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평점이 좋아서 갔는데 네이버평점 하나도 믿을게 못되네요.
아까운 16000원 날렸어요
원래 다니던 치과 있는데 그냥 다른데 가보고 싶어서 가봤는데 원래 가던데나 가야겠어요.
저렇게 장사하고 안망하고 있는게 용하네요.
거울보고 혀로 훑어보면 알지 않나요?
보험 된다고 대충대충 하더라구요
입 헹구라고 물 주는데 그 물이 너무 상쾌해서 뭔가 다 청소가 된 느낌이었어요 깜빡 속은거죠
만족한거 딱한번.의사가 직접했을때ㅠ
의사가 직접할땐 치위생사가 아닌 조무사가 있을때 했을꺼예요.
원래 하던사람이 하는게 젤잘함.
치과의사보다 치위생사가 더 잘해요.
치과도 있는데요. 임플란트 하면서 스켈링 해 달라고 했더니..그건 동네 치과에 가서 하라구 하더라구요
근데 보험은 일년에 한번만 적용되는데...
제 돈 다 내고 해야겠네요.
어머 윗님 그렇네요 보험은 일년에 한번밖에 안되네요. 모르고 갔으면 몇만원 나올뻔 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16000원 이라고여 ??..
저는 캐나다 사는데 한국치과의사 스케일링 40만원이네요 고작 30분정도였나 ?..
물론 다니는 회사 보험에서 커버하지만 차이가 나도 너무 나네요~
그렇다고 뭐 여기서 더 잘 하는것도 아닌데 ㅠㅠ.
정말 말 도 안되는 가격입니다 흑~
ㄴ 대신 캐나다는 의료비 공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