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이좋던 사춘기아들과의 마찰에 너무 지치기도했고
제 회사생활의 진로(남느냐 이직하느냐)도 궁금하고해서
겸사겸사 내일 반차내고 사주보러갑니다.
사실 원래 명리학으로 풀어주는 곳 몇번 가본곳이 있는데
편안하게 좋은 이야기만해주셔서, 가면 위로가 되지만
3회 방문이 넘어가니 똑같은 이야기만 듣는 느낌이라
이제 그만가려고해요.
인터넷검색해서 방송출연도 많이 하시고 평도 좋은 역술인을 찾아서
예약했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꽤 쎄네요.
이왕 간김에 알차게 물어보고 오고싶어요.
무엇을 주로 물어보면 좋을까요?
자주 다니시던 분들 꿀팁좀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두명(아들,저)보면 두명분 받나요?
이런곳 종종 다녀본 지인왈
1명에 10만원이라면, 가족은 1명당 1만원만 추가하면 봐준다는데
그것은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규칙인가요?
남편, 아이까지 물어봤다가 30만원 내야하고 그런경우는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