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너무 많아서 평일에 정말 바쁩니다. 토요일 오전에도 업무상 듣는 수업이 있어서 다녀오니 넘 졸려서 자고 쉬고 싶은데 둘째 6살 예쁜이가 수영장 가자고 조르고 때쓰고 하네요.
저도 엄마지만 넘 피곤해서 오늘은 그냥 푹 쉬고 누워있고 싶은데 안타까워요ㅠ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피곤해서 애들이랑 못 놀아줍니다.
ㅇㅇ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22-07-16 16:33:07
IP : 223.33.xx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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