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할머니들이 꼭 가방에
손수건을 넣어 디니시는걸 이해해요
저는 땀도 안나서 자랑했더니
어느날..두둥 ..
자면서 땀흘리다 잠깨고
시도때도 없이 땀이 얼굴에서 확 솟아나고..
모임때 부채나 선풍기 있어야하고..
몇년째 진상이네요
힘드네요..언제쯤 수그러들지
갱년기가 오고 나이가 들으니..
ㅇㅇ 조회수 : 3,815
작성일 : 2022-07-17 09:49:15
IP : 110.10.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22.7.17 9:49 AM (39.7.xxx.249)저는 30 중반부터 이미 그러고 다녔어요ㅠ
2. 저도 요즘
'22.7.17 10:08 AM (110.15.xxx.45)갱년기 잘 보내신 노년분들이 참 대단타 싶어요
더위 땀 열.. 이건 겪지못한 사람은 정말 잘 모를거예요
저 또한 부채질하면서 버럭대는 중년분들 이해 못했으니까요(반성모드)
평균 7년간 그런다는데 앞날이 더 걱정입니다3. 그냥이
'22.7.17 10:10 AM (124.51.xxx.115)마흔중반인데 일이년전부터 잘때도 땀이 많이 나요 식은땀 평상시에도 땀이..ㅠㅠ 원래 운동해도 땀이 잘 안나는 체질이었는데..
4. ...
'22.7.17 10:20 A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여성호르몬 감소에 따른 중추신경계의 체온조절기능 약화
5. 엄마가
'22.7.17 12:03 PM (211.33.xxx.49) - 삭제된댓글왜 맨날 목에 수건을 두르고 살았는지...
내 나이 50대 작은수건 가방에 없으면 불안해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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