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불쌍해요
1. ㅠㅠ
'22.7.14 6:08 PM (223.39.xxx.112)아이고...
이 글 읽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길냥이들 삶은 특히 암컷의 삶은 정말..2. 그래도
'22.7.14 6:09 PM (223.39.xxx.65)동구연에 전화 꼭 넣어주세요. 늦게라도 찾을수 있길
3. ㅠ
'22.7.14 6:11 PM (210.94.xxx.249)너무 불쌍해요..ㅠ 눈물이 나네요ㅠ
어린이집 선생님이 동물병원에 연락 했을까요?
원치않는 임신과 출산을 막기 위해 길냥이들 중성화가 더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요...4. ㅇ
'22.7.14 6:18 PM (116.42.xxx.47)동물농장 보니 나이들어 새끼 낳을 경우 종종 그런일이 있나봐요
자궁이 약해진다 했던가 그랬던 듯
그래서 캣맘들이 tnr을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어요
남은 생이라 그럼 편히 살수 있을테니까요
길냥이들도 보면 임신 잘 되는 아이들이 있어요5. ----
'22.7.14 6:27 PM (221.166.xxx.58)에궁 마음이 짠하네요
저도 돌보는 길고양이 8살?은 넘은듯요
제가 보살핀지 8년 됐는데 오늘 보니 또 배가 불룩하네요
늙어서 지몸도 겨우 끌고 다니는듯한데 또 새끼뱄다니...
맘이 아파요
이번에도 무사하길....6. ...
'22.7.14 6:46 PM (223.38.xxx.106)윗님 구청에 문의해서티엔알 시켜주세요.
고양이 제발 무사하길 바래요.7. …
'22.7.14 6:52 PM (220.78.xxx.153)동구연에 꼭 연락해주세요.
저도 그 고양이 위해서 기도할게요.8. 너무
'22.7.14 6:55 PM (58.122.xxx.135)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병원에 잘 갔으려나요?
부디 잘 처치받았길 바래봅니다ㅠㅠ9. 지역
'22.7.15 1:08 AM (218.152.xxx.154)지역 알 수 있을까요?캣맘 카페에 올리면 혹시 지역 캣맘분들이
더 신경써주실 수 있어요ㅠㅠ10. 용인
'22.7.15 8:31 AM (180.224.xxx.118)죽전 입니다..오후에도 혹시나 해서 아파트 단지를 둘러봤는데 보이질 않네요..하긴 2000세대인 대단지 아파트인데 너무 광범위해서 찾을수가 없긴 하네요..발견을 해야 어디에라도 연락을 해볼텐데..ㅜㅜ 밤새 잘못 되었을까 마음이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