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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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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외모는 돈으로 유지가 되는군요~!

@# 조회수 : 10,373
작성일 : 2022-07-16 13:46:26
지금까지 병원비로 거의 돈쓴적이 없는데 나이들면서 성형,피부과에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네요~
기미,잡티 이것도 토닝 꾸준히, 주름도 아무리 좋은 화장품 써도 보톡스 한방 맞는거 보다 못하고~ 꺼진얼굴 살짜쿵 지방이식 하니 훨씬 생기있어 보이고 젊어보이네요~ 과한건 아니하는거 보다 못하지만 적당히 꾸준하게 조금씩 하면 근데 이게 다 돈이라는 ㅎㅎ 암튼 야금야금 조금씩 하니 그냥 자연스럽게 나두는것보다 훨씬 이쁘고 젊어보여요

IP : 111.65.xxx.109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ㄱㅁㅁㄱ
    '22.7.16 1:50 PM (221.162.xxx.124)

    근데 여쭤 볼게요?
    지방이식이 살짝씩 할 수 있나요?
    필러는 가능하지만..
    저도 지금 이마 필러 하고 싶어서....알아보고 있어요

  • 2. ㅇㅇㅇ
    '22.7.16 1:51 PM (211.36.xxx.7)

    피부과 광고

  • 3. 그래서
    '22.7.16 1:51 PM (220.75.xxx.191)

    돈 대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셀프관리 열라 합니다 -_-

  • 4. ...
    '22.7.16 1:51 PM (119.149.xxx.248)

    보톡스 지방이식 본인들을 만족하던데 정작 다른사람이 보면 무슨 복어상처럼 우스워 보이고 싼티나요ㅠ 힘들지만 자연스럼게 고생안하고 잘가꾸어 정돈되게 늙은사람이 기품있더라구요

  • 5. 보톡스
    '22.7.16 1:53 PM (61.98.xxx.135)

    진짜 얼굴이 호빵맨된듯 이상해보이는데.
    실례될까 말안하거든요 본인은 만족하나보네요

  • 6. ..
    '22.7.16 1:55 PM (117.111.xxx.78)

    나이들어 이마 지방이식. 짱구처럼 보이고 눈둘데가 없던데요.
    김희선도 이마가 볼록하던데 동안처럼 보여도 세련된 멋은 없어진 것 같네요

  • 7. 그래서 님
    '22.7.16 1:57 PM (210.99.xxx.88)

    셀프 관리 어떤방법으로 하시나요?
    돈은 없고 관리는 해야하는 지경인데
    솔깃 하네요~~ 꼭 좀..;;

  • 8. 30대붙ㆍ
    '22.7.16 1:57 PM (49.164.xxx.143)

    성형과에 요리조리 사람 소개해줘서
    조금 소개비 받던친구
    점점 보톡스 필러 맞더니
    요즘보니 효과도 그닥..
    얼굴만 성형티 나던데
    입술주위가 불룩불룩..
    왜 그러나 했더니 필러가 아래로 내려와서
    고여있다네요
    결국 그친구 왈
    시작 안했으면 하지 말라고 중독도 되고
    나이 먹으니 후회 된다고
    자연스럽게 늙으래요

  • 9. ..`
    '22.7.16 1:59 PM (125.178.xxx.184)

    관리하는건 분명 대단한데 솔직히 시술은 티가 안날수가 없어요. 묘하게 보기 불편한 얼굴이 됨

  • 10. ....
    '22.7.16 2:00 PM (118.235.xxx.5)

    살짜쿵은 본인생각이고 ...

