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곧 새차 나오는데 갈만한 곳 있을까요?

1290 조회수 : 1,247
작성일 : 2022-07-14 09:49:55
32일된 아기 엄마예요.
나이는 40 이고요.

생애 최초로 구매한 차가 다음주에 나오네요
1년 가까이 기다렸는데
막상 차 나온다니까 아기도 어리고
평생 차 없이 살아서 그런지
어딜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얼떨떨하네요.

존경하는 82님들~~
새차 나오면 어디 가는게 좋을까요?
마구마구 참견 부탁드려요.
IP : 124.51.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4 9:53 AM (211.248.xxx.41)

    일단 연수 받고…
    애가 어리니 가고 싶은 곳이 아니라 필요한 곳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마트 병원 기타등등

  • 2. ....
    '22.7.14 9:54 AM (1.243.xxx.100)

    아기 데리고 가시나요?
    아기가 너무 어린데 새차 냄새 좀 빠지면 가시는 게 어때요.
    날이 더우니 실내밖에 갈 데가 없겠네요 아직은.

  • 3. ......
    '22.7.14 9:54 AM (180.224.xxx.208)

    애가 32일이면 소아과 말고는 어디 가기도 힘들걸요

  • 4. ㆍㆍㆍ
    '22.7.14 9:57 AM (124.199.xxx.112)

    제가 많이 늙은건지
    백일도 안된 아가들 밖에 나가는건
    ...

  • 5.
    '22.7.14 10:00 AM (116.42.xxx.47)

    지역이라도.....

  • 6. ...
    '22.7.14 11:22 AM (220.116.xxx.18)

    암만 답답해도 그렇지 출산 한달만에 나갈 수 있으세요?
    애기는 뭐 도우미나 남편이나 양가 어머니거나 다른사람이 한나절 봐준다 쳐도...
    답답한 심정은 이해하나 좀 더 있다 운전하죠?

  • 7. 1290
    '22.7.14 11:48 AM (124.51.xxx.208)

    아앗 ㅋ 저도 아기가 어려서.. 100일은 되어야 나가려고 했답니다. ^^ 새차 냄새 빠질때까지 기다리란건 좋은 의견이신 것 같아요. 남편한테 수시로 차 환기시키라고 얘기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910 요즘은 사람에게 '충' 이라고 안하나요? 존재 13:30:08 15
1825909 한전은 사채 업자 같아 심장이 폭발.. 13:29:51 25
1825908 라떼만 먹는데 가정용 커피머신 괜찮은거 있나요? 3 라떼마니아 13:24:59 74
1825907 조짐편두통 이라고 아시는분? 2 .. 13:22:15 139
1825906 명품 가방 여러가지 처분하고 나서 보니 5 .. 13:22:01 343
1825905 다음 브런치 다중 계정 가능한가요? 브런치 13:22:00 30
1825904 하루 또는 반나절 입고 세탁하는데 한꺼번에 돌리면 어때요 5 .. 13:18:08 247
1825903 에어컨 트는데 비장한 나 3 덥다 13:16:45 355
1825902 닉스295만원 22 닉스 13:11:32 1,411
1825901 클로드 사용기(연재성) 2 .... 13:08:52 176
1825900 급질)백숙용 닭 5 초본 13:08:06 202
1825899 라떼에 소금 넣는 거 알려주신 분 11 ........ 13:06:11 859
1825898 최민희 의원,[송영길 의원님, 팩트는 이렇습니다] 5 기가찹니다 13:05:25 348
1825897 다음주 전주 첫방문인데 다리가 불편한아이랑 함께 갑니다. 3 oo 13:04:34 200
1825896 어떤 기분일까 2 빗소리 13:04:09 220
1825895 치매엄마 모실 생각하니 답답해요 7 미안해 13:00:13 1,096
1825894 이재ㅁ 대통은 보수가 되려하는듯 13 ㄱㄴㄷ 12:59:50 481
1825893 이번에 매도 안하신분 어떤 맘으로 버티셨어요? 23 ㅁㅁ 12:59:00 1,162
1825892 우체국등기라고 조선족 말투로 ㅋ 좀전에 12:56:59 251
1825891 법 테두리 안 미치도록 괴롭히겠다 아동학대 고소 2 ㅌㅌ 12:56:07 324
1825890 지하철 텅텅 비었는데ㅜ하필 내옆에 8 12:55:16 1,006
1825889 분당 임플란트 추천좀 12:52:40 66
1825888 제가 항상 뉴진스 노래만 듣거든요 10 12:52:09 375
1825887 우리나라 최강 남자 동안은 이분 같아요 12 ........ 12:50:44 1,117
1825886 [속보]송영길 “정청래, 李 약간 깔보는 느낌” 32 ㅇㅇ 12:49:21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