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도세 온라인으로 셀프? 세무사?

...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22-07-12 07:16:48
일단 제가 계산은 다 해놨습니다
온라인으로 다른 블로그 글 읽어가면서요..
세무사에게 지금이라도 맞기는게 맞을까요? 2주택이고 비과세 아니라서 몇 천만원 양도세 나올 예정입니다.
매도 전 상담할때 이 만큼 나올꺼다라고 얘기한 만큼 제가 계산해서 나온 상태인데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 확실치는 않아서 조금 께름직? 스럽습니다. 세무사에게 지금이라도 의뢰를 할까요?
IP : 125.177.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2 7:21 AM (58.231.xxx.119)

    요즘 양도세는 세무사도 한곳이 아니라 두세곳 다니란 소리가 있어요
    그만큼 양도세를 하도 난리쳐서 복잡해요
    언제사냐? 2채기간이 언제부터 언제냐? 조정지역인 기간이 언제부터냐? 거기에 따라 양도세 다 따져야 해요 5년간 양도세로 난리 쳐나서
    안 그럼 양도세 폭탄 맞아요

  • 2. 꿀구반가
    '22.7.12 7:29 AM (221.142.xxx.154)

    저는세무사 맡겨서 했는데
    내고 나서 한참뒤에 계산 잘못됐다고
    과징금 비슷하게 다시 나왔어요
    세무사가 연체된부분만큼은 내줬어요

  • 3. 많이 바뀐 세법
    '22.7.12 7:29 AM (218.145.xxx.232)

    몇년전. 미분양 양도세 비과세 물건을 세무사에 의뢰하려니. 세법이 많이 바껴 모른다고. 작년 동네 아줌마가 장기보유 아파트 매도해서 세무사끼고 신고 했지만..가산세 나왔어요. 세무사도 발품 파세요

  • 4. ...
    '22.7.12 8:18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세무사한테 맡기시지.
    제 지인은 세무서에서 5억 넘게 잘못 부과한 거 양도세 잘보는 세무사가 바로잡아줬대요.
    양도세는 워낙 누더기라 요샌 세무서 직원도 잘 모르더라구요.
    그 세무서 직원도 세무사 자격증 있다는데, 그 사람 나가서 차릴까봐 겁난다고 그러더군요.

  • 5. 우리
    '22.7.12 8:24 A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아주버님도 세무대 출신이고, 서울 및 경기도지역 세무서 및 국세청, 서울지방 국세청 경력 수십 년 후 세무사 사무소 차려서 나오신 분인데, 우리 집 양도세 여쭤보니 영 엉뚱한 소리를 하시더군요.
    저는 제 집이라 충분히 연구한 상태로 확인만 받으려 한 건데 경력 화려한 세무사가 엉뚱한 소리를 하니까 집 파는 게 무서워졌어요.
    전 좀 어렵기는 했어요. 조정지역 2주택이고 임사등록도 했고... 집 산 시기랑 임사등록 시점에 따라 좀 달라지는 것도 있고 등등...
    암튼 세무사도 꼭 2명 이상 상담하고, 그 중 1명에게 신고대행까지 맡겨야 한대요.

  • 6. 우리
    '22.7.12 8:43 A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이어서 씁니다.
    저는 아직 임대사업자 기간도 좀 남았고, 돈도 안급해서 양도세 관련 세법이 좀 깔끔하게 정리된 후에 집을 팔 생각이예요.
    지금 세법은 함정을 너무 많이 파놓아서 우리 아주버님도 자신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복잡한 것도 문제지만 함정이 더 큰 문제래요.
    30년 넘게 그 분야에서 일한 사람도 자신 없을 정도면 양도세가 진짜 어마어마 하기는 한가봐요.

  • 7. ..
    '22.7.12 11:15 AM (5.30.xxx.95)

    양도세 세무사 여러곳 문의하기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56 주말부터 추위 꺽인대요. 5 이건아니지 22:32:47 379
1791355 대딩아들이 해외여행 갔는데 4 걱정은된다만.. 22:32:42 306
1791354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4 혼자가요 22:32:16 126
1791353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8 쥴리라는 여.. 22:24:57 610
1791352 말 느렸는데 대학잘간 자녀 키우신분들 10 22:24:32 423
1791351 파마가 어렵나봐요 묭실 22:23:47 243
1791350 칫솔 추천 해주세요 치키치카 22:21:48 69
1791349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4 22:21:28 699
1791348 학생들을 만날수있는 직업이 ㅗㅎㅎㄹ 22:20:21 201
1791347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4 ㅇㅇ 22:13:50 419
1791346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5 ㆍㆍ 22:10:30 823
1791345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1 ㅇㅇ 22:10:26 606
1791344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4 지금 22:10:26 307
1791343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2 에고 22:10:03 755
1791342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7 ..... 22:09:11 789
1791341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6 그래 22:04:56 1,517
1791340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6 . . . 22:03:12 886
1791339 제가 모자라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거 같아요 5 22:02:23 649
1791338 노브랜드 2 행사 21:53:15 562
1791337 목욕탕 요금이요 3 ..... 21:49:26 747
1791336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6 ㅇㅇ 21:47:59 894
1791335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2 21:46:34 2,090
1791334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3 단편영화 21:37:38 1,629
1791333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4 .. 21:36:42 906
1791332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1:34:05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