  • 11. 푸른하늘
    '22.7.16 2:00 PM (118.219.xxx.22)

    잡티제거도 하고싶고 리프팅도 하고싶은데 돈땜에 못하고있어요 그나마 바줄만했었는데 53세 갑자기 올해 얼굴이 팍 가네요 중년외모 돈으로 유지된다는거 맞는거같아요 과하면 티나지만 필러 안맞고 이마 미간 보톡스에 잡티제거 울쎄라나 써마지같은 리프팅만 꾸준히 관리받고싶어요

  • 12. ..
    '22.7.16 2:01 PM (117.111.xxx.78)

    윗님 울쎄라 써마지 가격이 장난 아니예요ㅠㅠ

  • 13. ..
    '22.7.16 2:02 PM (223.62.xxx.156)

    보톡스는 시간 지나면 효과만
    떨어지고 별다른 부작용 없는거 같은데
    맞나요?

  • 14. ..
    '22.7.16 2:03 PM (117.111.xxx.78)

    내성 생겨요 최소 6개월에 간격으로 보톡스 맞으래요

  • 15. ㅇㅇ
    '22.7.16 2:10 PM (223.38.xxx.127) - 삭제된댓글

    살짜쿵은 본인생각이고2222

  • 16. dd
    '22.7.16 2:1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제 지인 눈이랑 주름 시술했는데
    진심 부자연스러웠어요
    탱탱해지는건 맞는데 부자연스럽게
    보이는건 사실이에요 본인만 모를뿐이지…

  • 17. ,,
    '22.7.16 2:16 PM (182.231.xxx.124)

    40대 중반
    남편도 저도 관리해요
    남편은 레이저 필러
    저는 필러만

  • 18. ...
    '22.7.16 2:18 PM (122.38.xxx.134)

    보톡스는 잘 맞으면 괜찮은 것 같은데 지방이나 필러는요.
    나이들어서 흘러내리는건 내 피부만이 아니거든요.
    그보다 더 먼저 흘러내리는게 지방이랑 필러예요.
    흘러내려내려 심술주머니 탄생

  • 19. ..
    '22.7.16 2:19 PM (218.236.xxx.239)

    보톡스는 호빵맨처럼 안되요. 그냥 주름만 없어져요. 볼륨따위는 없어요 과하게 맞으면 표정이 안지어져 어색한건 있죠. 그리고 내성생길수도 있고요. 그게 부작용이죠. 성괴처럼 보이는건 대부분 필러나 지방이식 아닌가요?

  • 20. 원글
    '22.7.16 2:23 PM (111.65.xxx.109)

    지방이식도 잘? 찾아보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는곳들이 있어요~ 이런곳은 원장님이 자연스러운걸 추구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곳들임~ 시술 이야기만 해도 벌써 광고니 하는 댓글이 달리네요 ㅎ
    모든 시술, 수술은 수술하는 의사의 손기술과 미적감각이 젤 중요해요~ 보톡스도 비교적 간단하다고 싸다고 대강 나쁘지 않으면 맞던데 이 간단한 시술도 못하는 의사가 태반입니다.
    눈썹모양 사무라이 만들어 놓고.땅콩형얼굴, 눈작아지고, 눈뜨기 더 힘들어 지고 등등의 부작용들 미숙한 의사들의 작품입니다
    저는 사각턱,이마,눈가,미간 했는데 부작용 전혀없고 턱도 처짐없고 갸름해지고 지방이식도 얼굴에 굴곡이 좀 심했는데 자연스럽게 잘 매꾸어진거 같아요~ 팩폭잘날리는 남편도 인정했고요 ㅎ

  • 21. ..
    '22.7.16 2:25 PM (106.101.xxx.159)

    제 주위 60후반 할줌마 40살인 저보다 주름이 더 없어요
    시술로 완전 피부가 미끄덩한데 자연미라곤 하나도 없고 인공적인 느낌..
    주름은 없는데 이뻐보이지도 않아요

  • 22. ..
    '22.7.16 2:26 PM (39.115.xxx.132)

    원글님 지방이식 하신곳 투천 좀 부탁드려요
    눈밑이 팍 꺼졌어요ㅠ

  • 23. 원글
    '22.7.16 2:38 PM (111.65.xxx.109)

