇ
    '22.7.17 9:44 PM (39.7.xxx.234)

    징징대니까 장가를 못 가는거에요

  • 28.
    '22.7.17 9:57 PM (118.32.xxx.104)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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