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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냉장고 사망

. . . 조회수 : 10,033
작성일 : 2022-07-17 15:52:46
조언 주신 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저희가 보탤수 있는 금액만 70 얘기했고
같이 보태서 시누가 사기로 했네요.
시누도 들어오는 사이트라 원글은 지울께요.





IP : 211.222.xxx.158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7 3:53 PM (122.37.xxx.4)

    인터넷으로 적당한 모델 알아보시고 그거 반가격만 보태겠다고 하세요. 비스포크고 눈스포크고 딸내미가 알아서 사주던지 욕하던지 모른척 하시고요.

  • 2. 비스포크
    '22.7.17 3:54 PM (123.214.xxx.169)

    4도어 옵션 사항에 따라 가격다르고

    저렴한건 백만원 중반대에서 살 수 있어요

  • 3.
    '22.7.17 3:55 PM (223.38.xxx.67)

    생각하시는 금액만 입금해주세요
    딸은 생활비 안드리나요?

  • 4. 뭐가
    '22.7.17 3:55 PM (1.222.xxx.103)

    좋은 사람들인지 .
    월세사는 아들한테 150씩 상납받으면서
    냉장고 300~400짜리가 말이 되나요.

  • 5. .....
    '22.7.17 3:56 PM (182.211.xxx.105)

    좋은 사람 아니구요.
    좋은척이라도 해야 님한테 돈 뜯을수 있으니깐요.
    도대체 결혼 10년이면 시모나이 70도 안되었을텐데.
    100만원도 없대요?

  • 6. ...
    '22.7.17 3:56 PM (70.191.xxx.221)

    그냥 100밖에 빠듯하니 더 이상 못 내놓겠다고 해요.
    굳이 더 좋은 거 할 뚜렷한 이유 안 보여요. 1인 사용이라면요.

  • 7.
    '22.7.17 3:57 PM (118.219.xxx.22)

    여력안된다 그러셔야죠 무슨 300.400인가요 저도 냉장고 인터넷에서 사서 쓰는데 고장없이 좋아요

  • 8. 2356
    '22.7.17 3:57 PM (121.138.xxx.95)

    답은..시누님 저희는 형편이 안되니,50만원만 드릴께요.시누님이 알아서 주문해주세요~~~

  • 9. 돈없어서
    '22.7.17 3:57 PM (211.250.xxx.112)

    못하겠다고 말하고 원글님이 생각한 금액만 보내세요

  • 10. 3~4백요?
    '22.7.17 3:57 PM (203.81.xxx.57)

    부담되 못한다고 하세요
    그거 원하시면 시누이님이 알아서 하시라 하고요
    집도 줘야 주는것이지 언제주실지 언제가실지 아무도
    모르는거 젊은 사람들도 젊은 사람들답게 살아봐야지
    그게 몬가요

  • 11. 진짜
    '22.7.17 3:58 PM (115.143.xxx.182)

    여유없다고 하시고 50만원 봉투만 드리세요.
    무슨 모델을사던지 시누랑 알아서 하게냅두고 신경쓰지마세요.

  • 12. ㅋㅋㅋ
    '22.7.17 3:59 PM (112.165.xxx.117)

    좋은사람은 개뿔
    하긴 착한척이라도 해야죠
    양심은 있네요
    혼자살면 100만원 짜리 냉장고면 될텐데

  • 13. 본인도
    '22.7.17 4:00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월세 살면서 시댁 대출 상환이 웬 말인가요.
    그집 원글님꺼 될거라고 시누도 인정하나요?

    냉장고가 문제가 아닌것 같네요

  • 14. dlfjs
    '22.7.17 4:01 PM (180.69.xxx.74)

    미친... 300ㅡ400짜린 우리도 안사요
    양문형 구형으로 하나 사면 되고
    난 예산이 이정도다 하세요

  • 15. 그냥
    '22.7.17 4:01 PM (116.42.xxx.47)

    수리비 보내주세요

  • 16. ...
    '22.7.17 4:01 PM (125.181.xxx.103)

    아파트도 줘야 주는거죠
    살아계신동안 그럼 계속 150씩 주는고 이것저것 들어가는돈도 많아보이는데 호구네요
    지금 월세 살면서 돈은 언제 모으나요
    돌아가시기만 기다려야 하나요
    막상 병치레하게되고 그러면 병원비도 아파트 담보삼아 다 대야할 분위긴대요ㅜㅜ

  • 17. dlfjs
    '22.7.17 4:02 PM (180.69.xxx.74)

    시느나 시모나 뻔뻔한 주책임

  • 18. ....
    '22.7.17 4:03 PM (112.165.xxx.117)

    원글은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 같아요

  • 19. ㅇㅇ
    '22.7.17 4:03 PM (175.207.xxx.116)

    시어머니 아파트를 님네 준다고요?
    시눈이가 가만히 있을까요?

