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태어나서 백일전까지는 수시로 우나요?

ㅇㅇ 조회수 : 2,611
작성일 : 2022-07-15 03:37:49
태어나서 백일될때까지는 매일매일 계속 안아달라고 수시로 우나요?

안 안아주면 계속 울어서 하루종일 안아줘야된다 들었는데요;;ㄷㄷ



백일될때까지가 육아중에서도 가장 힘든시기라 들었는데



분유도 밤중에 수시로 깨서 두시간간격으로 먹여야한다고 들었고요



똥 오줌도 수시로 싸놔서 자주자주 하루에도 몇번씩 기저귀갈아줘야된다는 얘기 들었고..




IP : 223.38.xxx.8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5 3:47 AM (70.191.xxx.221) - 삭제된댓글

    낮에 수유하면 낮잠도 잘 자요.
    육아는 템빨 맞으니 아이템으로 커버가능해요.
    기저귀 쌓아두고 쓰면됨. 여름에 에어컨틀고 아기는
    시원하게 키우세요. 우는 건 밤에 좀 울긴해요.
    젖이나 분유 먹이고 아기가 앉은 자세 30분 유지하면
    바로 눕게하면 소화때문에 속이 앞에는 것 방지해줘요.
    백일의 기적이냐 백일의 기절이냐 밤잠에 대한 말이있죠.

  • 2. ..
    '22.7.15 3:48 AM (70.191.xxx.221)

    낮에 수유하면 낮잠도 잘 자요.
    육아는 템빨 맞으니 아이템으로 커버가능해요.
    기저귀 쌓아두고 쓰면됨. 여름에 에어컨틀고 아기는
    시원하게 키우세요. 우는 건 밤에 좀 울긴해요.
    젖이나 분유 먹이고 아기가 앉은 자세 30분 유지하면
    바로 눕게하면 소화불량 때문에 속이 아픈 것 방지해줘요.
    백일의 기적이냐 백일의 기절이냐 밤잠에 대한 말이있죠.

  • 3.
    '22.7.15 3:54 AM (220.94.xxx.134)

    이글을 쓴이유가 뭔가요? 곧 출산예정이신가요?

  • 4. ....
    '22.7.15 4:17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울음으로 욕구를 해결하려는 거지요.
    애기가 울면 배가 고픈게 아닌지 기저귀가 축축한게 아닌지 졸린게 아닌지
    너무 더운게 아닌지 살펴보고
    엄마 손길이 그리워 울때도 있으니 수시로 안아줘야해요.

    그래서 출산한지 얼마 안된 산모들이 몸을 회복하기도 전에 신생아를 봐야해서 그때가 제일 힘든시기라고 하죠.
    잠 못자는게 제일 힘들고 비몽사몽인 상태에서 긴장된 마음으로 애기를 봐야하니

  • 5. ..
    '22.7.15 4:41 AM (175.119.xxx.68)

    내려놓기만 해도 울어서
    애를 배 위에 올려놓고 쉬고 자고 했어요
    5월 말 출산이라 에어컨도 안 샀던때 6~8 월 3개월 둘이 한 몸 처럼 지냈죠
    지금은 그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 6. 제각각
    '22.7.15 5:56 AM (61.82.xxx.228)

    애둘뿐이지만
    다 달랐어요.
    수시로 깨던 예민 첫째
    넘 잘먹고 밤이면 깨지않고 잘자던 둘째
    백일전까지는 밤중수유해야하니 더 힘들긴하죠.

  • 7. ...
    '22.7.15 6:28 AM (61.79.xxx.23)

    정확히 2시간 마다 깨고 울어요
    밤새벽엔 돌아버려요

  • 8. 애바이애
    '22.7.15 6:45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

    큰애는 한달 지나니 9시간 통잠자고
    둘째슨 3년간 2시간마다 깨고 울었어요.

  • 9. 애바이애
    '22.7.15 6:45 AM (124.5.xxx.196)

    큰애는 한달 지나니 9시간 통잠자고
    둘째는 3년간 2시간마다 깨고 울었어요.

