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푸념...망할 몸
ㅇㅇ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22-07-11 14:00:06
제 몸뚱아리 주제에 다이어트는 왜 해가지고
나이드니 점점 다이어트로 몸유지하는데 한계가오네요
제발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몸매에 스트레스좀 안받고살고싶네요
한시도 편한적이없어요
누군가는 당뇨 식단관리 벅차다지만
다이어터들도 평생 식단관리 해야하는데
이게 질병이 아니면 뭐가 질병인가싶네요
IP : 106.101.xxx.2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후22
'22.7.11 2:07 PM (112.167.xxx.92)망치몸이에요 유전자가 개망이라서 아후 말하면 손가락아파요
2. .
'22.7.11 2:16 PM (118.235.xxx.218)40초반만해도 맘먹으면 식단조절하고 운동해서 살 잘 빼곤 했는데 40후반 들어서니 의지가 약해져서 식단조절하기도 너무 힘들고 운동도 잘 안해지고 그러네요. 이 여름에 이 살들을 어째야는지...그래두 낼부터 시작해보려고 여름용 운동바지 하나 사서 배송받았어요. 제발 열심히 해볼수 있기를...
3. ㅇㅇ
'22.7.11 2:26 PM (222.100.xxx.212)살때문에 평생 스트레스에요 다른거 스트레스 받을 일 별로 없는데 다이어트 강박이 진짜 힘드네요 맛있는거 먹어도 한편으로는 살찌겠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즐겁지가 않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부어있는거 보면 자괴감들고..
4. 하 ㅠㅠ
'22.7.11 4:34 PM (39.122.xxx.125) - 삭제된댓글저도요
지방흡입 알아보는데 겁나고 잔소리 쟁이 남편때메 못하겠어요.
가족들말이 그거 먹고 힘이 나냐고 할 정돈데 몸무게는 82기준 코끼리 수준이에요. 게다가 목 짧고 허리 짧으니 뭘 해도 안 어울려요.
하.....뭘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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