  • 20. 아줌마
    '22.7.17 4:03 PM (223.39.xxx.137) - 삭제된댓글

    직장인 월급보다 훨씬 수입도 많고
    살만큼 사는 저희집 4인가족인데도
    2백만원쯤하는 냉장고 샀습니다.
    4도어도 사실 필요 없어서요.

  • 21. ^^
    '22.7.17 4:03 PM (121.144.xxx.128)

    저렴한거로ᆢ정하시지~2집 반반부담으로
    유행모델인 비ᆢ는 아닌듯 ㅠ

  • 22. wii
    '22.7.17 4:03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내가 생각한 예산 모델 이 정도고 나는 이만큼 부담하겠다. 더 좋은 걸 해드리고 싶으면 그러고 싶은 사람이 내라. 나도 그런 모델은 못 사서 쓰고 월세 살면서 그거 해드릴 마음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 고 간결하게 말하세요.

  • 23. ...
    '22.7.17 4:04 PM (14.35.xxx.21)

    명의이전한 것도 아니고 어머니명의 집에 어머니 사는 곳에 월150씩 왜 주고 있는지..
    님네는 월세살고.. 기약도 없는.. 힘 빠질 듯.
    와중에 냉장고 300. 이건 약과죠.
    병원비 들기 시작하면 무섭습니다. 미리 집 팔아놔야 메꿔요.

    장수하실거고(요즘 의술이 ㅎㄷㄷ), 님네 오륙십되면 뭐가 남나요. 그렇다고 멀쩡한 어머니 빨리 죽길 바라면서 살 수는 없잖아요.

    합가보다 더 무섭네.

  • 24. ㅇㅇㅇ
    '22.7.17 4:04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이거 저거 다 떠나서
    결혼할때 도움 안받고 하셨으면
    그냥 적당선 도와줄수있는선에서 하세요
    뭐가맞고 틀리고도 없어요
    나 살고 봐야 하잖아요.

    근데 뭔가 도움받고 시작했으면 받은돈 수준에선 해드려야 맞는거고요

  • 25. wii
    '22.7.17 4:05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내가 생각한 예산 모델 이 정도고 나는 이만큼 부담하겠다. 더 좋은 걸 해드리고 싶으면 그러고 싶은 사람이 내라. 나도 그런 모델은 못 사서 쓰고 월세 살면서 그거 해드릴 마음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 고 간결하게 말하세요.
    거기서 더 이야기하면 그나마 어머니 집 유지하느라 우리가 돈 내는 것도 부담스럽다. 자꾸 이런 쓸데 없는 돈 들어가면 집 팔아 돈 나누고 각각 전세 살 생각을 실행하게 될 것 같다고 말씀하시구요.

  • 26. 고장났다하면
    '22.7.17 4:05 PM (125.177.xxx.70)

    큰일이네요 끝~
    어쩌나요 끝~
    얼른 알아보세요 끝~

  • 27. ditto
    '22.7.17 4:05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저희가 여윳돈이 50만원 부담도 부담된다 더 좋운 모델 사드리고 싶으면 시누가 부담하라.. 이러고 마음 삭히셔야죠 글 읽으니 갑자기 너무 덥네요

  • 28. 아줌마
    '22.7.17 4:06 PM (223.39.xxx.137) - 삭제된댓글

    갑자기 제가 열나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시댁 집 대출상환금도 원글님네가 보태고
    생활비도 드리는데,
    나중에 상속받을때는 칼같이 나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29. ..
    '22.7.17 4:06 PM (106.101.xxx.47)

    아파트 명의자가 시모이면 시모 죽고 나서 시누이가 순순히 동의해줄 것 같으세요? 냉장고 셈도 흐리게 하는 사람이? 에휴ㅜㅜ 그만 이용 당하고 실속 챙기세요.

