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기운.없고 힘든데
나가기도 배달도 싫어서
냄비에 물, 햇반, 참치 넣어 죽을 끓였어요.
제가 기운 없어 불 앞에 남편이 있긴 했어요.
근데 나도 먹을까? 이러더니
네숫가락 정도 저를 주고
저보다 더 많이 담아 먹네요.
먹는거 가지고 뭐라 하기도 싫고
어이가 없어서
햇반 뜯어 죽에 말아 먹었어요.
제가 속 좁은 건 아니죠?
아파서 남편과 죽을 같이 끓였는데
아 조회수 : 3,558
작성일 : 2022-07-14 20:32:33
IP : 112.152.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고
'22.7.14 8:35 PM (223.62.xxx.135)남편 나빠요ㅜ
제가 토닥토닥해드릴께요
아 쫌 이런거 좀 가르쳐서 장가보내면 안될까요
아드님어머님들ㅜ2. 내 밥그릇
'22.7.14 8:35 PM (88.65.xxx.62)내가 챙겨야죠.
3. 달랑
'22.7.14 8:42 PM (121.133.xxx.137)한개 끓이셨던거예요?
ㅎㅎㅎㅎ흔한 남편이죠 뭐 ㅋ
라면도 안먹겠대서 한개 끓이면
한젓갈만 먹는다하고
2/3는 먹잖아요4. ㅇㅇ
'22.7.14 9:51 PM (39.7.xxx.140)이기적이다 ㅎㅎ
나 지금 아픈 거 안 보여? 한 그릇 더 줘!! 라고 쎄게 의사 표현 하시지5. 에궁
'22.7.14 10:01 PM (211.110.xxx.165)가르쳐야죠.
환자가 먹는 거라고.
다른 때도 아니고6. ㅇㅇㅇ
'22.7.14 10:43 PM (59.15.xxx.81)가르쳐서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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