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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안꾸 대세인데 왜 샤넬백이 인기인걸까요?

...... 조회수 : 7,985
작성일 : 2022-07-17 07:44:39
백화점에 왜 뚜미고가느냐
편한게 최고라 슬리퍼에 반바지 입고간다
꾸미는게 촌스럽다 댓글 파이어 글 본적있는데요(타 싸이트)

그런데 클래식의 극치, 정장스러움, 무거운 분위기의 샤넬백은
왜 인기인걸까요

샤넬클미 인디핑크, 블랙 두개 있지만
넘 무겁게 꾸민 느낌나거 잘 안들거든요

꾸안꾸 대세에 샤넬백 인기는 무슨 부조화일까요?
IP : 223.39.xxx.18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7 7:45 AM (223.39.xxx.186) - 삭제된댓글

    구러나 20대의 크롭티 조커퍈츠는
    또 그들대로의 최대 꾸민패션 아닌가요?

    그래놓고는 꾸안꾸래 ㅎㅎ

  • 2. .....
    '22.7.17 7:46 AM (223.39.xxx.186)

    그러나 20대의 크롭티 조커퍈츠는
    또 그들대로의 최대 꾸민패션 아닌가요?

    그래놓고는 꾸안꾸래 ㅎㅎ

  • 3. ......
    '22.7.17 7:47 AM (175.223.xxx.147)

    흰티 청바지에 젤 어울리는게 샤넬백 ㅋ

  • 4. 어허
    '22.7.17 7:47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오늘 내가 안꾸미고
    걍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갖고 왔는데.
    에코백을 심사숙고 골라서 갖고 오면
    그건 꾸민거잖음.
    난 찐 꾸안꾸니깐.
    걍 집에 있는거 암거나. 오키?

  • 5. cls
    '22.7.17 7:48 AM (125.176.xxx.131)

    샤넬백도 이제 슬슬 한물 가고 있어요.
    촌스러워보이고...
    저는 2.55는 아주 가끔 드는데
    로고 딱 보이는 클래식은 좀... 촌스러운듯 해
    7년째 상자안에 있네요.
    차라리 로고 작고 눈에 안띄는 클러치나 미니백은 나은것 같더라고요.

  • 6. ㅋㅋㅋ
    '22.7.17 7:49 AM (70.191.xxx.221)

    가격이죠. 집이나 차는 살 수 없어도 가방은 그래도 살만하잖아요.
    대다수가 구매하기엔 가격이 높으니 희소성 가능한 상황.
    인스타용 사진 찍기에 잇템.

  • 7. 음.
    '22.7.17 7:49 AM (125.176.xxx.131)

    꾸안꾸가 안꾸몄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꾸민듯? 안꾸민듯?
    자연스럽고 과하지 않게 꾸민 걸 꾸안꾸라고 해요.

  • 8. ....
    '22.7.17 7:50 AM (223.39.xxx.186)

    윗님 알죠 ㅡㅡ;;;

  • 9. 음...
    '22.7.17 8:05 AM (211.246.xxx.112) - 삭제된댓글

    윗님 샤넬백이 한물가고 있다니요 ㅎㅎ
    가격을 아무리 올리고 또 올려서
    천만원이 넘어가도 오픈런 줄이 어마어마하고
    원하는 클래식 블랙은 돈이 있어도
    사기 힘들어요

  • 10.
    '22.7.17 8:07 AM (137.220.xxx.53)

    꾸안꾸에 사넬백을 메죠
    조거팬츠 나이키 추리닝 입고도
    클래식 짧게 매잖아요 ㅎㅎ

  • 11. 클래식
    '22.7.17 8:12 AM (110.15.xxx.196) - 삭제된댓글

    샤넬 클래식은 겉도는 스타일 인것 같아요

    어디에 매도 어색해서 중고로 팔았어요.

    샤넬백이 대체로 좀 별로임.

  • 12. cls
    '22.7.17 8:16 AM (125.176.xxx.131)

    요즘 샤넬은 20대들이나 열광하지 40-50대는 에르메스 피코탄이나 린디를 주로 들지 않나요? 저도 샤넬은 작년에 3개나 처분했어요.

  • 13. 2.55가
    '22.7.17 8:17 AM (106.102.xxx.12) - 삭제된댓글

    촌스럽다뇨.무슨
    샤넬 중에 가장 샤넬다운게 2.55
    그러니 변하지 않는 스테디셀러가 된 거죠

  • 14. cls
    '22.7.17 8:27 AM (125.176.xxx.131)

    2.55가 촌스럽다고 쓰지 않았고요
    로고 보이는 클래식이 촌스럽다고요. 댓글을 다시 읽어보셔요.
    저는 오래전에 산거라, 6백대에 샀지만.
    클래식이 천넘는 요즘은 차라리 엘메 린디를 사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 15. ...
    '22.7.17 8:29 AM (222.239.xxx.66)

    안꾸민듯ㅡ 옷차림
    꾸민ㅡ가방
    그래서 꾸안꾸

  • 16. ....
    '22.7.17 8:32 AM (223.39.xxx.186) - 삭제된댓글

    222님
    슬리퍼에 반바지 입고 가방에만 힘준다??
    그건 아닌 듯요 ㅋㅋㅋ

  • 17. .....
    '22.7.17 8:33 AM (223.39.xxx.186)

    결론
    꾸밀 사람 다 꾸민다
    갖다 붙이기나름?
    ㅎㅎ

  • 18. 보통
    '22.7.17 8:53 AM (124.5.xxx.196)

    시계 가방 쥬얼리 하나 정도는 있어빌리티요.
    힙합하는 사람들도 츄리닝 입어도 롤렉스 차주는 센스

  • 19. ^^
    '22.7.17 8:59 AM (112.150.xxx.31)

    꾸안꾸지만
    추리하지않게
    없어보이지않게
    포인트로 누구나아는 샤넬

  • 20.
    '22.7.17 9:01 AM (106.102.xxx.12) - 삭제된댓글

    2.55에 작은 cc가 참하고 가장 코코샤넬스러운데?
    대놓고 C H A N E L이라 적어놓은 게 뻔한 느낌이지..