  • 30. ...
    '22.7.17 4:07 PM (175.198.xxx.138)

    수리해서 쓰자하세요
    하아...
    진짜 그지근성ㅠ

  • 31. ..
    '22.7.17 4:08 PM (58.228.xxx.67)

    아니 본인사는집 죽어서 상속해분다는명목으로
    모든걸 부담지우시려하나요
    이상한 계산법이네요
    그 시엄니 자기집에서 편하게 살면서
    자식에게 온갖걸 요구하는
    신박한 방법을 터득하신 분이시네요

    그냥 그집으로 주택연금 들으시라하시고
    돌아가시면 나머지분 상속받으시길
    다쓰고가시던말던..

  • 32. 호구맞네
    '22.7.17 4:11 PM (188.149.xxx.254)

    진짜 호구네. 십 년이면 좀 정신 들만하지 않음?
    월세살면서 지금 뭐라고요?
    남편 못되어처먹었다. 진짜.

    저 말에 십 년을 며느리3종세트로 산 병신며느리 여기 있어요.

    원글남편 아주 못되어먹고 이기적인 인간 이에요.

    원글님 이혼하고 님 버는돈으로 님이 혼자 사는거 추천드려요.
    청춘이 아깝습니다.
    이혼 각오하고 님이 마지막 쓴 문장처럼 밀고 나가셔야합니다.

  • 33. 00
    '22.7.17 4:11 PM (39.7.xxx.116)

    상속이 무조건 n/1일텐데 시누가 가만히 있나요 ??? 분수껏 지원하시고 님 명의집사세요 !! 아니면 바로 명의 받으시구요

  • 34.
    '22.7.17 4:12 PM (211.109.xxx.17)

    댓글들 잘 읽어보시고 사이다 후기 기다립니다.
    그 아파트 원글님네꺼 안됩니다. 정신 바짝 차라시길요.

  • 35.
    '22.7.17 4:12 PM (121.144.xxx.128)

    시누한테ᆢ수리비 40만원 ᆢ50 만원 보내주세요

    형편상 그리하겠다고ᆢ

  • 36. ㅇㅇ
    '22.7.17 4:13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답답하네요.. 생활비150 준거 안모으나요. 목돈그것도 없어서 월세사는 자식 등꼴 빼먹나요.

  • 37. 아줌마
    '22.7.17 4:15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시누이에게
    우리도 얼른 모아 전세라도 얻어 살아야죠. 하면서
    읍소라도 하고 냉장고는 적당히 사자고 하세요.

  • 38. ..
    '22.7.17 4:19 PM (110.15.xxx.251)

    시어머니 셈법이 이기적이네요
    시댁 대출금 생활비 내고 월세사는 아들 며느리 유산준다고 골수를 빼먹네요
    아들내외가 대출금을 내면 명의를 해주든지 해야지 젊은 사람들 재산 불리는 재미도 없이 뭐하는 건지

  • 39.
    '22.7.17 4:19 PM (223.38.xxx.67)

    생활비 받으시려면. 명의 지금 바꿔달라고 하시고 안해주면 생활비 드리지마세요
    나중에 어떻게 살려고 시부모봉양만. 하고 자기 살 대책을 안세워요?

  • 40. 수리해서
    '22.7.17 4:20 PM (112.152.xxx.66)

    수리해서 쓰면 좋은데ᆢ
    요즘 십년 훨씬 더 사용하잖아요
    돈이 있으면 그냥 사면되는데
    자식들 부담주면서까지는 아닌듯합니다

  • 41. ㅎㅁㅁㅁ
    '22.7.17 4:21 PM (175.114.xxx.96)

    시누가 좋은거 사드리고 싶으면 지가 많이 내야죠
    우리 형편상 100이상은 무리입니다. 하고 끝.

  • 42. ..
    '22.7.17 4:21 PM (182.215.xxx.3)

    저 냉장고 올해 바꿨는데
    엘지 4도어에 일등급 170에 샀어요
    너무 너무 좋아요

    비스포크 삼사백 왜 사는지 잘 모르겠네요

    어머님 혼자 사는데 임대 아파트도 좋아요
    요즘 노인들 당첨도 쉽고
    복지도 얼마나 좋은대요
    미용봉사. 음식봉사. 노인정
    임대 아파트 노인복지 좋아요

    젊은 사람 고혈을 빼 먹네요

  • 43. 초승달님
    '22.7.17 4:22 PM (121.141.xxx.41)

    자식 고생하고 사는거 안보이나봐요.ㅠ
    세상에 월세사는 자식 불쌍해서라도 저리 돈을 뽑아쓰진 못할것 같은데..웬일이래요.
    수리해서 쓰시라고하고 수리비반만 보낸다고 하세요.