  • 10. 아이마다
    '22.7.15 8:17 AM (1.235.xxx.154)

    다르더라구요
    대체로 백일까지 2-3시간 간격으로 먹고자고싸고 합니다
    이럴때 우는거죠
    잘 먹고 잘 자는 아이가 있고 아닌 아이가 있어요

  • 11. 욕구충족
    '22.7.15 8:18 AM (115.21.xxx.164)

    말을 못하니 울음으로 표현하는 거죠 울기전에 해결해주면 안울어요 아이 안울리기가 목표가 되죠 잘 먹이고 잘 재우고 싸면 바로 바로 치워주고요 그래도 그때가 그립네요

  • 12. 애 나름
    '22.7.15 8:33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첫애 낳고 집에 왔는데 새벽 두세시만 되면
    주먹을 세게 쥐고 넘 맹렬하게 십분 이십분을 울어대서
    뭐가 잘못됐나 겁이 나고 달래도 안그치니 돌거 같아서
    한달도 안된 애를 낳았던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애를 진찰하고 거꾸로 들어보고 하더니
    예민한 아이라 그렇다고 해서 좀 마음이 놓였지만
    4~5개월동안 숙면은 반납했더랬죠
    그 뒤 둘째를 낳았는데 얜 그야말로 순둥이
    배부르면 잠자고 울 일이 없어요
    힘든날은 수건받쳐서 젖병 물려놔도 잘먹고~
    얘네들이 대학생이 되었는데
    첫애는 지금도 잠귀가 밝아 거실 냉장고 여는 소리에도 눈을 뜨고
    둘째는 잠들면 업어가도 모를 정도에요

  • 13. 마크툽툽
    '22.7.15 9:08 AM (110.9.xxx.42)

    음 지금 9개월 아기 키우는데 정확히 50일부터 밤에 6시간씩 자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저도 잠을 잘 수 있었고 조금 나아졌습니다. 50일까지는 1시간반-2시간 사이에 깨서 젖먹이고 밤새 그랬어요.
    ㅠㅠㅠㅠ 먹으면 자던 그 시절이 벌써 그립네요.

  • 14.
    '22.7.15 9:18 AM (14.50.xxx.28)

    100일 전까지는 엄마 뱃속과 달라서 많이 운다고 합니다...
    엄마 뱃속은 무지하게 시끄럽대요 청소기를 틀어놓은 것과 같대요
    그래서 100일 까지는 아기들이 낮에 자고 밤에 깨는 이유가 그렇답니다

  • 15. ...
    '22.7.15 9:21 AM (122.40.xxx.155)

    아기는 욕구표현을 울음으로 하니까 아기는 계속 울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기질에 따라 우는 길이가 다르더라구요. 예민한 아기는 자주 길게 울어요. 왜 우는지 이유 모를때가 많아요. 순한 아기는 짧게 배고플때 정도 울고요.

  • 16. ....
    '22.7.15 9:44 AM (220.85.xxx.241)

    백일의 기적이라고 하죠
    그 맘때쯤 패턴이 바뀌면서 조금 편안해지는 시기가 오는데 익숙해질만하면 또 다시 패턴이 바뀌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3 떡갈비 만들 때 돼지고기, 소고기 섞어서 하나요? 떡갈비 13:33:37 2
1809102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저는 13:26:52 67
1809101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13:23:08 183
1809100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1 ... 13:22:31 309
1809099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145
1809098 제가 너무 한가요? 7 . .. 13:21:29 282
1809097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85
1809096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2 ㅁㄴㅇㅎㅈ 13:18:23 108
1809095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3 13:17:44 173
1809094 드라마 000 13:15:37 86
1809093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4 .... 13:10:43 757
1809092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1 아기사자 13:07:39 173
1809091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287
1809090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6 ㅇㅇ 13:06:17 657
1809089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132
1809088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3 뉴이재명 13:00:03 349
1809087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26
1809086 저도 주식인증해요 20 1년 12:53:47 1,385
1809085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9 ... 12:52:05 887
1809084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4 ㅇㅇ 12:52:03 254
1809083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9 주말 12:50:51 678
1809082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4 와우 12:49:28 644
1809081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모르겠다 12:47:54 180
1809080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5 ㅇㅇㅇ 12:44:24 956
1809079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8 ㄱㄱㄱ 12:41:57 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