  • 21. ㅎㅎㅎ
    '22.7.17 9:23 AM (211.58.xxx.161)

    샤넬을 잔뜩 꾸몄을때도 메지만
    안꾸민듯할때도 메면 이쁘서 인기인거죠

  • 22. ㅇㅇ
    '22.7.17 9:34 AM (211.246.xxx.151)

    우선 꾸안꾸 뜻 부터 다시 생각하세요
    꾸민듯
    안꾸민듯
    꾸민
    줄여서 꾸안꾸
    샤넬은 거기서 꾸를 담당합니다

  • 23. 디도리
    '22.7.17 9:41 AM (112.148.xxx.25)

    꾸안꾸의 화룡점정

  • 24. 음..
    '22.7.17 9:50 AM (121.141.xxx.68)

    꾸안꾸가 진짜 화룡점정 아닌가요?

    꾸안꾸를 위해서 피부관리며 운동이며 자연스럽게 보이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요?
    꾸안꾸 피부(철저한 관리)
    꾸안꾸 머리(자연스럽게 하기 위해서 헤어샵에서 관리하고 고대기 같은걸로 자연스럽게 말고)
    꾸안꾸 몸매(열심히 필라테스 같은거 해서 몸매관리 빡세게 하고)

    옷안 자연스럽게 입고서
    슬리퍼 신고다니면서

    나는 꾸안꾸~~

    빡세게 꾸미는 사람들 너무 촌스러워~~~~

    꾸안꾸가 최고야~~이러는거죠.

  • 25. 마음결
    '22.7.17 10:06 AM (210.221.xxx.43)

    돈 있는 여자는 안꾸며도 이쁘네?
    이 소리 들으려고 알바 죽어라 해서 샤넬 사고
    안꾸민척 꾸미는 거예요

  • 26. 음..
    '22.7.17 10:17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돈있는 여자들 얼마나 피부관리에 신경쓰는데요. 헤어도 신경쓰고 특히 살찌는거
    극혐해요.

  • 27. 촌스러워요
    '22.7.17 10:25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브랜드에 집착하는 거 아주 촌스러워요
    어떤 젊은 부부가 아이랑 왔는데 옷은 구찌에 샤넬에... 근데 숨길 수 없는 촌스러움이...
    명품 휘감는다고 다 세련되는 건 아닌가보다 생각했넹ㅅ

  • 28. ....
    '22.7.17 10:29 AM (223.63.xxx.155)

    꾸안꾸는 꾸미지 않은 척 꾸민거니까요.
    어디 한군데는 힘줘야..

  • 29. 예쁘죠.
    '22.7.17 10:54 AM (223.62.xxx.18)

    그 꾸안꾸는
    셔츠. 반바지 최소 명품은 아니어도 비싼거말하는거에요.

    스레빠도

  • 30. @@
    '22.7.17 10:56 AM (222.104.xxx.4)

    트레이닝복에 샤넬백 이렇게 들더라구요
    정장스타일 아니고 ㅎㅎ
    인터넷82들 보면 죄다 자기들옷 입고 코디백은 죄다 샤넬에 에르메스 ㅎㅎㅎ신발도 샤넬에 에르메스 ㅎㅎ

  • 31. 샤넬백
    '22.7.17 11:05 AM (112.155.xxx.85)

    진품 들고 다니는 사람 몇 안 될 걸요?
    인터넷에 샤넬 짝퉁 파는 곳이 어마어마하도라고요
    블로그나 인스타, 중고나라 이런데서요.

  • 32. ..
    '22.7.17 11:13 AM (125.188.xxx.110)

    리얼한 꾸안꾸는 없어보이기 쉽잖아요. 시계 귀금속 신발 가방 은 비싼거 해야 꾸안꾸 완성이에요.

  • 33. ㅇㅇ
    '22.7.17 11:35 AM (222.101.xxx.29)

    원래 성형도 티안나게 자연스러운 성형이 최고 비싼것처럼 티 안나게 꾸미려면 더 돈 들어요
    그냥 편한 운동복 입지만 운동화는 백만원 넘는 거 신고 다니거나
    캐주얼에 샤넬을 들거나
    명품 주얼리를 하거나
    이런식으로 비싼 포인트 하나만 주는 거죠

  • 34. ㅇㅇ
    '22.7.17 11:37 AM (222.101.xxx.29)

    저도 여름에 흰티에 청바지 입고 샤넬크로스 맨 스타일 좋아해요.
    지금은 몸매가 안되서 못하지만요. ㅠㅠ

  • 35. 그래서
    '22.7.17 11:45 AM (125.184.xxx.238)

    샤넬 클래식 모델보다
    시즌백이 이쁘더라구요
    캐주얼하면서도 차려입을때도 괘안은듯

  • 36. 자칭
    '22.7.17 11:58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꾸안꾸 라고 하는사람들
    자세히보면 고도로 계산하고 다꾸민거예요

  • 37. 흠.
    '22.7.17 3:30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꾸안꾸가 더 촌스러워요.
    딱보여요. 꾸민거.
    그냥 꾸몄거나, 안꾸몄거나. 둘 중 하나죠.

  • 38. oo
    '22.7.18 2:16 PM (210.103.xxx.39)

    지겨운 클미보다 시즌백이 더 나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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