  • 44. 계산이 안되는데
    '22.7.17 4:25 PM (106.101.xxx.224)

    신혼때 1원도 없이 시작했나요?
    신혼자금을 모두
    시모아파트에 쏟아부은건가요?

    월 150드린다해도,
    10년차 맞벌이인데 월세 사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직장인 전세대출도 있을텐데요.

  • 45. ..
    '22.7.17 4:26 PM (110.15.xxx.251)

    아들한테 생활비 받고 살면서 뭔 냉장고를 산다고 삼사백 얘기가 나오나요 형편에 맞게 사는 거죠 수리해서 쓰시라 하세요

  • 46. 궁금
    '22.7.17 4:29 PM (218.37.xxx.3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부모님 안계세요?
    내딸 같으면 당장에 그집구석서 빼내오겠구만....

  • 47. 네?
    '22.7.17 4:29 PM (182.227.xxx.251)

    비스포크 인터넷에서 150짜리 사서 쓰고 있는데 너무 좋은데요?
    1등급 이구요.
    다만 홈바? 암튼 밖에 문 하나 더 열리는거 말고 그냥 4도어로 상냉장 하냉동 샀는데 아주 좋습니다.
    그냥 그런거 사시라 해요. 무슨 300-400짜리 냉장고가 가당키나 합니까?

    그리고 제일 나쁜게 남편이에요.
    그건 아시죠? 아무리 뭐라 해도 배째라로 나와야지 어머님 하시는거 다 해주려고 하는 남편이 제일 나쁜거죠.

  • 48. 올해
    '22.7.17 4:37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냉장고 바꿔서 많이 찾아봤는데 비스포크 160주고 샀어요.
    첨단 기능이 붙을수록 가격은 수백씩 올라가더라구요.
    기본색상으로 하면 140에 살수 있어요.
    2등급이긴 한데 요즘 등급 기준이 바뀌어서 예전 1등급보다 전기세 덜 나온다더니 전기요금 보니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가전은 당연 온라인으로 사야죠.
    전혀 문제 없어요.

  • 49. 쓸개코
    '22.7.17 4:43 PM (175.194.xxx.99)

    속없는 시누이;; 시누이는 생활비 보태드리나요?
    원글님 도울수 있는 한계선을 딱 잘라 통보하세요.

  • 50. ..
    '22.7.17 4:43 PM (118.216.xxx.62) - 삭제된댓글

    지금 냉장고기 문제가 아니네요.
    시어머니 명의 집 대출금을 왜 원글님네가 갚나요.
    그거 국세청 조사 나오면 증여세 물리고요,
    어머니 명의집을 님네 명의로 바꿔도 증여세 나와요.
    나중에 시누가 유류분 청구소송이라도 하면 일정비율로 돌려줘야 하고요.
    상황이 이런데 무슨 노후대책을 하나요.
    나라에 세금으로 뜯기고 시누에게 유류분으로 뜯기게 생겼는데요.
    참고로 유류분은 사망 10년 전것까지 다 포함이에요.
    그동안 대출금 대신 내준거는 차용으로 빌려준 거라 하시고요, 하루빨리 명의 가져오세요.
    증여로 말고 님네가 매입하는 형식으로요.

  • 51. 10
    '22.7.17 4:51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10년차 월세사는거 이해 안된다는댓글
    밥없으면 고기먹어라 할 인성인듯

  • 52. 바람바람바람
    '22.7.17 4:54 PM (223.62.xxx.134)

    이상한 시엄씨
    수리기사 부를 줄 알면 그 후처리도 다 가능하겠구만 며느리한테 전화는 왜해.
    돈 내라는 소리면 수리비 20만 내시죠

  • 53. ...
    '22.7.17 4:56 PM (106.102.xxx.253)

    낚시가 아닌가 의심스러운 글 결혼 10년차면 아직 젊으실땐데 세상 돌아가는걸 그렇게 모르실까 .... 남편분이 너무 좋아 눈감고 사는거 아니고서야 그 집이 온전히 잡음없이 내것이 되는게 가능할것 같은지요 세금 나오고 시누이한테 줘야하고 그게 무슨 노후자금 인가요 ㅎㅎ

  • 54. 착한 며느님
    '22.7.17 5:08 PM (121.175.xxx.142)

    냉장고 고장 잘났네요
    여기 글 보면서 현실 직시하시고
    앞으로 잘 처신하세요
    덧글보니 냉장고가 문제 아니고
    집명의부터 빨리 갖고 오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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