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 어려운 언니가 형부 사업 대박나면 형제들
돈 퍼줄거라고 수십년째 큰소리 뻥뻥 치고있어요.
어려우니 조금씩 도와주는데 돈을 받아가면서도
나중에 수십배로 갚는다고 큰소리치고요.
다들 혹시나해서 휘둘리고 있고요.
대박날수도 있겠죠.하지만 20년째 저러고 있으니..
조금만 서운하게하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거라고 큰소리..
저같은 형제 둔 사람 또 있으신가요?
아!정말 힘드네요.
언니의 큰소리
여동생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22-07-16 15:48:29
IP : 182.161.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js
'22.7.16 3:51 PM (180.69.xxx.74)ㅎㅎ 그걸 믿어요?
대박 난다 한들 얼마나 주겠어요2. ...
'22.7.16 3:51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걍 차단할 듯
3. ..
'22.7.16 4:04 PM (112.146.xxx.168)그게 마지막 자존심이신듯...
4. Rmfhds
'22.7.16 4:40 PM (220.117.xxx.61)그런 사람 절대 크게 안됨
5. . .
'22.7.16 5:36 PM (49.142.xxx.184)20년이요?
무슨 사업이길래
될지 안될지 파악되세요?
된다한들 바라지 마시고 휘둘리지마세요
말이 앞서는 사람은 성공 어려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