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실수...
오늘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22-07-16 23:36:53
단골 가게가 있어요.
주인분이 갑자기 본인 아드님이 이혼하셔서
새 마눌분이랑 3년 됐다고 재혼한지. 그만큼 결혼생활 어렵다고.
(저 급당황)
그쵸. 결혼생활 어렵죠. 대답한 다음.
저도 가슴치며 남편하고 갈등으로
말도 못하고 살았다. 여기 단골가게 와서, 물건 구경하고
사며 견뎠다..이 가게 넘 감사해서 이 가게 덕분에, 어찌저찌
이혼(도) 안하고 살고있다..
이 조사 (도)가 정말 문제네요.
이혼 안한 우월감으로 비춰질까요? 진짜 그건 아니었는데
주인분이 상처받았을까봐요.
IP : 211.206.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걱정마세요.
'22.7.16 11:38 PM (203.251.xxx.76)그 정도면 그렇게 느끼지 않으실겁니다.
토닥토닥....2. ..
'22.7.16 11:39 PM (218.53.xxx.98)뭘 그렇게까지 되짚어보세요.. 안그러셔도 될것같은데요
실수라고 느껴지지않아요3. dlfjs
'22.7.16 11:59 PM (180.69.xxx.74)말이 길어지면 후회하게 되더라고요
4. ...
'22.7.17 12:36 A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아뇨 무슨 맘으로 하신 말인지 전달 잘 됏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