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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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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님 그립습니다

그립다 조회수 : 2,677
작성일 : 2022-07-12 02:08:29
정말 안전하고 든든하고 평화로웠어요
감사했습니다ㅠㅠ
IP : 121.169.xxx.14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2 2:10 AM (86.135.xxx.94)

    국민 분에 넘친 지도자였습니다

    코로나때 정부가 잘해서가 아니라 국민들이 똑똑해서 그렇다는둥 입놀린 사람들 주뎅이 때리고 싶었어요

    선진국 체험판을 하게 해준거지 지들이 잘나서가 그런게 아니었는데

    윤 찍어도 대한민국은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국가라서 괜찮다며

    당장에 부동산으로 내 속 뒤집어지게한 민주당이랑 그 어진 성군이 싫다고 당당히 2찍했죠

    멍청한 것들

  • 2. 저도
    '22.7.12 2:12 AM (1.237.xxx.156)

    문대통령님 그립습니다
    국민들 분에 넘치는 대통령님이셨죠

    악귀같은 인간들!
    그들도 같은 국민이라는것에 치가 떨림.

  • 3. 따뜻한시선
    '22.7.12 2:22 AM (116.120.xxx.169)

    해외순방 가실때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신게
    참으로 자랑스러웠어요
    대통령님의 의연함과 김정숙 여사님의 활짝 웃으시던 그 모습

    이제는 해외순방 간다고 하면
    미리 불안해질거 같아요

  • 4.
    '22.7.12 2:23 AM (61.84.xxx.183)

    저도 방금 문대통령 해외순방 영상들 찾아보고오는중인데
    그때가 그리워서요 해외동포들한테도 어찌나 인기가
    많은지 울컥했네요
    품격있는 대통령 문재인대통령

  • 5. 그 당시
    '22.7.12 2:24 AM (125.178.xxx.135)

    제 소원이 차기 대통령도 문 대통령만 같기를!!
    하며 기도했는데 말이에요

  • 6. 품격
    '22.7.12 2:31 AM (175.126.xxx.149)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랑스럽게 느끼게 해주신 대통령문재인님
    감사합니다

  • 7. 쓸개코
    '22.7.12 2:34 AM (175.194.xxx.85)

    모두 동감입니다.
    진심을 다하셨던 분인데.. 뭐든 탓하는 글들을 보면 맘이 안좋습니다.

  • 8. 공과는
    '22.7.12 2:45 AM (172.119.xxx.234)

    있을지언정 그분이 확실한 비전을 갖고
    진지하게 마지막 순간까지 국정에 성실히 임하신 것
    모두 인정하셨으면 좋겠어요.
    일어나셔서 서류보시고
    출근하시자마자 바로 회의 들어가실수있게 하셨고
    6시퇴근 후 또 보고 서류 갖고 퇴근하심.

    아빠처럼 든든 했음.

  • 9. 한국의 위상이
    '22.7.12 2:58 AM (2.103.xxx.44)

    달라졌었죠. 이제 바닥을 칠 날만 남았지만..ㅠㅠ

    문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10. ..
    '22.7.12 3:28 A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무럿을 해도 든든했죠

  • 11. ..
    '22.7.12 3:29 AM (1.233.xxx.223)

    무엇을 하시든 든든했죠

  • 12. 맞아요
    '22.7.12 4:05 AM (124.50.xxx.225)

    참 기분 좋았는데 짧은 꿈 같아요
    요즘 참 지루 합니다
    가끔 드는 생각이 돈 많은 국짐 놈들이 민주당만 되면 부동산으로 장난을 치나 싶을정도로 이상하게 그넘의 부동산이 지룰을 떨어요
    기레기 넘들 조용한거봐요
    암튼 두분 덕에 행복한 지난 시간들 이었습니다

  • 13. ...
    '22.7.12 4:31 AM (116.84.xxx.10) - 삭제된댓글

    해외 교포들이 귀신같이 좋은 대통령을 알아보거든요.
    문통때는 오신다니 생업도 미루고 멀리서 얼굴이라도 뵌다고 대거 환영 나갔대요.
    참 이번에 교포 1인도 안보이는 텅비누한인상점의 씁쓸한 사장님 내외 모습보니 존경받던 문통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 14. ...
    '22.7.12 4:32 AM (116.84.xxx.10)

    해외 교포들이 귀신같이 좋은 대통령을 알아보거든요.
    문통때는 오신다니 생업도 미루고 멀리서 얼굴이라도 뵌다고 대거 환영 나갔대요.
    참 이번에 교포 1인도 안보이는 텅빈 한인상점의 씁쓸한 사장님 내외 표정보니 존경받던 문통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 15. 사랑합니다
    '22.7.12 4:47 AM (88.65.xxx.62)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정말 든든했는데
    요즘은 어두운 밤 우범지대에서 대문 열어놓고 사는 기분이에요 ㅠㅠ

  • 16. ....
    '22.7.12 5:09 AM (89.246.xxx.234)

    해외에서 한국 완전 힙해요. 완전 흥했죠. 푸어 프레지던트 박근혜때 기 못펴고 쭈그러져 지내다 고개 빳빳.