    여기 시술만 이야기 해도 광고니 하는 댓글 달리고 자기가 해본 사람은 댓글 별로 안달고 다 안해본 사람들이 댓글 달고 있네요
    추천은 광고라는말 백퍼 나오니 못하겠어요
    다만 눈꺼풀,눈밑은 얇고 예민한 부분이라 지방이식 부위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곳이에요 잘못건들면 망하는 부위임
    그만큼 잘하는 의사가 드물고~ 지방이식만 오랜기간 전문으로 하시는곳들 찾아서 상담충분히 받아보고 비교해보고 하세요

  • 24. 나이든
    '22.7.16 2:39 PM (211.211.xxx.184)

    연예인들 얼굴이 왜 흉측한지 생각해보세요
    처음엔 그들도 살짜쿵~~ 시작했을겁니다.
    작은효과에도 만족했겠죠
    그러다 점점 시술 주기도 짧아지고 효과 떨어지기 시작하면 전보다 더 눈에 거슬리니 점점 세게 하게되고 새로나온 시술있으면 또 해보고...
    그러다 피부 늘어나고 피부 아래 쌓이고..
    저지경 되는 겁니다.
    시작하셨으니 중단하기 어려울겁니다.

  • 25. ……
    '22.7.16 3:02 PM (211.36.xxx.3)

    적당히만 하면 괜찮아요

  • 26. 딴건
    '22.7.16 4:27 PM (49.164.xxx.143)

    다 필요없이
    연예인들 보면 답 나와요
    처음 시작하고 한 10년은 이쁘죠
    근데 20년 30년40년 안지났잖아요
    그시간이 지난후에도 생각해봐야죠
    김수미씨를 비롯한..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렇게 되고 싶으신가요?

  • 27. ㅇㅇ
    '22.7.16 5:57 PM (106.101.xxx.94) - 삭제된댓글

    유지 안 되던데요
    하루종일 외모관리하고 돈 쓰는
    연예인들
    유지되는 연예인 없잖아요
    노화는 못 막아요

  • 28. 해서
    '22.7.16 6:20 PM (41.73.xxx.76)

    잘되는 얼굴이 있고 안되는 얼굴은 뭘 해도 안돼요
    본인들이 더 잘 알텐데요
    갑부 정도 되어야 자주 아주 살짝 해 주는데 일반인은 6개월마다 이론상으로 맞아도 얼굴인가요 사나워지고 풀리면 팍 늙고 … 연속 ….
    생각 잘 하세요

  • 29. 적당히 해야죠
    '22.7.16 7:07 PM (112.144.xxx.120)

    본인만 이뻐졌다고 생각하지 남들은 이물감 느껴지는 성괴라고 느껴요.
    관리하고 안늙는 나에 빠져서 자신감 뿜뿜하고 흰머리안보이게 염색도 진짜 자주하는데 염색모 많이 상해서 햇빛나면 빨갛게 흰머리염색인거 부슬거리면서 티나고 잡아당기고 넣어서 팽팽해진 얼굴이랑 나란히 진짜 안늙을려고 바락바락 하는 느낌...

    어떤 느낌이냐면.. 시골에서 막 올라온 애가 사투리 안티난다고 생각하면서 자기생각엔 서울말인거 쓰는데 그게 더 티나잖아요. 개그소재로도 자주 쓰이고요.

    사투리도 자연스럽고 시간가면 늙는것도 자연스러운건데 바득바득 안그런척 감추려니까 더 티나고 상대방 입장에서는 눈에 더 보이고 애쓰는게 참 가련한 느낌.. 이오.

