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 동행하는 수행원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순방 때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부인 신모씨가 민간인 자격으로 동참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자 민주당이 내놓은 카드다.
https://news.v.daum.net/v/20220711050757083 ..
민주당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 동행하는 수행원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순방 때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부인 신모씨가 민간인 자격으로 동참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자 민주당이 내놓은 카드다.
https://news.v.daum.net/v/20220711050757083 ..
민주당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제목좀 김명신으로 바꿔주세요.
무슨 여사....
사기꾼주가조작범 주제에
국회 좀 열어 일 쫌해라
발의한 법도 통과시키고......
발의만 하지 말고,,
개명한 이유가 있겠지요
그래서 불러봅니다
명신이 명신이 당신은 나의 영원한 김명시니
그래 그거야
180석으로 법 만들어야
김명신이라고 불러주세요^^
민주당 응원합니다!!!
그여자 거기가서 한일 오리무중이린던데