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씨에게 길을 알려준다.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가 대통령이랍시고 청와대에서 거들먹거리다 청와대를 나와 인생말년을 어떻게 보냈는지는 내가 설명을 안 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쩔 텐가?
위 4인의 뒤를 따를 것인가, 아닌가는 스스로 결정하기 바란다.
내 시원찮은 판단으로는 아직까지는 국민들로부터 숱한 비웃음과 손가락질을 받기는 했어도 위 4인과 같이 물러나자마자 콩밥 먹으러 들어갈 만한 죄는 짓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이순간이 윤석열씨 에게 하늘에서 준 기회다.
어쩔 텐가?
아쉽지만 지금 물러나 인생말년을 범부로서 유유자적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5년 다 채우고 물러나는 날로 오랏줄에 묶여 콩밥전문 식당에서 콩밥 똥 만들다 저 세상으로 갈 것인가?
내 충고 흘려 듣지 말고 심사숙고하여 결정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