  • 30. .....
    '22.7.16 7:14 PM (106.101.xxx.234) - 삭제된댓글

    젊어보이려고 발악하는 느낌이 나는 순간
    외적으로 내적으로 사람 되게 없어보여요.
    피부에 이것저것 넣고 당기는 거
    나이 든 사람인 거 그대로 티는 나면서 기괴해 보입니다...
    그냥 늙음을 받아들이는 게 나아요

  • 31.
    '22.7.16 7:23 PM (121.162.xxx.252)

    성형외과 잘 선택해서 자연스러뭄 추구하는 의사만나면
    괜찮아요
    저도 그 병원 전후사진만 잘 봐도 의사의 실력이 가늠되던데요

  • 32.
    '22.7.16 7:28 PM (180.134.xxx.122)

    자연스러운 얼굴 못보셨나 보네요.
    잘하는 병원 가면 진짜 자연스럽게 해줘요.
    돈이 비싸서 그렇지

  • 33. 것두
    '22.7.16 7:43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한 50대 까지지..
    할머니가 얼굴 팽팽하거나 울퉁불퉁한거
    기괴해요 ㅜㅜ
    자연스럽게 늙어가면 안되는건지...

    할머니가 할머니처럼 보이는 게 뭐가 문젠가요..

  • 34. ㅁㅁ
    '22.7.16 7:46 PM (59.22.xxx.55) - 삭제된댓글

    자연스러운것도 한계가 있어요.
    주기적으로 해야하고 주기적인 시술이 쌓이면
    성괴되는거죠.
    나이도 60넘음 소용없음.

  • 35. ㅁㅁ
    '22.7.16 7:48 PM (59.22.xxx.55) - 삭제된댓글

    스스로 자연스럽다고 착각하는
    할머니들은 보긴 했네요.
    재력가라 비싸고 좋은 시술은 다 하는데도...

  • 36. 22
    '22.7.16 8:05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여기 시술만 이야기 해도 광고니 하는 댓글 달리고 자기가 해본 사람은 댓글 별로 안달고 다 안해본 사람들이 댓글 달고 있네요2222
    좀 이쁘면 까고 평가하고
    살짝씩하면 이쁘죠
    이쁘면 뭐햇겟지하고 까고 보는 사람들도 있고

  • 37. .....
    '22.7.16 8:08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본인만 모르지 다 티나요..
    남이 한 거 티 안난다는 분들은 눈썰미 없으신 거예요
    얼굴에서 당겨진 부분과
    그러지 못한 얼굴 외 다른 신체부위 쭈글쭈글한 늘어난 피부...
    너무 극명하게 대조돼서 징그러워요

  • 38. 푸른하늘
    '22.7.16 11:19 PM (118.219.xxx.22)

    60대도 관리한 피부는 좋던대요 살짝 티나도 관리안한 60대보다 관리 한 60대가 전 더 좋아보이던걸요 살짝씩 하는건 괜찮다고봐요 그런데 그 살짝씩도 어느정도 경제력이 있어야 꾸준히 할수있는거같아요

  • 39. ..
    '22.7.17 1:14 PM (180.231.xxx.63)

    부럽네요
    저는 원글님 동의요
    언니가 주기적으로 하는데 뭐했다 뭐했다 하는데 정말 모르겠어요워요
    티가 안나서 모르고 그냥 지나치고
    참 안늙는구나 그런느낌만 있어요

  • 40. ㅋㅋ
    '22.7.17 5:01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시술 티 나요
    살짝씩도 한 번했을 때나 살짝이지
    보수공사가 필수잖아요

    그럼 두번하게되고 세번 되고 네번되면
    더이상 살짝씩이 아니죵ㅎㅎ
    슬슬 티가나면서 성괴.성형중독자 등극

  • 41. ..
    '22.7.18 10:46 AM (218.155.xxx.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자연스럼 추구하는 술기 좋은 의사 잘 선택하면
    진짜 15년까지도 어려지고 어릴때보다도 더 예뻐짐
    진작 안한거 후회할 정도. 대신 비용이 비싸고
    상담 예약잡기도 엄청 힘들어요 상담 예약뒤에 시술날짜
    잡기도 힘들고ㅜ
    의사가 직접 상담하는(상담비있음) 개인병원 몇군데 가보시면
    대충 어느의사가 괜찮다 견적 나와요
    하시려는 분들 발품 팔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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