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많이 놀려라 하는데
어째 놀게 할수록 더 놀고싶어하고 할일에 집중을 못하는듯 싶어요. 학교에선 공부안시키는 분위기고…문제아들이 있어서
선생님이 그애들 훈육하는데도 벅찬듯 하고요.
어제 오늘 친구들과 나름 실컷 놀게했는데 해야할 숙제에 영 집중을 못하네요. 계속 놀고싶다하고…집중하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요. 오히려 코로나로 심심할때 공부많이 했네요.
놀면 놀수록 더 놀고싶은 게 일반적인 심리 아닌가요 ?
ㅇㅇ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22-07-16 17:51:43
IP : 39.7.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2.7.16 5:55 PM (220.117.xxx.26)어제오늘 말고 십년 넘게 숨차게 놀아야
아 이제 재미 없으니 딴거 해볼까
이런거요2. 말
'22.7.16 5:57 PM (219.249.xxx.53)곧이 곧대로 들으면 안되요
교사들이 전인교육(정신과 마음이 건강하고 균형잡힌) 어쩌니 떠들어도
사교육 제일 많이 시켜요
특히 산만한 남자 애들은 습관 길러 줘야죠
억지로 라도 앉혀서 과제 다 하게 하셔야 해요
논 만큼 과제가 늦어지는 거3. ᆢ
'22.7.16 6:00 PM (121.159.xxx.222)말타면 종부리고싶고
누우면 자고싶고
애 봐가면서 나 봐가면서 그런말도 해야합니다
아인슈타인엄마 박지성엄마는
쉬어가며해라 놀아라 몸생각해라 하지만
동네 개똥이쇠똥이맘은 그런말하시면 안됩니다4. .....
'22.7.16 6:03 PM (118.235.xxx.185)놀면 더 놀고 싶은거 맞아요 어릴때부터 공부습관잡힌애들은 징징대더라도 할건해요..
5. 놀려라가
'22.7.16 6:13 PM (121.181.xxx.236)자기 할 일도 안하고 마냥 놀아라가 아니죠.
6. 그냥
'22.7.16 7:11 PM (180.70.xxx.42)공부는타고나는것..
타고난 사람들은 그 시기를 놓지더라도 늦게라도 공부로 치고 올라가더라구요 재수 삼수를 하든 아님 그저그런 대학 졸업후 다시 의대를 간다든지.
어릴때 아무리 성실히 학습태도 잡아줘도 딱 자기 타고난 공부머리 이상으로는 못올라가던데요.
중등때까지 중하위권이던 애가 고등가더니 갑자기 상위권 두각나타내는 경우보면 집중력과 머리 좋은, 특히 남자애들이 이런 케이스가 많네요.7. ..
'22.7.16 7:15 PM (211.110.xxx.165)할 일은 먼저 하고 놀게.
놀고 들어 오면 집중 안 되잖아요.
차라리 내일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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