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무중인데 갑자기 캔맥주가 마시고 싶네요

ㅎㅎㅎ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22-07-13 13:48:46
왜 그런지 대낮에 근무시간에 맥주가

간절히 땡겨요

편의점 가서 작은캔 사서 몰래 마실까

텀블러에 담아서 마심 안될까

혼자 이러고 있네요

아 일하기 싫어요 ㅠㅠ

혹시 텀블러에 맥주 담아서

마셔보신분은 안계시겠죠?
IP : 106.102.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워워~
    '22.7.13 1:50 PM (182.209.xxx.43)

    제로맥주 사서 텀블러에 드세요

  • 2. ..
    '22.7.13 1:55 PM (121.176.xxx.113) - 삭제된댓글

    헉..제가 가끔 하는 소리인데 ..
    텀블러에 담아서 몰래 마시고 싶다고
    한번도 실천은 못했지만 생각만 해도 좀 즐겁긴 했어요
    동료랑 좀 떨어져 있으면 드셔보세요.

  • 3. ...
    '22.7.13 2:02 PM (210.205.xxx.17)

    전 와인 마시고 싶네요....일거리 싸들고 집에서 야근할때 와인 한잔씩 마시면서 일하면 더 잘 된던데...회사에서도 마시게 해 주면 좋겠어요 ...술먹고 싸움날려나

  • 4.
    '22.7.13 2:06 PM (223.62.xxx.136)

    유감ᆢ 생각만 하시시요

    열심히 일한자~~집에서 마시기를ᆢ꺼억~~

    제로~~뭐기시 숨어서 마셔도 다 눈치채요

    안마신 사람들이 바보?

  • 5. 마셔봤어요
    '22.7.13 2:14 PM (220.75.xxx.191)

    그날따라 너무 딱 한잔이 고파서요
    텀블러 들고나가서
    500캔 하나 사서
    빨대꽂아 들고와서
    일하면서 쭉쭉 빨아 마셨어요
    그거아세요?
    같은 양이라도 빨대로 마시면
    더 취해요 ㅋㅋㅋㅋㅋ

  • 6. ...
    '22.7.13 2:17 PM (112.220.xxx.98)

    냄새 다 납니다~~~
    맥주는 퇴근후 샤워하고 선풍기앞에서 마시는게 짱입니다 ㅋ

  • 7. 논알콜맥주
    '22.7.13 3:14 PM (211.215.xxx.144)

    진짜 맥주랑 똑같은 맛.

  • 8. 논알콜로
    '22.7.13 3:32 PM (119.64.xxx.28)

    한캔 들이키세요~~

  • 9. ㅇㅇ
    '22.7.13 4:13 PM (223.39.xxx.230)

    예전에 아무튼출근 천인우편 보면 회사에 맥주 비치해놓더라구요 하나씩 마시는건 괜찮나봐요 부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22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ㄱ ㄴ 06:17:42 67
1790621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2 낸시킴 05:42:16 675
1790620 aa의 비애 5 ........ 05:33:59 432
1790619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1 ㅇㅇ 05:13:43 1,030
1790618 미국시장 좀 올라오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다시 내리박는군요 2 ........ 04:55:53 1,135
1790617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03:28:50 572
1790616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311
1790615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13 02:43:39 1,567
1790614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02:38:35 1,090
1790613 증권앱 뭐 쓰세요? 12 저요 01:56:01 1,329
1790612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3 ... 01:42:36 1,383
1790611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1,762
1790610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3 .. 00:46:48 801
1790609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1 ... 00:46:26 357
1790608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3 러브미 00:44:17 1,161
1790607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3 RIP 00:42:20 1,494
1790606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9 지역의사제 00:35:52 577
1790605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9 루피루피 00:31:50 1,297
1790604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0 ㅡㅡㅡ.. 00:17:45 2,341
1790603 도쿄투어했는데요 26 ㅇㅅ 00:15:27 2,778
1790602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2,406
1790601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6 ... 00:05:34 2,175
1790600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13 죽으라는법은.. 00:04:17 4,216
1790599 수세미 뜨개질 11 시간 2026/01/20 1,130
1790598 이병헌 2 ㅇㅇ 2026/01/20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