    후....그런 영화가 다시 올런지 -.-

  • 17.
    '22.7.12 5:27 AM (109.146.xxx.222)

    저도 그립지만 문대통령님이 이젠 좀 편히 지내시면 좋겠어요.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셔서 얼굴이 하루가 다르게 상하는게 보여서 맘이 안좋았습니다. 평산사저에서 반려동물들이랑 여사님이랑 편히 건강히 지내시길 바래요. 우리 대통령님.

  • 18. ..
    '22.7.12 6:24 AM (114.207.xxx.109)

    정치는 쳐다도안보실듯 사람움젝임 하나하나에 죽일듯 욕하는것들 지금 시위하는 사람들 ㅠ 인간에 환멸느끼실듯

  • 19. 그리움
    '22.7.12 6:42 AM (210.221.xxx.209)

    국민들을 존중 하고 최선을 다하셨죠.
    순국선열에 대한 예로써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게 하시고 약한자에 약하셨죠
    부동산... 몇 몇 검은손들이 쥐고 흔들어 주변
    부동산 들썩이게 만들어 놓고 국토를 흔들고
    국가를 주저앉게 만들었습니다

  • 20. 문프
    '22.7.12 7:20 AM (116.34.xxx.24)

    국민 분에 넘친 지도자였습니다

  • 21.
    '22.7.12 7:30 AM (211.44.xxx.251)

    해외교포들이 귀신같이 아는게 아니라 썩어빠진 언론이랑 알바가 없는곳에선 그 뛰어남이 뻔히 보이는거죠.
    얼마나 훌륭한 대통령인지..
    문대통령의 통치기간 같은 시간이 다시 와야할텐데..
    저 멧돼지의 시간도 지나가긴 하겠죠? ㅠㅠㅠㅠㅠ

  • 22. ...
    '22.7.12 8:46 AM (218.48.xxx.114)

    진짜 아빠처럼 든든했는데..
    아빠 건드리기만 해 봐라!
    당장 탄핵!!!!

  • 23. 정답
    '22.7.12 8:56 AM (96.248.xxx.63)

    해외엔 썩어빠진 언론과 알바가 없어서 그래요. 22222
    게다가 임기 내내 외신은 너무나 문대통령과 한국을 칭찬했는데 그런건 대부분 국내 언론에서 다루지 않았구요.

  • 24. ..
    '22.7.12 9:12 AM (210.218.xxx.49)

    그러게요.

  • 25. 미미
    '22.7.12 9:19 AM (211.251.xxx.173)

    여러가지 현안에 극도의 인내로 국정을 책임지셨죠. 그 얼굴에서 느꼈습니다.
    해방되셨고요, 참 고생많으셨습니다
    발목잡기로 5년 내내 언론과 국짐들, 무지랭 수구꼴통 영감할망들, 주옥순 무리들, 신천지와 썩어빠진
    불교, 기독교계까지 씹어돌리고 물어뜯김 당했죠
    그래도 끝까지 대통령의 품격 잃지 않고 잘 마무리하셨어요

  • 26. ㅠㅠ
    '22.7.12 9:35 AM (14.33.xxx.46)

    흑.,저도요.정말 든든했었는데..언제 또 이런분을 뵐날이 올까요.

  • 27. 저도
    '22.7.12 9:38 AM (112.170.xxx.86)

    문통 때는 정치얘기 관심도 없었어요.
    그냥 내 일상에만 집중할 수 있었는데...
    제 생애 최고의 대통령이십니다..국민들과 국격을 위해 애쓰셨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국짐과 한패인 기레기들 틈에서, 국짐과 한패인 민주당의 반 틈에서 고생하셨습니다.

  • 28. 쓰니
    '22.7.12 10:09 AM (125.177.xxx.100)

    말해뭐해요...ㅠㅠ

  • 29. 그러게요
    '22.7.12 10:21 AM (210.100.xxx.74)

    안정감이 있었는데 이제는 뭐ㅠㅠ
    그래도 국민들이라도 정신 차리고 있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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